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원자이
“내부 컨디션과 지하주차장연결은 자이가 더 좋았지만, 언덕으로 이뤄져서 보행이 불편할 것 같아서 아튼빌로 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 2003년 준공 · 1,5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언덕 많은 성남에서 드문 평지 대단지이고 바로 옆에 도시숲과 등산로가 있으며 대하초등학교가 가까운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에서 세대까지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고 저녁마다 주차가 어려우며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내부 컨디션과 지하주차장연결은 자이가 더 좋았지만, 언덕으로 이뤄져서 보행이 불편할 것 같아서 아튼빌로 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한달동안 성남자이 금광래미안 아튼빌 집보러 다니다가”입주민 후기
“앞으로 재건축이될 은행동에 은행주공 아파트를 제외하고 현재 구축, 준신축 아파트 중에서 가장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언덕이 많은 성남 구도심에서 평지에 자리 잡은 대단지라는 점이 가장 먼저 꼽히는 장점입니다. 대로변에 있으면서도 뒤로는 산과 붙어 있어 쾌적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이웃 자이와 저울질하다 보행이 편한 평지라서 아튼빌을 택한 입주민도 있습니다.
“성남에서 이런 평지 대단지 찾기 힘듦”입주민 후기
중원구 도시숲에는 운동기구와 팔각정 그리고 맨발로 걷는 흙길이 있습니다. 웰빙공원과 대원공원 그리고 1009동 뒤 등산로까지 산책 코스가 이어집니다.
“단지 바로옆에 중원구 도시숲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대단지 규모의 효과로 관리비가 낮은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올라 이웃 하대원자이보다 부담이 크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대단지라 관리비도 저렴하고”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가까워 육아 가정의 만족이 큽니다. 오후 5~6시면 아이들이 삼삼오오 학원에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만 육교나 8차선 도로를 건너야 해서 엄밀한 초품아는 아니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가까이에 있어 좋아요”입주민 후기
테크노밸리 쪽에서 오는 버스 덕에 5~10분 간격으로 버스가 옵니다. 광역버스 9400번은 양재와 강남까지 바로 이어집니다.
“분당선, 8호선 모두 가깝구요”입주민 후기
경충대로와 성남이천로 그리고 둔촌터널을 거쳐 야탑·분당·서울 방면으로 나가기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각종 간선도로, 고속도로로 빠지기 다소 용이함”입주민 후기
10년 넘게 산 입주민이 하자가 거의 없었고 우풍도 없었다고 합니다.
“10년 이상 살았었는데 하자가 거의 발생하지않았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지만 실제 배정된 주차면이 부족해 밤 11시가 넘으면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쓰레기 수거날에는 주차장 일부를 함께 내주어 더 붐빕니다. 지하 3층은 늘 여유가 있다는 반대 후기도 있어 시간대와 자주 대는 층이 체감을 가릅니다.
2003년 준공 당시 설계의 한계로 여러 후기에서 같은 불만이 나옵니다.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한 대라 운이 나쁘면 2분 넘게 기다린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엘베가 없는 점”입주민 후기
분당선 모란역까지 걸어서 30분 정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8호선 신흥역은 지도상 가장 가깝지만 버스 배차가 아쉬워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리뷰에서 가장 자주 지목되는 아쉬움이며 버스 이용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지하철이 없는거 빼고는 불편함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2019년부터 2026년까지 곰팡이와 결로 후기가 이어지며 결로를 겪었다는 쪽이 더 많습니다. 새시를 교체하거나 확장한 세대는 결로가 없다는 반대 후기도 있어 세대별 시공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조용하다는 쪽이 더 많지만 이웃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2019년과 2020년의 서로 다른 후기가 같은 내용을 전합니다. 고등학생 여아를 둔 가정에는 통학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여자의경우 중고등학교 걸어서 못다님”입주민 후기
1·2층은 일조와 습기 그리고 사생활 노출이 문제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층은 햇빛이 거의 안들어옴,살아봤더니 집에서 버섯이 자라더라;;반지하인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 발언은 용적률이 300% 가까이 된다는 반박을 바로 받았고 리모델링이 현실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트램과 전철 연장 이야기도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