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뷰
“파크뷰는 금액대가 안 맞아서 포기? 패스? 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2003년 준공 · 6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미금역 더블역세권과 늘푸른초·중 초품아, 상가 학원가가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고속도로 쪽 세대의 소음과 관리동 화실 임대를 둘러싼 입주자대표 신뢰 논란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파크뷰는 금액대가 안 맞아서 포기? 패스? 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당시 같이 살펴본 곳은 정자 아이파크, 동양파라곤, 미켈란쉐르빌, 더샵, 아데나루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원래 스타파크랑 두산위브 108동이랑 비슷했어요”입주민 후기
미금역까지 도보 10분 안에 닿는 신분당선·수인분당선 더블역세권입니다. 강남 삼성동으로 출근하면 안 막힐 때 25분 출퇴근 시간엔 45분쯤 걸립니다. 지하철 거리가 애매하다는 의견에는 직접 걸어 보라는 반박이 따라붙습니다.
“신분당선, 수인분당선 더블 역세권이어서 서울가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까지 무료이고 이중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지하주차장이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모든 동과 이어지고 전기차 충전소도 넉넉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밤 늦게와도 전혀 주차 걱정없고 1세대 당 2대까지 무료입니다.”입주민 후기
대형 평형 입주민이 일반 주상복합보다 관리비가 훨씬 낮다고 꼽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이 단지의 대표적인 자부심으로 반복됩니다.
“관리비가 진짜진짜 저렴하다는거”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배정되고 109동 상가에 음미체·영어·수학 학원이 모여 있습니다. 중등 이후에는 정자·수내 대형학원 셔틀이 단지 앞에 서서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초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 책읽고 공부하러 가기도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일반 아파트처럼 창문을 활짝 열 수 있는 판상형 구조라 환기가 잘 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22년차인데도 결로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문을 확 열어놓을수있는 판상형 구조라 환기 아주 잘 되고”입주민 후기
광폭발코니와 넓은 전실 덕에 전용면적보다 넓게 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폭발코니 서비스 면적이 많아서 실제 전용면적이 아주 넓은 편이예요”입주민 후기
경부·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쪽 창가 세대는 소음이 있고 도로쪽 101~105동 남서향 라인은 분진도 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중창 처리로 신경 쓰지 않고 산다는 후기도 있어 창 상태와 동·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이웃에 따라 다르다고 보는 후기도 꾸준합니다.
관리동 공용공간을 일부 입주민과 외부인이 싼값에 독점해 왔고 전기료와 관리비는 전체 입주민이 냈다는 문제 제기가 여러 차례 이어졌습니다. 관리업체 재계약 부결 같은 입주자대표회의 마찰로도 번졌습니다.
“전기료나 관리비는 입주민들이 냈다면 이거 문제 아닌가요?”입주민 후기
주말 저녁 장을 보고 돌아오면 자리가 없을까 봐 외출을 접곤 했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아이 라이딩이 늘어난 늦은 시간에 단지를 돌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자리 없어 아파트 전체를 빙글빙글 돌며”입주민 후기
중부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 도로가 출퇴근 시간에 항상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출퇴근시간대에 교통체증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이사와 집수리가 잦아 짐을 옮길 때마다 엘리베이터가 붐빈다는 101동 거주 경험담이 있습니다.
“1,2라인당 엘베터가 1개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인이 계산한 재건축 예상 층수는 공식 정비계획이 아니고 안전진단 통과 여부도 입주민 의견이 갈립니다. 법원부지 개발이나 복합문화시설 건립 소문도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