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신봉자이쪽은 좀 더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2004년 준공 · 1,9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홍천초가 단지 안에 있어 통학생이 사실상 자이1차 아이들이고 결로·곰팡이·세탁실 동파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마을버스를 타야 하는 비역세권이며 단지 안 표고차가 32m에 이르는 경사지입니다.
“신봉자이쪽은 좀 더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역 주변 비슷한 금액대의 단지들 중에는 주차 대수가 1.0 이하거나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아”입주민 후기
“2년전 자이1차로 이사온 이후는 아예 기준이 바뀌었습니다.”입주민 후기
홍천초는 단지 안에 있어 통학생이 사실상 자이1차 아이들입니다. 학교와 가까운 동은 1층 공동현관에서 도보 10초면 등교합니다. 등하교 시간에 경비원이 교통지도를 해서 녹색어머니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이 학교는 자이1차 학생들만 다니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결로와 곰팡이가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며 20층 최고층 거주자도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겨울 한파에도 세탁실 배관이 얼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워도 세탁실 배관이 얼지 않는 아파트 진짜 드물지 않을까요?”입주민 후기
1,990세대의 규모 덕에 큰 평형도 관리비 부담이 작습니다. 대형 평형 입주민이 30만원대 초반이라고 밝혀 비싸다는 통념과 다릅니다. 3인 가구에 반려동물 2마리가 사는 집의 4월 관리비가 31만원이 안 됐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4월 관리비 31만원이 안됨”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1.56대로 인근 단지보다 여유롭습니다. 역 주변 단지는 1.0대 이하인 경우가 많아 퇴근 시간대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죽전 1.02대 대비 신봉은 1.5대로 주차걱정”입주민 후기
중고등학교까지 살 생각으로 입주한 가정이 있고 유치원부터 고등까지 보내고도 이사할 필요를 못 느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이 중고등학교까지 살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정말 만족하며 살꺼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로 광교산 산책로가 이어지고 봄에는 벚꽃길이 단지 명물입니다. 유흥가가 없어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신봉자이1차는 벚꽃 맛집으로 유명합니다.”입주민 후기
부동산이 저가 매물 등록을 미룬다는 불만이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토지거래허가에 2~3주가 걸려 계약 후 실거래 반영까지 한 달 정도 걸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부동산 가두리가 그 어디보다 정말 심해요”입주민 후기
앞동은 상가와 교통이 편하지만 도로소음이 있고 뒷동은 광교산과 초등학교가 가깝지만 언덕을 올라야 합니다. 입구에서 최상단까지 표고차가 32m라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유아~초등 가정은 뒷동을 택하고 중고등 자녀나 통근이 잦은 가정은 앞동을 택하는 경향입니다.
신분당선을 타려면 마을버스로 나가야 하는 비역세권입니다. 15번 계열 배차는 3분 안팎이지만 출퇴근 때 수지구청 방면이 붐벼 도어투도어 16~30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백신봉선은 도시철도망 계획에 올랐으나 예비타당성조사가 남아 있습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려면 무조건 마을버스를 타고 나가야 함”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살다 보니 적응했다는 입주민도 있지만 아이가 있는 집은 불편할 수 있다는 후기입니다.
“지하주차장 엘베 연결x 이부분은 살다보니 적응했는데 아이가 있는 집은 많이 불편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웃에 따라 다르다는 후기가 많고 구조 자체는 만족스럽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022년 후기에는 방음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수목 소독이 연 8회 이상이라 여름 동안 농약 냄새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년에 8번이상 수목 소독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홍천고 서울대 입시 실적은 인원수가 후기마다 달라 방향성만 참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건축 대지지분 낙관론도 공식 자료가 아닌 입주민 추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