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아이뷰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43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죽전아이뷰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9㎡) | 8.40억 · 2026-08-10 | 167건 | +17.48% / +13.30% / +11.63% | 6.77% |
| 84형(84.9㎡) | 9.70억 · 2026-08-15 | 74건 | +15.44% / +10.76% / +11.13% | 3.75% |
| 135형(135.1㎡) | 8.10억 · 2025-06-26 | 36건 | — / — / — | 3.7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5형 — B등급 2건(평균 gap +6.9%)
- 59형 — D등급 1건(평균 gap +19.9%)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8.4%) · D등급 1건(평균 gap +33.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죽전아이뷰는 1999년 8월 준공된 432세대·5개동(101~105동) 규모의 단지입니다. 저층 18층, 최고층 20층이며 총주차대수는 480대(세대당 1.11대), 용적률 248%·건폐율 18%입니다. 옛 명칭은 '대진2차'(대진건업 시공)로, 인근의 도담마을 죽전파크빌('대진1차')과 같은 계열의 자매단지입니다.
평형 구성은 전용 59.9㎡(구 24평형대, 77A/78B타입), 전용 84.9㎡(구 31평형대, 104타입), 전용 135.1㎡(구 48평형대, 105동 유일·157타입) 세 가지로, 각 평형이 하나의 구조 타입만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성남대로(용구대로)에 접해 있어 후문 쪽에 마을버스·광역버스 정류장이 몰려 있고, 오리역·죽전역·동천역이 도보권 안쪽에 걸쳐 있는 '삼중 역세권 인접' 입지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도순
① 후문 정류장 하나로 오리·미금역이 열린다. 입주민들은 한목소리로 후문 정류장의 버스 밀도를 최고 장점으로 꼽습니다. 입주민 배지가 확인된 한 리뷰는 "후문정류장에 30대 가까이 버스가 다녀서 현관문에서 역까지 오리역 5분 미금역 7분인거 경험하고 나선 무조건 버스탑니다"라고 적었고, "이거는 진짜 입주민들만 아실거에요"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강남·판교·종로·서울역·공항 방면 광역버스도 같은 정류장에서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② 초·중·고가 도보권에 몰려 있다. "초/중/고등학교가 하나의 통합학군으로 형성되어 있어 등하교가 아주 편합니다"라는 평이 여러 시점에 반복되고, "초등학교 코앞, 중고등학교 길건너"라는 표현도 등장합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교사 장기근속"을 이유로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③ 관리비가 저렴하다. 지역난방 기반이라 "관리비는 저희집 20평대 기준 평균 18만원 정도 나옵니다"라는 구체적인 언급이 반복됩니다. "관리비도 적게 나오는 편"이라는 평도 별도로 확인됩니다.
④ 탄천·체육공원·대형마트·백화점이 모두 도보권. 신세계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하나로마트가 도보 5~10분 안에 모여 있고, 탄천 산책로와 아르피아 체육공원도 가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흥가는 없어 정온한 편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⑤ 엘리베이터가 최근 교체됐다. 2021년 대수리·교체가 예고된 뒤 실제로 완료됐고, 이후에도 "최근 엘베 교체"라는 언급이 이어집니다. 최근 외벽 도색도 함께 진행돼 "도색해서 깔끔해져서 좋네요"라는 평이 있습니다.
⑥ 구축치고 주차 여유를 언급하는 후기도 있다. "지하 2층에 뒤쪽 별도 지상 주차장 공간까지 있어 다른 구축 아파트와는 달리 이중주차는 없더라구요"라는 관찰이 있고, 매수 계약 직전 임장을 한 방문자의 소감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있습니다.
단점·주의 사항
층간소음·방음은 세대별 편차가 크다. "층간소음은 좀 있는 편인데... 윗집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는 리뷰가 스스로 정리하듯, "없다"는 후기와 "심각하다"는 후기가 함께 존재합니다. 한 리뷰는 결로·곰팡이는 없다고 하면서도 "충격적일정도로 방음이 안됨"이라고 적어, 단열·방음 성능이 층간소음과는 별개 이슈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주차는 시간대·계절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주차장 부족은 팩트입니다"라는 의견과 "이중주차는 크게 없습니다"라는 반박이 공존합니다. 지하 2층 주차장과 별도 지상 주차장이 있다는 점은 공통으로 확인되지만, 눈이 오는 날이나 늦은 밤에는 지상 이중주차가 늘어난다는 관찰도 있습니다.
구축 특유의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단점은 다른 유사연식 아파트와 같이 엘리베이터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라는 언급이 2018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반복되는, 이 단지의 가장 오래된 약점입니다.
웃풍·샷시는 교체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 "웃풍이 심합니다. 겨울에 세탁기가 얼어서 세탁기 사용금지 방송도 합니다"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샷시교체 이후에는 한번도 못느꼇습니다"라는 후기도 있어 세대별 샷시 교체 여부가 체감 온도차를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내 상가·인프라가 얕다. "상가가 아쉽습니다"라는 언급과, 세대수가 크지 않아(432세대) 단지 내부 놀이터 등 커뮤니티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관찰이 있습니다. 다만 단지 밖 인프라(마트·백화점·병원)는 도보권에 충분하다는 평이 훨씬 많습니다.
