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마을삼성5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2003년 준공 · 1,82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진산마을삼성5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자리한 진산마을삼성5차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도보권에 1,828세대가 모여 있는 구축 대단지입니다. "수지 구축의 스테디셀러"로 불리며 오래도록 회자되는 이 단지, 실제로 살아본 분들은 어떻게 말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입주민배지 포함)와 입주민 후기를 모아,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객관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3형(84.1㎡) | 14.30억 · 2026-08-13 | 567건 | +14.03% / +12.91% / +11.66% | 5.31% |
| 114형(114.0㎡) | 13.80억 · 2026-07-22 | 229건 | +11.20% / +10.77% / +10.70% | 4.36% |
| 128형(128.2㎡) | 14.90억 · 2026-07-11 | 180건 | +8.56% / +10.19% / +10.53% | 3.43% |
| 155형(155.3㎡) | 13.00억 · 2026-04-28 | 53건 | +2.00% / +8.38% / +7.80% | 4.17%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A등급 1건(평균 gap +2.6%) · B등급 4건(평균 gap +5.3%) · C등급 1건(평균 gap +12.8%) · D등급 2건(평균 gap +18.1%)
- 128형 — B등급 4건(평균 gap +6.8%) · C등급 3건(평균 gap +10.6%) · D등급 3건(평균 gap +19.3%)
- 155형 — D등급 3건(평균 gap +26.8%)
- 83형 — B등급 1건(평균 gap +8.2%) · D등급 7건(평균 gap +15.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진산마을삼성5차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진산마을삼성5차(진산마을 삼성래미안5차) |
| 위치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 준공 | 2003년 |
| 규모 | 1,828세대·26개동(급매캐치 DB 기준) |
| 평형 | 34평(전용 83.9~84.2㎡) · 44평(전용 114.0㎡) · 50평(전용 128.2㎡) · 59평(전용 155.3㎡) |
| 역세권 |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도보 8~15분(동별 편차) |
| 학군 | 풍천초(단지 내, 초품아) · 이현중(도보권) |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이 단지가 원래 삼성 계열사 직원 대상으로 분양된 이력이 있다는 이야기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공식 연혁으로 별도 확인되지는 않지만, 지금도 삼성·LG·현대차·하이닉스 등 대기업 통근버스가 단지 앞에 정차한다는 언급이 꾸준합니다.
단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조경입니다. "이아파트 지어질때 애버랜드 조경팀에서 조경디자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라는 서술이 여러 독립된 후기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데요, 성복천과 탄천을 낀 산책로, 사계절 조경, 단지를 감싸는 낮은 숲까지 더해져 "숲세권"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쓰입니다.
강도순
1위. 풍천초 초품아 + 이현중 학군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언급하는 강점입니다. "진산래미안은 학군으로 유명하죠. 풍천초와 이현중의 메리트는 매력적입니다"라는 표현처럼, 단지 안에 있는 풍천초(초품아)와 도보권 이현중이 함께 묶여 언급됩니다. 학원가 접근성도 함께 꼽히는데, "수지구청 학원가가 역 기준 북동/남서로 나뉘는데 수지도서관 근처인 남서쪽 학원가가 수준이 좀 더 높고 유흥가도 없어서 좋습니다"라는 세부 관찰도 있습니다. 학원 차량도 "제일 먼저 내리고 마지막 탑승"이라는 위치적 이점이 있고, 도보로도 다닐 수 있어 "학원갈때 라이딩 안해서너무너무 좋아요~"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다만 이현중 배정은 초등 전입 시점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다마 중학배정이 초등 전입일 순으로 배정여부가 달라집니다")과, 고등학교는 근거리 배정이 어려워 "10지망 고교에 배정될수 있습니다"라는 변수도 함께 확인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4장에서 다룹니다.
2위. 조경·산책로
애버랜드 조경팀 설계 서사와 함께, 4계절 조경·성복천/탄천 산책로가 반복적으로 최상급 평가를 받습니다. "공개 매물에서는 안보이는 숨겨진 단지내 산책로"를 소개하는 후기까지 있을 정도로, 조경은 이 단지 입주민들의 자부심으로 보입니다.
