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튼빌 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 2003년 준공 · 1,54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아튼빌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튼빌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성남 중원구 하대원동에서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아튼빌은 "성남에서 보기 드문 평지 대단지"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단지입니다. 이사를 고민하거나 임장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지", "지금 시세는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450건(입주민배지 2건 포함)과 입주민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아튼빌(옛 하대원주공)
위치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입주2003년(23년차)
규모1,541세대 · 17개동(1001~1017동)
평형59형·68형·84형(국평)·108형·118형
역세권비역세권(분당선 모란역·8호선 신흥역 모두 도보권 밖, 버스 환승 필요)
학군대하초등학교 도보권, 중고등학교는 다소 거리 있음

옛 하대원주공을 리브랜드한 단지로, 성남 구도심 특유의 언덕진 지형 속에서 드물게 완전 평지에 자리합니다. "성남에서 이런 평지 대단지 찾기 힘듦"이라는 표현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할 만큼, 평지 입지 자체가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정체성으로 꼽힙니다. 단지 뒤로는 웰빙공원·중원구 도시숲·대원공원이 이어져 있어 등산·산책 접근성도 함께 언급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7.63억 · 2026-08-17205건+7.48% / +8.72% / +7.57%3.63%
68형(68.1㎡)6.20억 · 2025-08-038건— / — / —11.11%
84형(85.0㎡)8.40억 · 2026-08-03351건+10.87% / +8.02% / +8.28%3.62%
108형(108.8㎡)9.40억 · 2026-08-0673건+4.69% / +7.20% / +7.50%3.76%
118형(118.6㎡)8.70억 · 2026-04-1965건+5.54% / +6.51% / +7.03%6.06%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8형 — B등급 3건(평균 gap +3.8%) · C등급 1건(평균 gap +8.1%)
  • 118형 — C등급 2건(평균 gap +9.3%) · D등급 3건(평균 gap +15.9%)
  • 59형 — C등급 1건(평균 gap +9.1%)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7.4%) · C등급 3건(평균 gap +9.3%) · S등급 1건(평균 gap +0.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평지 단지 — 성남 내 희소가치

"성남에서 이런 평지 대단지 찾기 힘듦"이라는 서술이 리뷰 전반에서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등장합니다. 성남 구도심이 전반적으로 언덕진 지형인 만큼, 아튼빌의 완전 평지 입지는 그 자체로 최대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웃 자이 아파트와 저울질하던 한 입주 예정자는 "내부 컨디션과 지하주차장연결은 자이가 더 좋았지만, 언덕으로 이뤄져서 보행이 불편할 것 같아서 아튼빌로 택했습니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습니다.

2위. 단지 뒷산·도시숲·등산로

입주민배지 리뷰는 "단지 바로옆에 중원구 도시숲이 있어요 각종 운동기구와 팔각정이 있고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도 있어서 자연을 느끼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라고 소개합니다. 웰빙공원·대원공원까지 더해 산책·등산 접근성에 대한 만족이 매우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산뷰"·"숲세권"이라는 표현도 독립적으로 여러 건 확인됩니다.

3위. 관리비 저렴

1,541세대 규모의 경제 효과로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서술이 폭넓게 반복됩니다. 구체적으로는 3인 가구 기준 겨울 10만원, 여름 15만원 수준이라는 실측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이웃 자이보다 비싸졌다는 불만도 일부 확인되어(4절 참고), 관리비 전체와 장기수선충당금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4위. 대하초등학교 도보권 + 학원가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 축으로, "초등학교 가까이에 있어 좋아요"라는 서술이 다수입니다. "학원만 10곳이 넘고 의외로 학업분위기가 좋음"이라는 관찰도 있어, 초·중등 단계까지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5위. 골조 하자가 거의 없는 튼튼한 구조

구축 단지치고는 이례적으로 "10년 이상 살았었는데 하자가 거의 발생하지않았어요"라는 후기가 눈에 띕니다. 우풍이 없고 골조가 튼튼하다는 평가가 함께 따라옵니다.

6위. 모란역행 버스 배차

지하철역은 없지만, "지하철역을 버스로 이동해야하지만, 분당선, 8호선 모두 가깝구요"처럼 버스 접근성으로 상당 부분 상쇄된다는 평가입니다. 공단(테크노밸리) 방면 버스가 5~10분 간격으로 자주 온다는 구체적 서술도 있고, 광역버스 9400번 개통으로 서울 양재·강남 방면 접근도 개선됐다고 언급됩니다.


