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5단지(두산대림)
“봉화산역 초역세권으로 5단지와 더불어 대장아파트”입주민 후기
중랑구 신내동 · 1996년 준공 · 1,6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봉화산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시·종착에 가까워 출근길에 앉아서 갈 수 있으며 단지 안팎에 금성초·봉화초가 있는 초품아입니다. 대신 복도식 구축이라 방음과 겨울 난방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고 주차는 세대당 0.58대라 시간대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봉화산역 초역세권으로 5단지와 더불어 대장아파트”입주민 후기
“5-7-6 순으로 선호된다”입주민 후기
“4단지보다 6단지가 젊은 사람이 조금 더 많고 나아 보인다”입주민 후기
“9단지는 봉화산역이 좀 멀었는데 6단지는 코앞”입주민 후기
평지·내리막이라 집에서 나와 지하철 자리에 앉을 때까지 10분이 안 걸린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지를 대표하는 강점으로 가장 자주 꼽힙니다.
“누가 봐도 인정할 초역세권, 봉화산역 도보 3~5분”입주민 후기
봉화산역 출발 열차가 대부분이라 6호선 끝라인에서 수면 출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화문·을지로까지는 30~40분이라는 후기입니다. 강남은 태릉입구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 약 1시간입니다.
“봉화산역 출발 열차가 대부분이라 편하게 앉아서 출근”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사립 금성초가 있고 길 건너에 공립 봉화초가 있어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사립 금성초, 길 건너 공립 봉화초가 있는 초품아”입주민 후기
술집·노래방이 적어 치안이 좋고 싸우는 소리도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밤늦게 귀가해도 무섭지 않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전혀 무섭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조경이 우거졌으며 계획지구라 평지입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널찍해 단지 안이 쾌적하고 해가 잘 든다”입주민 후기
홈플러스·봉화산공원·중랑구립도서관·구민체육센터·서울의료원이 모두 가깝습니다.
“새벽 급체에 서울의료원이 가까워 다행이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이 단지 안에 있고 영유아 학원차가 단지로 들어옵니다. 소아과도 두 곳이라는 후기입니다.
“6단지 앞 놀이터는 3~11세 아이들의 만남의 장소”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었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면 복도식 시영이라 화장실에서 아랫집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 위치와 수리 여부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 위주라 차가 적어 늦게 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당 0.58대라 길가 주차와 이중주차가 불가피한 시간대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겨울에 춥고 난방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리하지 않은 세대는 화장실·주방 리모델링과 보일러 배관 교체를 권하는 후기도 있고 하수구 냄새를 말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겨울 우풍으로 춥고 난방이 약하다, 결로 현상이 있다”입주민 후기
16·20·24평 소형 위주라 식구가 늘면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혼으로 살다 아이가 생겨 더 큰 곳으로 옮긴 사례가 나옵니다.
“제일 큰 평수가 25평이라 가족 수가 많으면 좁다”입주민 후기
근처에 학원가가 부족해 중계 학원가로 원정을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품아지만 근처 중·고등학교와 학원가의 부재로 한계가 있다”입주민 후기
봉화산이 가까워 특히 저층에서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충망을 바꾸니 나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여름에 모기·날벌레가 방충망 뚫고 들어와 원터치 모기장 필수”입주민 후기
2026년 영업종료 예정이라는 후기가 있고 상권이 마트 한 곳에 기대는 구조라 걱정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2026년 영업종료 예정이라 뭐가 들어올지 모르겠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면목선·GTX 같은 교통 호재나 재건축 사업성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확정되지 않은 계획에 기댄 것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