3위. 지역난방 기반 저렴한 관리비
"지역난방이여서 관리비 저렴하고요"라는 언급이 연도를 불문하고 반복됩니다. 1,828세대 대단지 규모 덕에 장충금 부담도 낮은 편이라는 서술도 확인됩니다.
4위. 성복천으로 인한 조용함·분리감
"수지구청쪽만 가도 매연에 소음이 엄청난데 고작 천 하나 건넜다고 이렇게 조용할수가 없습니다"처럼, 상업시설과 하천으로 분리된 입지가 소음·번잡함에서 자유롭다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다만 이 조용함이 야간에는 반대로 체감되는 경우도 있어 4장에서 함께 다룹니다.
5위. 대단지 특유의 이점들
주차는 대형평수 비중이 높은 덕에 "구축이지만 대형평수가 많아 타 단지 대비 주차가 원활한 편입니다. 지상~지하 2층까지 번잡한 느낌 없습니다(세대당 1.5대)"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삼성·하이닉스 등 대기업 통근버스 정차, GTX-A·플랫폼시티·경부고속도로 IC 신설 예정 같은 교통 호재도 반복적으로 언급되지만, "GTX역 개통은 됐지만 아직은 가치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라는 자체 평가처럼 현재보다는 미래 기대에 가까운 부분입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지하주차장 미연결
구축 단지의 전형적인 한계로,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점입니다. "지하주차장연결이 안되어 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라는 표현이 연도 불문 계속 나옵니다. 다만 "이것도 적응하니 살만 합니다"처럼 시간이 지나면 감내할 만하다는 반응도 함께 확인됩니다.
층간소음·발망치
"청소기 바닥 긁는 소리, 믹서기소리, 발망치(거의 구두신고 걷는소리수준), 안방화장실문 열어두면 사람 대화소리까지..."처럼 생활소음 방음에 대한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불만이 있습니다. 반대로 "층간소음은 결국 이웃에 따라 복불복인것 같아요"라며 윗집 편차 문제로 보는 시각, "그나마 여기는 덜 할 편임"이라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합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는 소음에 더 민감해진다는 자조적인 경고("고등학생 부모님들 이사 오지 마세요")도 있습니다.
금연아파트 지정의 역설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2,3년전에 금연아파트로 지정이 되었다는 현수막이 붙고 나서부터… 갑자기 흡연장소가 여기저기 마구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서술처럼, 실내 금연 조치 이후 오히려 놀이터·중앙광장 등 실외 흡연이 확산됐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당당히 어린이 놀이터에서도 피고..단지 한가운데 공원에서도 피고.."라는 구체적 지적도 확인됩니다.
단지 관리 상태를 둘러싼 온도차
조경·관리사무소 업무처리는 최상급으로 평가받지만, 외벽 도색·주차장 조명·경비 인력에 대해서는 "놀이터는 너무 낡았고 외벽 페인트도 도색안하고 지하주차장도색도 낡았고...경비원 줄여서 휴게시간때문에 경비실에 경비원없는 시간도 있고..."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충당금이 몇억쌓여있다는데 좀 꾸몄으면 좋겠어요"라는 아쉬움도 함께 확인되는데, 2026년 6월 이후 외부 도색 공사가 확정됐다는 언급도 있어 일부 개선 조짐이 보입니다.
야간 경비 인력 축소
"2,3년전에 갑자기 비용을 줄인다면서 밤12시부터 6시까지 경비아저씨들한테 휴식시간을 주었고, 이 시간에는 이 큰 대단지 몇군데 초소빼고는 대부분 초소에 경비아저씨가 없습니다"라는 서술처럼, 관리비 절감 조치가 체감 치안 약화로 이어졌다는 관찰이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조용함"이 다른 후기에서는 "밤에도 안전하게 느껴지고"라는 정반대 체감으로도 나타나,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게 읽힐 여지가 있습니다.