단점·주의 사항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주차난·이중주차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단점입니다. "밤11시 넘어가면 주차하기 어려움"이라는 서술이 대표적이며, 세대당 2대까지 무료 등록이 가능함에도 실제 배정 주차면이 부족해 저녁 시간대 이중주차가 상시화된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다만 "지하3층은 늘 여유있다"는 반례도 있어 주차층·시간대에 따른 체감 편차가 존재합니다.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2003년 준공 당시 설계상 구조적 한계로,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엘베가 없는 점"이 최소 6건 이상의 독립 리뷰에서 반복 지목됩니다. 라인당 엘리베이터 배정도 넉넉하지 않아 대기 시간이 발생한다는 상세 불만도 있습니다.

비역세권

분당선 모란역·8호선 신흥역 모두 도보권 밖입니다. "지하철이 없는거 빼고는 불편함은 없습니다"라는 표현이 상징적으로 이 단점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겨울 단열 부족 — 결로·곰팡이

"겨울에추움(단열이잘안됨, 곰팡이 및 결로 생김)"이라는 서술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산발적으로 반복됩니다. 다만 샷시를 교체·확장한 세대에서는 "결로 없어요"라는 반례도 있어, 새시 교체 여부가 체감 편차의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여학생 중고등학교 도보 통학 어려움

두 건의 독립 리뷰가 동일하게 "여자의경우 중고등학교 걸어서 못다님"이라고 서술합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여아 가정이라면 통학 동선을 미리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재건축 기대와 현실의 괴리

일부 리뷰는 재건축 시 시세 상승을 기대하지만, 동일 게시물 댓글에서 "용적률이 300프로 가까이되는데 재건축이요?"라는 즉각적인 반박이 달립니다. 실거주형 블로그도 "용적률은 283%로... 앞으로도 재건축을 진행하기에는 용적률이 나오지 않는 아파트입니다"라며 리모델링이 보다 현실적인 경로라고 설명합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27평

59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09실거래 39
    장점 — 조경·공원뷰
    아쉬운점은 주변에 공원이 없어 산책할만한 곳이 없음.” — 방문자·일반
  • 21006실거래 32
    장점 — 조경·공원뷰
    1006동은 거실이 공원쪽으로 뻥뚤려있어서 좋네요.” — 방문자·일반
  • 41003실거래 45
    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 아쉬운 점 — 주차
    1003동의 전망 좋은 곳에서 살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0% · 2층 -4.5% · 저층 -0.9% · 고층 -0.1% · 탑층 -1.7% (중층 0% 기준)

28평

68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68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86B/89C+0.00%6
91A+0.00%2

층: 1층 0.0% · 2층 -5.2% · 저층 -1.9% · 고층 0.7% (중층 0% 기준)

36평

84형 — 동 11개 · 로얄동 2개

동 11개 중 2개가 로얄동 — 1009·1014동. 가장 높은 1009동은 가장 낮은 1016동보다 2.3%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09실거래 27
    장점 — 조경·공원뷰
    아쉬운점은 주변에 공원이 없어 산책할만한 곳이 없음.” — 방문자·일반
  • 41005실거래 33
    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역 거리, 상가·편의
    무덤뷰이지만 계절별로 예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6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8E+2.61%24
118A1/119A+1.92%206
110C/113B+0.65%38
117D+0.00%80

층: 1층 -4.8% · 2층 -2.3% · 저층 -2.3% · 고층 0.4% · 탑층 -0.2% (중층 0% 기준)

45평

108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1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2.3%)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5% · 2층 -6.4% · 저층 -1.7% · 고층 1.1% · 탑층 -1.6% (중층 0% 기준)

