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동 래미안 아트리치
“앞에 리치보다 구조도 더 잘빠짐”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이문동 · 2003년 준공 · 1,3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1호선 신이문역이 도보 3~8분이고 이문초가 도보 1~5분이라 출퇴근과 초등 육아가 한 동선에 묶이는 평지 대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는 점이 가장 큰 불편이고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는 약합니다.
“앞에 리치보다 구조도 더 잘빠짐”입주민 후기
“쌍용보다는 이문e편한세상쪽이 갇혀있지 않은 동네 느낌이라 더 호감”입주민 후기
“주차장만 이제 옆에 코오롱 처럼이라도 연결되면 좋겠네요”입주민 후기
1호선 신이문역까지 동에 따라 도보 3~8분이고 102동에서는 뛰면 3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종각까지 20분대라 서울역·용산·가산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갑니다. 다만 101동은 역까지 15분이 걸려 동별 차이가 큽니다.
“신이문역 도보 5~7분, 102동에서 뛰면 3분컷”입주민 후기
후문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등교할 수 있어 인근 단지 중 초등학교가 가장 가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매수 동기로 자주 오릅니다.
“이문초는 5분 컷으로 너무 가깝고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4월 벚꽃 명소라는 후기가 많고 건폐율이 낮아 산책로와 녹지가 잘 꾸며져 있습니다. 봄엔 벚꽃 여름엔 장미 가을엔 단풍 겨울엔 설경이 이어집니다. 전 동이 평지라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도 편합니다.
“벚꽃명소가 부럽지않아요. 너무 예쁘네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는 주차장은 빈자리가 넉넉해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혼자 두 칸을 써도 될 만큼 여유롭습니다.
“주차장은 거의 혼자 두칸써도될만큼 널널하고”입주민 후기
동 간격이 멀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시원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커튼을 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 주변이 주택가라 조용합니다.
“동간거리가 멀어서 굳이 커텐치고 살 필요없을 정도”입주민 후기
2003년 입주 단지치고 깨끗하고 청소·관리가 잘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단지라 관리비가 낮고 단열이 좋아 난방비도 적게 나옵니다.
“2003년 입주 아파트라고 하기엔 깨끗하고 나무가 예쁘고”입주민 후기
마트 짐을 1층에서 내려야 해 단지에서 가장 큰 불편으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6년 엘리베이터 지하 연결 주민투표는 부결로 끝났습니다. 옆 코오롱하늘채는 비 안 맞고 걸어서 올라갈 수 있어 부럽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지하주차장이 연결이 안되어있는거”입주민 후기
극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2003년 준공 구축이라 윗집 진동까지 들리는 세대가 있고 저층은 덜 들려 세대 위치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초등학교까지는 좋지만 중·고등 학군이 약하고 학원이 부실해 아이가 크면 이사를 생각하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까지 약 1.5km라 통학 수단을 묻는 질문도 나옵니다. 반면 21년째 살며 같은 단지에서 큰 평수로 옮긴 가정도 있습니다.
“중고등 학군 그다지 없고 주변 학원도 부실”입주민 후기
외식할 곳이 마땅치 않아 차를 타고 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형마트는 외대·월계 이마트나 청량리 롯데까지 나가야 합니다.
“대형마트가 인근에 없는것이 젤 아쉬움(외대·월계 이마트, 청량리 롯데)”입주민 후기
1호선뿐이라 7호선 중화역이나 회기에서 갈아타야 해 강남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이 거리상 가까우나 교통이 불편한점 빼고는 괜찮은 편”입주민 후기
계단과 단지 곳곳의 흡연·꽁초를 문제 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 때문에 저층에서 이사를 결심한 입주민도 있습니다.
“옆 래미안은 단지밖에 나가서 담배피던데 여긴 단지내에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C·동부선·신강북선처럼 아직 확정되지 않은 노선이 많아 교통 호재 전망에는 기대가 섞여 있습니다. 확정된 사업과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