주차 차단기 부재를 둘러싼 찬반
"주차 차단기가 없습니다. 주차난이 없으니 그동안 없이도 잘 지냈던 것 같은데 매번 입주민인지 확인하고 주차딱지 붙이러 다니는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라는 도입 요구가 있는 반면, "차단기 있는 아파트 답답해요"라며 지금처럼 여유로운 주차를 지키자는 반론도 확인됩니다. 각 동 입구에 과거 차단기를 설치했다가 철거한 흔적이 있다는 목격담도 있어, 이미 한 번 시도되고 철회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구축 특유 이슈
온수 배관 노후로 인한 녹물(시공업체 사례 기준), PPC 난방배관 노후에 따른 누수 우려(엑셀 배관 교체 고민), 44평(114형) 타입의 전실 부재("44평이 전실이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등이 소수 출처이지만 확인됩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3형 — 동 11개 · 로얄동 3개
동 11개 중 3개가 로얄동 — 515·511·507동. 가장 높은 515동은 가장 낮은 526동보다 6.2% 높습니다.
타입 간 차이 0.5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B | +0.55% | 268건 |
| 115A/115A1 | +0.00% | 295건 |
층: 1층 -9.1% · 2층 -4.1% · 저층 -1.5% · 탑층 0.1% (중층 0% 기준)
11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4.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21·520동은 중앙값보다 2.7% 이상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4.9% · 저층 -2.2% · 탑층 -1.1% (중층 0% 기준)
128형 — 동 7개 · 로얄동 2개
동 7개 중 2개가 로얄동 — 503·504동. 가장 높은 503동은 가장 낮은 522동보다 8.0%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9% · 2층 -6.5% · 저층 -2.2% · 탑층 -0.4% (중층 0% 기준)
15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4.5% · 저층 -1.7% · 탑층 -1.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진산마을삼성5차는 평형별로 동 구성이 크게 다르고(83형 11개 동·114형 6개 동·128형 7개 동·155형 2개 동, 교집합이 거의 없음), premium_pct(평형 내 최저동을 0%로 둔 프리미엄)와 공식 로얄동 인증(중앙값 기준) 결과도 평형마다 다르게 나타나, 평형을 밝히지 않고 "이 단지 로얄동"을 말하는 것 자체가 오도입니다. 아래는 34평(83형)·44평(114형)·50평(128형)·59평(155형)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34평(83형) — 입주민들이 가장 많이 호명하는 동은 놀랍게도 급매캐치 dong_premium 상 최저동입니다. "앞,뒤 뻥뷰가 526동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526동은 끝동이지만 아파트 단지가 앞.뒤로 영구희 훤희 트여 있어서 전망은 제일 좋습니다"처럼 526동은 소스에서 35회로 압도적 최다 호명을 받는 최애 동이지만, 실거래 프리미엄은 0.0%(n=109, 평형 내 최저·앵커 기준점)입니다. 반면 507동·519동은 입주민이 스스로 "로얄동"이라 지목("519동 거주해 보니 507동 못지 않게 국평 로얄동이에요")했는데, 이는 급매캐치 데이터와도 방향이 맞습니다 — 507동은 dong_premium +4.72%(n=75)로 83형 2위이자 공식 로얄동(515·507동)에 포함되고, 519동도 +3.7%(n=63)로 4위권 상위입니다. 526동의 정성 평가와 실거래 프리미엄이 정반대로 갈리는 이 현상은, 526동이 성복천 방향 조망·정온성은 최고지만 후문쪽이라 역까지 거리가 상대적으로 먼 점(도보 10~15분권)이 가격에는 더 크게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살기 좋은 동"과 "비싸게 팔리는 동"이 반드시 같지 않다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44평(114형) — 공식 로얄동 인증은 없습니다("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 입주민들은 "521동 고층이 만족도는 최고인 거 같습니다"(초등학교 정면뷰·남향·소음 없음)라고 자체 평가하지만, dong_premium 상 521동은 +0.04%로 6개 동 중 사실상 최하위입니다. 반대로 초입동인 501·502동은 도로변 소음 우려가 있다는 문의도 있지만, dong_premium 은 501동을 +4.01%(n=47)로 1위에 놓습니다 — 이 평형에서도 정성 평가와 실거래 프리미엄의 방향이 어긋납니다.