49평

11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4.9% · 저층 -2.3% · 고층 0.9% · 탑층 -1.3%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튼빌은 평형(밴드)마다 등장하는 동 목록이 서로 거의 겹치지 않고, 리뷰에서 확인되는 동 언급 자체도 많지 않아(1002·1003·1005·1006·1009동 정도) 다른 대단지처럼 폭넓은 "로얄동"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대조해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59형(전용 59.9㎡) 기준 —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은 "없음"입니다. "1006동은 거실이 공원쪽으로 뻥뚤려있어서 좋네요"라는 후기는 실제 급매캐치 dong_premium에서도 1006동이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 5개 동 중 3위(+0.87%, n=32)로 확인돼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면 "1003동의 전망 좋은 곳에서 살았습니다"(뒷산뷰)라는 후기는 실거래 데이터에서 1003동이 오히려 5개 동 중 4위(+0.24%, n=44)로 하위권에 위치해, 개인이 느끼는 조망 만족과 실거래 프리미엄 서열이 반대로 나타나는 사례입니다. 뒷산뷰라는 정성적 가치가 가격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84형(국평, 전용 85.0㎡) 기준 — 이 평형은 1014동·1009동이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최저동인 1016동, 0%, n=8 대비 각각 +2.34%, n=29 / +2.31%, n=27). "1005동 집보고 왔는데 앞뒤로 숲뷰라 너무 쾌적하고 좋았어요. 단 무덤뷰가 좀 걸리더라구요"라는, 만족과 우려가 섞인 후기가 있는 1005동은 11개 동 중 4위(+0.70%, n=34)로 로얄동인 1014·1009동보다는 낮지만 중상위권에 위치합니다.

층 선호는 정성·정량 모두 강하게 일치합니다. "1층은 햇빛이 거의 안들어옴,살아봤더니 집에서 버섯이 자라더라"·"1,2층은 사람살기 힒듬 사생활보호× 커튼 처놓고있어야됨"이라는 저층 기피 서술은, 급매캐치 floor_premium에서 전 밴드에 걸쳐 1층(-4.84%~-6.30%)·2층(-2.21%~-6.21%)이 가장 큰 폭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이는 것과 정확히 같은 방향입니다.

84형은 타입(구조)별 premium_pct도 확인됩니다 — 최저타입(117D, 0%) 대비 118E +2.66%(n=26), 118A1/119A +1.96%(n=208), 110C/113B +0.61%(n=40)로, 넓은 타입일수록 프리미엄이 붙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다만 59형·108형·118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타입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68형(전체 9세대뿐인 희소 타입)은 타입값이 91A·86B/89C 모두 0.00%로 사실상 차이가 없습니다. 68형과 108형·118형은 dong_premium과 리뷰 언급 동이 겹치지 않아 로얄동 판단을 보류합니다.

흥미롭게도 한 장기거주 리뷰는 "중고등학생자녀가 있다면 10,11,14,15,15,16동 / 영유아,초등학생은 01,02,03,04,06,08,17동 추천"이라며, 가격이 아니라 학교 통학 동선 기준으로 동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이는 실거래 프리미엄과는 다른 차원의 관찰로 참고할 만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하대원자이(성남자이) — 가장 많이 비교되는 이웃 단지

"자이랑 아튼빌이랑 고민하다 아튼빌로 선택했습니다" 유형의 저울질 서사가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아튼빌을 선택하는 이유는 일관되게 평지 입지이며, 자이의 우위로는 신축의 동 연결 지하주차장내부 컨디션이 꼽힙니다. 다만 최근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자이보다 비싸졌다는 역방향 비교도 나타나, 모든 면에서 아튼빌이 우위인 것은 아닙니다.

금광래미안

매수를 결정하기 전 성남자이·금광래미안·아튼빌 세 곳을 함께 둘러본 사례가 있어, 인근 매수 비교 후보로 언급됩니다.

은행주공(은행동)

같은 성남 구도심 생활권에서 재건축이 예정된 단지로, "은행주공 아파트를 제외하고 현재 구축, 준신축 아파트 중에서 가장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라는 세대수 서열 맥락에서 언급됩니다.

위 비교들은 입주민들이 공통적으로 거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특정 단지의 우열을 이 글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성남 구도심에서 평지 입지를 우선하는 실거주자: 언덕진 성남 지형에서 드문 평지 대단지라는 점이 가장 강한 만족 요인으로 반복됩니다
  •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가구: 대단지 규모의 경제로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가가 폭넓게 확인됩니다(단, 장기수선충당금은 최근 인상 추세)
  • 초등 자녀를 둔 가정: 대하초등학교 도보권·학원가 접근성에 대한 만족이 두드러집니다. 다만 여학생의 중고등학교 통학 동선은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자연·산책 환경을 중시하는 가구: 도시숲·등산로 접근성에 대한 합의가 매우 강합니다

반면 대중교통(특히 지하철) 의존도가 높은 통근자라면 비역세권이라는 점을, 자가 차량 2대 이상을 보유한 가구라면 주차 여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아튼빌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