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창우동)
“여기서 대명이 대장(가장 이중에서 신축)”입주민 후기
하남시 신장동 · 2007년 준공 · 1,36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5호선 하남검단산역이 도보 1~3분이고 스타필드하남까지 걸어서 갈 수 있으며, 베란다 서비스면적이 넓어 확장하면 체감 평수가 커지는 대단지입니다. 반면 2025년 이후 전기차 구역이 늘면서 밤 주차난이 심해졌고 층간소음과 실외기 비둘기 불만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대명이 대장(가장 이중에서 신축)”입주민 후기
“에뜰보다 대명이 입지면에서 더 좋은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동간의 간격이 좁고 일자로 지어져서 좁은 느낌이 난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1분, 1번출구까지 2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연도를 가리지 않고 반복됩니다. 5호선이 2020년 12월에서 2021년 3월 사이 이 역까지 연장되면서 무전철 시기의 불편이 사라졌습니다. 종점 출발역이라 출근길에는 앉아 갑니다. 퇴근길에 못 앉으면 종점까지 서서 오게 됩니다.
“5호선검단산역 1번출구:도보2분”입주민 후기
백화점·대형마트·영화관·외식을 도보권에서 해결한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일 키워드입니다.
30평대인데 확장하면 40평대 거실 느낌이라는 후기가 2019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3베이 구조가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3베이 중에 구조가 좋음”입주민 후기
도보 2~3분 초품아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배정 중학교는 신장중(도보 3~5분), 고등학교는 신장고(도보 10~15분)입니다. 단지 앞 상가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습니다.
“창우초등학교 바로 앞”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작다는 후기가 일관됩니다. 다만 금액은 월 12만원과 15만원 내외로 후기마다 다릅니다.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저렴하고”입주민 후기
도색과 조경 상태가 연식에 비해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년 동안 쓰레기가 굴러다니는 걸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년식에 비해 단지가 도색이나 관리상태가 깨끗해요”입주민 후기
외곽순환과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쉽고 톨게이트까지 차로 5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곽순환과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매우 용이”입주민 후기
최악이라는 강한 불만이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8년 거주한 입주민은 단지 고유의 문제가 아니라 이웃과 시공에 따른 복불복이라고 봅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1.1대라 원래 여유가 크지 않았습니다. 2025년에는 전기차 구역과 충전 차량이 늘면서 밤 9시 이후 이중주차와 자리 찾기가 힘들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입주민에게서 나왔습니다. 2021년에는 주차가 항상 문제없었다는 후기도 있어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주차가 힘든수준을 넘어서 최악으로 가고있음”입주민 후기
외벽 실외기실이 비둘기 서식지가 됐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가림막이나 뾰족선반을 달면 더 오지 않았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비둘기빼면 다 좋음”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짧고 일조가 적은 동호수에서 결로와 곰팡이가 나온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통풍이 잘돼 쾌적하다는 세대도 있어 동호수와 환기 관리가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입구 앞과 의자 주변, 지하주차장과 계단에 꽁초와 가래침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지하주차장이나 게단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가래침 너무많아요”입주민 후기
녹물 누수와 냄새 불만이 2025년에 나왔습니다. 누수 공사 1년도 안 돼 재발해 보수하느라 주차구역이 다시 줄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녹물 누수가 많고, 개 소변냄새 심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H2 프로젝트와 3호선·9호선 연장, GTX-D는 2019년부터 거론됐지만 부지와 사업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개통이나 착공 전인 호재를 현재 가치처럼 말하는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