50평(128형) — 공식 로얄동은 503동·504동입니다. dong_premium 도 503동 +7.97%(n=22) 1위, 504동 +7.14%(n=21) 2위로 정확히 일치합니다. 다만 소스에서 이 두 동에 대한 정성 언급은 "여유있다"(주차) 수준으로 옅어, 데이터상 우위만큼 화제성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59평(155형) — 동이 505·506동 두 개뿐이라 공식 로얄동 인증은 나지 않지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 방향성은 입주민 통념과 일치합니다. "뻥뷰를 생각하면 506동이 좋아보이네요"라는 언급대로 506동이 dong_premium +1.59%(n=30)로 505동(0.0%, n=23)보다 높습니다.
층·타입 프리미엄: 전 평형에서 저층(-1.5%~-2.2%)·2층(-4.1%~-6.9%)·1층(-7.6%~-10.0%)이 중층 대비 뚜렷하게 낮고, 탑층은 34평(83형)에서만 소폭 플러스(+0.32%)입니다. 탑층에 다락방·박공지붕이 있는 일부 세대에 대한 만족도 높은 후기가 있지만, 이는 특정 라인에 한정된 특전으로 보이며 floor_premium 평균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34평(83형)만 두 개 타입이 존재하는데 차이가 0.59%포인트로 미미하고, 44평·50평·59평은 각 평형에 타입이 하나뿐이라 애초에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다만 44평은 "전실이 없다", 50평은 "4베이+큰 전실"이라는 구조적 차이가 정성적으로는 확인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신정7단지(상록) / 정든마을현대태영데시앙1차 — 풍덕천동 동일 생활권의 실거래 동조 비교 대상으로 가장 자주 등장합니다. "신정7단지 14억, 태영데시앙 13.8억 실거래네요. 항상 우리 단지와 비슷한 시세로 움직이던 단지들입니다"처럼, 매도 시점에 참고할 인근 시세로 입주민이 직접 인용합니다.
신정1단지(주공) — "우리단지 35평과 갭이 불과 2년전까지는 2억이었는데 이제는 5천입니다"라며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관찰이 있습니다.
성복역롯데캐슬(파크나인) — 인근 신축 대장 단지로, "그때쯤 되면 성복역롯데캐슬도 구축이 되어가고, 사람들은 또 새로운 신축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것"이라는 장기 재평가 서사의 벤치마크로 언급됩니다.
하이브엘(수지구청롯데캐슬하이브엘) — 비교 대상이라기보다, 단지 앞에 있던 롯데마트가 재건축되며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바로앞에 있던 대형마트가 사라진건 매우 아쉽더라고요")과 함께 언급됩니다. 대체 인프라로 좌우의 신세계 이마트·롯데몰이 함께 거론됩니다.
진산마을 삼성6차·7차 — 같은 생활권의 형제 단지로, 진입로 공유 제안이나 5·6·7차 통합재건축 초기 문의가 확인되나 구체적 진전은 아직 없습니다.
현대성우8단지 — 일부 입주민이 이주 전 거주지로 언급하며, 이곳으로 옮긴 뒤의 만족도 상승을 이야기합니다.
이 밖에 한국아파트·상록7단지·성지5단지·진흥6단지·극동임광 등 풍덕천동 일대 구축 단지들이 임장 콘텐츠에서 같은 생활권 비교군으로 함께 소개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진산마을삼성5차는 풍천초·이현중 학군을 최우선으로 두는 실거주 학부모 수요, 그리고 성복천·탄천을 낀 조용한 대단지 환경과 저렴한 관리비를 중시하는 가구에 반복적으로 부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업 통근버스가 다수 정차한다는 점에서 삼성·하이닉스 등 인근 대기업 근무자에게도 접근성 이점이 있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세대와 연결되지 않는 구축 특유의 불편, 층간소음에 특히 민감한 가구, 초역세권 수준의 근접성을 원하는 경우라면 감안이 필요합니다. GTX-A·용인플랫폼시티 등 교통 호재는 입주민들 스스로도 "아직 가치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는 만큼, 미래 기대와 현재 실거주 조건을 분리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얄동을 고려한다면 위 5장에서 정리했듯 평형별로 선호동과 실거래 프리미엄이 다르게, 때로는 반대로 나타난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종합·정리한 것으로, 개별 의견이며 감정평가나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시세·등급 등 수치 데이터는 위 "2. 지금 시세·데이터" 영역의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