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동 한양아파트
“옆 한양아파트보다 상록수역 도보 접근 좋은 곳으로”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 2000년 준공 · 1,3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남 직행 광역버스를 단지 앞에서 탈 수 있고 단지 안 유치원과 바로 앞 성안초가 이어져 영유아·초등 가구의 만족이 큽니다. 반면 20평과 24평뿐이라 자녀가 늘면 30평대로 옮겨 가는 흐름이 뚜렷하고 구축이라 층간소음 편차가 있습니다.
“옆 한양아파트보다 상록수역 도보 접근 좋은 곳으로”입주민 후기
“4단지 살다 이사왔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강남·양재·서초·교대 방면 직행버스가 서고 상록수역 승객이 타기 전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대앞역은 도보 10분 안팎이고 상록수역은 13분 안팎입니다.
“남편직장이 강남인데 집앞에 한번에 가는버스도 있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있고 성안초가 바로 앞이라 통학길에 큰 도로가 없습니다. 성안중은 도보 5분 안팎이고 가장 먼 고등학교도 20분 정도입니다.
“단지내 유치원도 있고 바로앞에 초등학교도 있어서 아이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바꿔 자리를 늘렸고 안산 구축 중 주차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녁 늦게 오면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의견도 있고 17·21동 쪽은 밤에도 여유롭다고 합니다.
“안산에서 몇 안되는 주차난 적은 단지인듯.”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 길이 용하공원과 둘레길로 연결되어 걷기와 조깅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 거리도 넓어 개방감이 있습니다.
“단지 뒤로 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공원 접근성이 좋아 운동 산책하기 넘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343세대 규모라 공용 관리비 부담이 작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단지가 커서 관리비도 적게 나와요.”입주민 후기
느리고 오래돼 무섭다는 불만이 있었으나 최근 전 동 교체가 끝났습니다. 19년 이상 산 입주민은 안전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최근에 엘베 교체 공사해서 안전한 느낌.”입주민 후기
15년 거주 입주민이 집이 튼튼하다고 느낀다고 했고 저층 거주자도 곰팡이가 없다고 합니다.
“결로 곰팡이도 없고 집이 튼튼한게 느껴져요~”입주민 후기
자녀가 둘 이상으로 늘거나 초등 고학년이 되면 30평대로 옮겨 가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신혼과 영유아기에는 잘 맞지만 오래 살 집으로는 좁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 20평과 24평 밖에 없어 자녀 2명 낳으면 30평대로 이사가는걸 추천 드립니다.”입주민 후기
윗집 발소리와 물소리가 다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어 윗집 생활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정문과 유치원 인근 동은 저녁에 붐비고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폭설이 올 때만 이중주차를 겪는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다릅니다.
“겨울철 폭설 올때만 이중주차를 경험합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 지상 구간이 가까워 창을 열면 주행음이 꽤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양방향 역세권이라 샤시를 열경우 전철소리가 꽤크게 들린다.”입주민 후기
뒤편 교회 때문에 수요일과 일요일에 앞 사거리가 막히고 뒤쪽 풋살장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아파트 뒤 교회때문에 수요일과 일요일 아파트 앞 사거리가 혼잡하고 교회 뒤에 있는 풋살장 소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 20평은 비바람이 칠 때 불편하고 복도 쪽 방의 사생활이 아쉽다는 후기가 더 많아 계단식 24평을 찾는 의견이 나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GTX-C 기대에 단기 급등을 점치던 옛 글은 호가를 부풀린 것이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개통까지는 긴 공사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