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 힐스테이트
“인근 힐스테이트 입주 중이지만 가격대가 완전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 십정동 · 2000년 준공 · 1,6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백운초가 단지 바로 옆이라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하고 20년 넘은 연식에도 관리 상태가 좋다는 후기가 가장 강합니다. 24평형 야간 주차난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겨울 강풍과 층간소음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인근 힐스테이트 입주 중이지만 가격대가 완전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여름엔 건너편 뜨란채나 동보, 한국도 땀 흘리며 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까지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후문 쪽 중학교도 멀지 않습니다. 산 중턱이라 PC방·술집 같은 유해시설이 없습니다.
“전 찻길에 예민한데, 초등학교까지 큰 도로를 건너는게 없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을 여러 번 새로 했고 놀이터 유지보수도 꼼꼼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공사를 마쳐 실내가 깨끗합니다.
“신동아 연식대비 왜이렇게 관리가 잘되는거죠?”입주민 후기
역까지 8~1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에 따라 백운역이 더 가깝고 단지 앞 마을버스를 타면 2정거장입니다. 강남까지는 급행으로 1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동암역과 가까운 동이냐 백운역과 가까운 동 이냐 에따라 걸어서 10분이내고 마을버스 타면 2정거장”입주민 후기
109동에서 115동 라인과 104동은 거실에서 계절 변화가 보이는 동으로 꼽힙니다. 인천둘레길 산책이 가깝고 아침마다 새소리가 들립니다.
“특히 109동-115동 라인은 숲세권 누리기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말도 못하게 저렴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외벽과 놀이터를 꾸준히 손보는 관리 방식도 같은 맥락입니다. 학원가와 역 주변 상권이 아쉬워도 아파트 자체 만족도는 높다는 의견입니다.
“특히 관리비 말도 못하게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밤에도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기차 충전기도 3대 설치돼 있습니다.
“주차장은 널널해요 ㅎ 지하 2층까지있어서 주차 걱정이 없는게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관리사무소가 방송을 거절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103동 11층에서는 밤 10시부터 새벽까지 소리가 이어졌다는 후기가 있어 위층 생활 습관이 소음을 가릅니다. 2000년 준공 벽식 구조라 발망치가 그대로 전해진다는 점도 이유입니다.
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을 들고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102동은 지하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연결되고 지하 2층은 한 층을 계단으로 올라야 합니다.
“주차장 엘베없음.”입주민 후기
30평대와 40평대를 뺀 24평대는 밤에 주차난이 있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주차면이 좁아 카니발 같은 큰 차는 힘들다고 합니다. 지상과 지하 1층이 붐비는 시간에도 지하 2층은 여유가 있습니다.
“30평대 40평대 제외한 24평대는 주차난”입주민 후기
역에서 단지로 돌아올 때 오르막이라 걷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나가는 버스는 작은 마을버스 하나뿐이고 배차 간격이 15~17분입니다.
“동암역에서 오르막이라 걷기엔 좀힘들다”입주민 후기
산 중턱이라 겨울에 걸어다니면 춥다는 후기가 많아 '시베리아'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카페나 식당은 10분 이상 걸어야 하고 대형마트는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여름에는 같은 바람 덕에 에어컨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바람이 세서 겨울에 걸어다닐 때 추움”입주민 후기
113동 2호라인 도로쪽 작은방은 창문을 열면 바닥과 가구에 찐득한 먼지가 앉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 철길과 도로에 가까운 라인이라 소음 지적도 있습니다.
“도로쪽 작은방 창문은 열어두면 바닥이며 가구들 위에 진짜 새까만 먼지들 앉는데”입주민 후기
비가 오기 전 단지 전체에서 하수구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비오기전 단지전체에 하수구냄새가 올라온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십정구역 재개발과 신축 입주 소식을 이 단지의 재건축 기대로 연결하는 이야기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연식과 용적률을 감안하면 단기간 진행은 어렵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