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동아에코빌 입주민 후기

의왕시 포일동 · 2001년 준공 · 5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이어지고 학의천 산책로가 후문에서 도보 1~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바로 앞 벌말초(안양)에는 배정받지 못하고 밤마다 이중주차를 해야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직결
  • 후문에서 학의천 산책로 도보 1~5분
  • 엘리베이터 신품 교체와 낮은 관리비

많이 꼽는 아쉬움

  • 벌말초 배정 불가, 내동초 통학
  • 저녁 9시 이후 이중주차 일상화
  •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갈림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어린이집 평판 우수
△
초등
벌말초 배정 불가, 내동초
○
중등
백운중 도보권, 배정 문의 잦음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아이와 함께 날씨에 상관없이 이동해야 하는 가정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비나 눈이 와도 아이들과 다니기 좋다는 후기가 10년 넘게 이어집니다.
  • 산책·러닝·반려견 산책을 즐기는 분후문 쪽문으로 나가면 1분 안에 학의천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실거주 신혼부부32평 기준 15만원선이라는 후기가 있고 최근 실거주 신혼부부로 손바뀜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 단지 안 어린이집을 이용할 영유아 가정동네에서 소문난 에코빌아름 어린이집이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초등 입학을 앞두고 초품아를 원하는 가정코앞의 벌말초는 안양시 소재라 배정되지 않고 의왕시의 내동초·내손초로 배정됩니다.
  • 늦게 귀가하면서 주차 자리가 꼭 필요한 분평일 저녁 9시 이후에는 거의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소음에 예민한 분위층 발망치 소리가 심하다는 후기와 동에 따라 구치소 시위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인덕원역을 걸어서 출퇴근하려는 분인덕원역까지 도보 15~20분(약 1.3km)이라 버스 이용을 전제로 한 후기가 많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위층 소리와 현관·중문 쪽 소리 전달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
  2. 화장실 트랩과 하수구 냄새 여부 확인
  3. 북서향 방과 부엌 베란다의 결로 흔적 확인
  4. 서울구치소 방향 동이라면 시위 소음이 들리는지 확인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

인덕원권역 신축 대장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신축 대장단지 사이에 낀 입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왼쪽에 퍼스비엘, 오른쪽 엘센트로 대장아파트 들이 있어서”입주민 후기

인덕원 퍼스비엘

2026년 입주 예정 내손라구역 신축
이 단지가 낫다는 점신축 입주로 주변 상가와 인프라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퍼스비엘 입주로 주변도 상당히 많이 정리되어좋고”입주민 후기

인덕원 삼성래미안

2001년 준공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학의천이 가깝고 인덕원역까지 도보거리가 가깝다는 점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동아에코빌은 학의천 가깝고 인덕원역까지 도보거리가 가깝습니”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장보기와 아이 동반 이동이 편해 날씨와 상관없이 아이들과 다니기 좋습니다. 2001년식 구축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라는 의견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24평형도 화장실이 2개라는 점을 같이 마음에 들어 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이 근방 구축 중에서는 유일하게”입주민 후기

학의천 산책로가 후문에서 도보 1~5분이다

후기 5건 이상

후문 쪽문으로 나가면 1분 안에 학의천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산책·러닝·자전거·반려견 산책 코스로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진 이 단지의 대표 장점입니다.

“학의천 30초컷으로 산책하기 너무 좋구요”입주민 후기

버스로 사당·범계·인덕원까지 갈 수 있다

후기 5건 이상

단지 앞 정류장에서 사당·범계·평촌역·인덕원 방향 버스를 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차로는 판교까지 20분대에 닿는다는 신혼부부 후기도 있습니다.

“버스가 다양하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새것으로 바뀌었다

후기 4건

2026년 상반기에 엘리베이터가 전면 교체되면서 번쩍번쩍하고 빠르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보도블럭과 아스콘도 새로 포장됐습니다. 교체 전인 2019~2020년에는 엘리베이터가 느리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엘베 교체됨.아파트는 구축인데 엘베는 20 번쩍번쩍 빛이남 겁나 빠름”입주민 후기

단지 안 어린이집 평판이 좋다

후기 4건

에코빌아름 어린이집이 동네에서 소문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 키우는 신혼부부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내 어린이집 너무 좋구요”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다

후기 3건

32평 기준 15만원선으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관리비가 낮은 만큼 장기수선충당금이 넉넉지 않아 엘리베이터 교체는 2026년에야 이뤄졌습니다.

“32평 15만원선”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102동 고층 조망이 탁 트인다102동 고층 세대에서 탁 트인 조망에 반해 계약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 인력이 친절하다경비 아저씨들이 너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바로 앞 벌말초에는 배정받지 못한다

후기 5건 이상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벌말초는 안양시 소재라 배정이 불가능하고 의왕시의 내동초·내손초로 배정됩니다.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반복됩니다. 배정교인 내동초 자체의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주소지가 의왕이라 코옆 벌말초등학교(안양) 못보내고 좀 걸어야되는 내동초등학교 보내야함”입주민 후기

저녁 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후기 5건 이상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를 피할 수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세대당 1대 미만인 구축 단지의 한계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평일 저녁 9시이후는 거의 이중주차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가까운 상가가 부족하다

후기 5건 이상

단지 주변에 가까운 상가가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인접 신축 단지의 상가 입점으로 나아지리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주변에 가까운 상가 없어서 아쉬움”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조용하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4건씩으로 비슷합니다. 위층에 어린이가 있는 세대나 중문이 없는 세대에서 불만이 나오고 개별 세대·라인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식이 비슷한 아파트는 어디나 같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조용하다“층간소음은 정말 한번도 느낀적이 없어요”
심하다“윗층 어린이 발망치소리에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화장실 하수구 냄새 불만이 이어진다

후기 3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화장실 냄새 불만이 이어집니다. 조언은 한결같이 화장실 트랩을 확인해 보라는 것이고 개별 세대 배관 문제에 가깝습니다.

“하수구냄새 너무 올라와서 변기 들어내고 트랩 설치 다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인덕원역은 걸어가기에 애매하다

후기 3건

인덕원역까지 도보 15~20분(약 1.3km)입니다. 버스 이용자는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있어 이용 방식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대중교통은 인덕원역과의 거리가 있어 불편”입주민 후기

서울구치소 시위 소음이 들리는 동이 있다

후기 2건

동에 따라 다르지만 확성기와 북소리를 피할 수 없는 날이 있다는 후기가 2020년과 2025년에 각각 있습니다.

“저 너머 구치소 시위도 가끔 열려 소음 면에서는 불리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결로·곰팡이·누수 사례는 시공을 맡긴 특정 세대의 이야기가 많아 단지 전체 발생률로 읽기 어렵습니다. 위과선·GTX-C 정차는 확정되지 않은 계획이라 기대가 섞인 이야기로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32평 (84형) · 5개 동동별 차이 작음
24평 (60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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