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아파트
“벽산은 단지내가 경사라 또 그것때로 단점도 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1997년 준공 · 43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분당선 성복역 후문 도보 7분과 대로를 건너지 않는 심곡초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이중주차가 일상인 주차난과 정문 오르막 언덕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벽산은 단지내가 경사라 또 그것때로 단점도 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옆단지 벽산블루밍은 성복역을 넣어서 아파트이름을 바꾼다는 얘기도 있고”입주민 후기
“동아삼익풍림은 리모델링 진행되는거 같은데, 여기는 언제 할 수 있을까요??”입주민 후기
후문 기준으로 걸어서 7분이 나왔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강남역까지는 26분에서 도어투도어 35분까지 후기마다 달라 하나의 시간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차가 다니는 정문은 경사가 있어 후문이 실질적인 통행 경로입니다.
“스탑워치 켜고 걸어보니 도보7분 나오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중심에서 학교 정문까지 약 140m로 3분 거리이고 큰길을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2021년과 2026년에 걸쳐 반복됩니다. 도보 5분 안에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있습니다.
“아파트 중심에서 학교 정문까지 3분 거리로는 140미터 정도로 정말 가까워요.”입주민 후기
완전 남향에 앞이 트여 조망과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여러 시점에 걸쳐 있습니다. 34평형은 일조량이 풍부해 난방비와 에어컨비가 줄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102동 완전 남향에 앞이 뚤려있어 조망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고도가 높아 시야가 트이고 주변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같은 언덕을 단점으로 꼽는 후기도 많습니다.
“오히려 고도가 높아 시아가 트이고 주변이 조용해 정말 마음에 듭니다.”입주민 후기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구축이라 이사 전 문의는 계속 올라옵니다.
“녹물 한방울 안 나오고”입주민 후기
주차대수 정보보다는 더 댈 수 있지만 넉넉하지 않고 이중주차가 상시화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요일 분리수거 때 토요일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해당 구역을 막아 주말 주차난이 심하다고 합니다. 일찍 다니면 문제없고 밤 9시까지는 괜찮다는 의견도 있어 퇴근 시간이 체감을 가릅니다.
“주차 매우 빡셈. 아파트 정보에 나와있는 주차대수 보다는 더 댈 수 있지만 넉넉하지 않음.”입주민 후기
벽산아파트 기준으로 4층 높이쯤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가 다니는 정문은 경사가 심하고 도보용 후문도 다소 힘들어 유모차와 노약자에게 부담입니다.
“언덕 위에 위치해 있음 (매우 큰 단점이며 한계)”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복불복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2026년 최신 후기는 벽식구조라 양쪽 벽과 화장실 소리까지 들린다고 합니다. 세대 위치에 따라 편차가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1년에는 조합 설립 분위기가 낙관적이었으나 2026년 최신 후기는 인가 단계에서 멈췄다고 합니다. 고령층 세대가 많아 추진 동력이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인근 동아삼익풍림은 이주를 시작했다는 이야기와 비교됩니다.
“수지구 내 다른 리모/재건축 추진 단지와 비교 시 유일하게 첫 번째 단계인 조합설립인가 단계에서 멈춤.”입주민 후기
이름이 촌스럽고 인지도가 낮다는 의견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옆 단지 벽산블루밍이 성복역을 넣어 개명한다는 이야기가 계기입니다.
“풍산이라는 인지도가 낮고 촌스러운 아파트명이 가치를 하락시킨다고 생각됩니다!”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이라 도시가스보다 덜 따뜻하고 난방비가 더 나온다는 최신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이고 지역난방이라 도시가스에 비해 따뜻하지도 않고 난방비도 더 나오는 듯.”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두산기술원 부지를 지나 성복역까지 길이 뚫린다는 이야기는 기대 수준입니다. 구청 문의 결과 뚜렷한 계획이 아직 없다는 의견도 있어 확정된 계획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