현암마을 동성1차
“단지도 1차에 비해 2차가 더 나중에 준공되었고 복도가 다르며”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83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세계백화점과 스타필드 마켓이 길 건너에 있고 죽전역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생활과 출퇴근이 편한 단지입니다. 반면 구축이라 층간소음과 도로변 동의 소음이 아쉽고 죽전초등학교까지 10~15분이라 초등 입학 즈음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단지도 1차에 비해 2차가 더 나중에 준공되었고 복도가 다르며”입주민 후기
“도보로 2분컷인 동성2차와 반대쪽 쉐덴은 확실히 주거의 질이 올라갈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맞은편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스타필드 마켓(구 이마트)이 있어 장보기부터 영화까지 걸어서 해결합니다. 다이소와 소아과·산부인과 같은 병원도 도보 5분 안쪽입니다. 리뉴얼로 입점 매장이 늘어난 것을 호재로 보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이마트, 신세계가 코앞에있어서 홈웨어로 들랄날락거린다”입주민 후기
죽전역이 도보 3~8분 거리이고 시발 열차가 많아 출근길에 앉아 가기 좋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단지 앞 마을버스로 미금역까지 10분 안팎이라 신분당선 환승도 됩니다.
“죽전역에서 시작되는 분당선이 많아서 앉아가기 좋고 금방금방와요.”입주민 후기
후문과 쪽문을 나서면 탄천길이라 조깅과 자전거를 즐기기 좋고 보정동 카페거리까지 걸어서 10~15분입니다. 아르피아 체육공원의 트랙과 수영장도 가깝습니다. 단지 일대가 평지라 유모차 산책도 편합니다.
“탄천이 바로 앞에 있어서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낄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신세계 문화센터와 대형마트, 소아과,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이 가까워 미취학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신혼집으로 들어와 만족한다는 후기도 여럿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살기는 최고로 좋아요.”입주민 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버스가 아파트 바로 근처에 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LG 출근 버스도 집 앞까지 옵니다. 맞벌이 직장인의 실거주 만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삼성 하이닉스 출퇴근 버스가 아파트 바로 근처입니다.”입주민 후기
대단지라 공용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 외벽 도색과 아스콘 재포장으로 단지도 깔끔해졌습니다.
“관리비도 쓰기나름이지만 저렴한편이예요”입주민 후기
벽식 구조의 구축이라 아래집 웃음소리가 안방에서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면 조용하게 지낼 수 있어 위아래 집 생활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엘리베이터 기계 소음이 옆 세대에 전해지기도 합니다.
배정 학교인 죽전초까지 성인 걸음으로 10~15분이라 저학년 통학이 고민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동성1차로 옮겼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중학교 이후에는 분당·수지 학원가로 대중교통 이동이 수월해집니다.
“초등학교는 15분거리라 초등저학년때 살짝 고민될것같아요.”입주민 후기
용구대로와 고가차도에 붙은 105동과 205동은 소음과 먼지에 노출된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샷시를 전체 교체하고 들어오니 소음이 안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와 창호가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오지 못하고 계단으로 지상에 나와 공동현관에 들어가야 합니다. 겨울에는 지하로 차가 몰려 이중주차가 간혹 있고 주차 구획도 신축보다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과 아파트 연결되어 있지 않음”입주민 후기
스타필드 마켓에서 끌고 온 카트가 엘리베이터 앞과 주차장, 공동현관에 방치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볼라드 설치와 입주민 계도를 요구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마트가 코앞인 단지에서 생기는 마찰입니다.
“단지내 카트 쌓인거 볼때마다 민도가 낮은것 같아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가깝지만 단지 상가에는 옛날 슈퍼 하나뿐이라 마트 휴무일이나 밤에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소소한 골목 상권이 약하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이마트때문에 주위에 편의점이없다(상가에 옛날슈퍼하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죽전역 4번 출구 신설이나 SRT 죽전 정차 이야기는 주민 청원이나 선거 공약 수준이라 아직 확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기정사실처럼 도는 말은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