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이스트팰리스
“이스트팰리스 상권 이용에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04년 준공 · 62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손곡초를 횡단보도 없이 오갈 수 있는 초품아 입지에 7개 동 모두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단지입니다. 반면 단지 안에 커뮤니티 시설이 없고 20년 차 구축이라 낮은 천고와 층간소음 편차, 내장재 노후는 감안해야 합니다.
“이스트팰리스 상권 이용에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5분 정도 걸어가면 현홈2차쪽 m4101”입주민 후기
“여기인근에 있는 아파트들 중 관리가 가장 잘 되었고”입주민 후기
단지 서쪽 담장이 손곡초와 맞닿아 있어 단지 안 보행로로 2~3분이면 교문에 닿습니다. 1학년 아이도 혼자 등하교할 수 있는 구조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또래가 많은 점도 초등 가정에 유리합니다.
“초품아. 횡단보도 건너지 않고 손곡초 등교 가능.”입주민 후기
2004년 준공인데도 7개 동 모두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옵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장바구니와 유모차를 턱 없이 집 앞까지 옮길 수 있습니다.
“모든 동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동천동 구축중에 매우 드문 케이스).”입주민 후기
107동 쪽문 기준 약 720m로 평지 9~10분이면 신분당선 플랫폼에 닿습니다. 정문 쪽 101·102동에서는 12~14분쯤 걸리고 한여름과 한겨울에는 15분까지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런 날에는 마을버스를 타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천역까지는 성인남성 기준 9-10분.”입주민 후기
정문 앞에서 14-1·15·17·17-1번 마을버스가 수시로 다니고 출퇴근 시간에는 1~4분 간격입니다. 타면 5분 안에 동천역에 닿고 미금역과 수지구청역 방면 노선도 있습니다.
“단지 정문 앞 마을버스도 자주 와서 출퇴근 시간에는 대기시간 1-4분이면 옵니다”입주민 후기
전 동이 남향 판상형이고 동간 거리가 넉넉해 저층 일부를 빼면 햇볕이 집 안 깊숙이 듭니다. 한겨울 한낮에는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남향이라 빛이 정말 잘들어요”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에서 도보 5분 안에 한살림·자연드림·초록마을 같은 친환경 매장과 일반 마트가 이어집니다. 소아과 의원이 2곳이고 그중 일요일에 진료하는 곳이 있습니다. 내과·치과·약국도 상가에 입점해 일상 진료를 단지 근처에서 마칠 수 있습니다.
“근거리에 정말 많은 마트가 있어요.”입주민 후기
당시 기준으로 지어진 광폭 베란다 덕에 확장하면 28평도 신축 30평대 초반 같은 공간감이 납니다. 28평에도 화장실이 2개이고 확장 때 화단 철거가 필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28평 거주중인데 구축임에도 화장실 2개고, 구조도 훌륭하네요.”입주민 후기
627세대 규모라 피트니스나 골프연습장 같은 자체 커뮤니티 시설이 없습니다. 운동이나 모임은 인근 상가와 외부 시설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단지가 작아 커뮤니티 시설이 없는건 단점이지만”입주민 후기
낮은 천고 탓에 윗집 발소리가 들린다는 의견이 있지만 일반 구축 수준으로 조용한 세대가 더 많습니다. 아이 발망치와 화장실 배관 소리는 이웃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단점. 낮은 천고... 그에 따른 소음 문제”입주민 후기
물류센터를 지나는 동천역 길이 어두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후 조도 개선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물류센터를 통해 동천역 가는 길이 어두운 점이 아쉬웠으나”입주민 후기
1~2층은 지상 보행로와 건너편 건물 때문에 내부 노출이 신경 쓰여 별도 시공을 맡기는 가정이 있습니다.
“저층 세대에다 건너편 건물까지 있어 내부 노출이 신경 쓰여 시공 의뢰를 하셨습니다.”입주민 후기
106동 같은 가장자리 라인의 측면 세대는 확장 세대 기준으로 겨울철 외벽 한기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화장실 배관 방음이 아쉬운 세대도 있습니다.
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역세권 같은 편리함이 있지만 도로변이라 차량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로변이라 시끄럽다는 얘기를 들었고요.”입주민 후기
기본 내장재와 샷시가 낡아 샷시 교체와 배관 점검 같은 공사 비용을 입주 전에 따져 봐야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동천물류센터 개발이나 오리동천 SRT 역사 신설이 곧 현실이 된다는 기대는 아직 계획 논의와 타당성 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업체 홍보글 속 베란다 곰팡이 사진은 특정 세대의 환기와 샷시 문제이지 단지 전체의 결함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