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을
“다만 설악이 바로 옆에 길주공원이 붙어있어서 생활 환경은 더 좋다.”입주민 후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 1993년 준공 · 1,5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길주공원과 꿈빛도서관이 바로 옆이고 7호선 신중동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8시 이후 주차가 어렵고 복도식 특유의 소음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다만 설악이 바로 옆에 길주공원이 붙어있어서 생활 환경은 더 좋다.”입주민 후기
길주공원과 꿈빛도서관이 단지에 붙어 있고 중흥초등학교까지 도보 2~3분입니다. 계절마다 공원이 예쁘다는 후기가 있고 유모차 산책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신중동역까지 성인 걸음으로 10~15분이라 강남 방향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롯데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 시설도 가깝습니다.
“7호선 라인이라 출퇴근 하기 좋고 편의시설이 많아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공급 18평이어도 실평수가 넓게 나오고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 않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구조가 잘 빠짐. 천장도 높고 혼자 살기에 결코 작은 사이즈가 아님”입주민 후기
요일 제한 없이 365일 분리수거가 가능합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단지 안에 알뜰장터가 섭니다.
“분리수거 아무때나 버릴수있는게 큰장점이구요”입주민 후기
2015년 수도 공용배관 교체 이후 구축인데도 녹물이 나오지 않고 수압이 좋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장만 있어 저녁 6시부터 자리가 빠듯해지고 8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입니다. 그래도 찾으면 댈 곳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라인이 좁아 문콕 위험이 크고 특정 차량으로 좋은 자리를 맡아 두는 사례도 있습니다.
“저녁 8시 이전에는 와야 그나마 주차하기 괜찮고 그 이후에는 헬이예요.. (그래도 찾으면 댈곳은있음..ㅎ)”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윗집 화장실 소리까지 들리는 세대도 있습니다. 위층 가구의 생활 방식과 세대별 수리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이사 때 복도 창문을 잠시 떼어 놓은 일로 항의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반면 2년 살며 불편이 없었고 민원도 해결됐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에 따라 경험이 다릅니다.
신도시 끝 라인이라 신중동역과 부천시청역까지 걸어서 15분쯤 걸립니다.
외벽 접합부 균열로 천장에 누수가 생겨 관리사무소가 실리콘 작업을 하고 도배를 해 줬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동의율과 선도지구 이야기는 구상 단계의 제안이라 인허가와 분담금 절차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진행 속도는 후기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