진출입구가 좁다는 지적. 임장 방문자는 큰 길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하나뿐이라 조금 불편해 보인다고 관찰했고, 다른 리뷰에서도 "아파트 진출입구가 ㅜ 형태라 끼어들기어려움"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전망성 주장은 별도로 구분했습니다. 오리역 SRT·제4판교테크노밸리 개발계획, 재건축·리모델링 동반상승 기대 같은 내용은 확정된 사업이 아니라 입주민들의 기대 섞인 전망 서술이라 이 글의 본문 평가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4.0% · 저층 -1.6% · 고층 0.5% · 탑층 -2.1%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3.6% · 저층 -1.5% · 고층 0.7%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죽전아이뷰는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59형·84형 두 평형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확정되지 않는 단지입니다(판정 기준: 중앙값 대비 +1.5%·z값 1.0 이상·표본 5건 이상 등 4개 조건 동시 충족). 다만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았을 때의 동 프리미엄 표시값(premium_pct)과 입주민 관찰을 나란히 놓으면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 59형: 103동이 +0.42%(표본 118건), 101동이 0%(표본 51건, 기준동)로 표시됩니다. 그런데 한 입주민은 "심지어 남향인데 호가가 103동이랑 6~7천 차이가 나네요"라고 의아함을 나타냈습니다. 데이터상 두 동의 프리미엄 격차는 0.42%포인트로 크지 않은데, 체감 호가 격차는 그보다 훨씬 큽니다. 다른 리뷰의 "101동 위치 전망 정남향 좋으나 소음 먼지는 피할수없네요"라는 언급을 함께 보면, 101동의 낮은 호가는 '동' 자체보다 도로 인접·층·향 같은 개별 조건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84형: 104동이 +0.16%(표본 32건), 102동이 0%(표본 42건, 기준동)입니다. "특히 104동은 안쪽에 있어 조용하고 탄천과 산이 멀리 보여 뷰 좋음"이라는 입주민 관찰은 데이터가 더 높게 매기는 동과 방향이 같습니다. 다만 격차가 작아 통계적으로 '로얄동'이라 부르기는 이릅니다. 한편 "일조량 너무 좋고(102동 고층)"처럼 102동을 호평하는 후기도 있는데, 이는 동 전체가 아니라 '102동의 고층 세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읽힙니다 — 로얄 지목의 단위가 동이 아니라 동과 층의 조합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135형(40평형대): 이 평형은 105동 1개 동에만 존재해 애초에 동 간 비교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보류하는 것이 정직합니다. 입주민 관찰로는 "105동 뒤쪽 지하주차장은 널널한 편입니다"라는 주차 여유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에 대한 반대급부로 도로에서 올라오는 소음이 좀 있습니다"라는 트레이드오프가 함께 언급됩니다.
- 층 프리미엄: 1층·2층은 세 평형 모두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고(1층 -6.87%~-8.35%), 중층을 기준(0%)으로 저층은 소폭 마이너스, 탑층도 소폭 마이너스입니다. '고층' 구간은 세 평형 모두 실제 거래 표본이 0건이라 모델 추정치에 가깝다는 점을 밝힙니다 — 입주민들이 반복해서 호평하는 고층 조망·일조는 이 추정 방향과 어긋나지 않지만, 실거래로 뒷받침된 결론은 아닙니다.
- 타입(구조) 프리미엄: 세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판상형/타워형 같은 구조 선호를 데이터로 비교할 수 없는 단지입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죽전아이뷰는 후기 곳곳에서 벽산(1·2차)·동성(1·2차)·인현마을힐스테이트7·현인마을(이편한세상)·한솔노블빌리지·도담마을(대진1차)·무지개마을과 함께 언급됩니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구도는 벽산·동성이 오르면 아이뷰도 뒤따라 갭을 메운다는 가격 동조화 서술이며, 한 댓글은 이를 "한지붕 세식구"라고 표현했습니다. 실거주 만족도 측면에서는 아이뷰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투자 매력이나 가격 상승 폭에서는 벽산·동성에 밀린다는 인식이 2019~2020년 후기에 반복됐습니다. 다만 2026년 시점 후기 중에는 "거래회전율보면 오히려 벽산 동성과 비교해서 비슷하거나 더 높은경우도 있습니다"처럼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관찰도 함께 확인됩니다. 무지개마을과 비교해서는 마을버스 혼잡도 차이("콩나물 시루 같은 버스를 비집고 타야 합니다")를 근거로 아이뷰 후문 버스의 여유를 상대적 우위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후기를 종합하면, 죽전아이뷰는 버스 중심 대중교통으로 강남·판교·분당권 출퇴근을 하는 맞벌이 가구, 초·중·고 통학 동선을 짧게 두고 싶은 육아 가구에게서 만족도를 높게 표현하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네임드 학군·신축 커뮤니티 시설·대단지 규모를 중요하게 보는 수요자에게는 아쉬운 지점으로 언급되는 요소(학군 프리미엄, 세대수 432 규모의 얕은 내부 인프라)가 있었습니다. 층간소음·주차 체감은 개인차·시점차가 커서 특정 결론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거래·시세 표는 상단 데이터 영역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