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송마을
“황송에 비해서 평지이고 대단지에 어린이집도 많고 주차는 둘다 헬이며 지하철은 똑같이 먼데”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 1994년 준공 · 2,5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금상초와 중원초를 정문·후문에 낀 초품아이고 관리비가 8만~11만원대로 낮으며 단지 내부가 평지라 유모차와 산책이 편합니다. 다만 세대당 주차 대수가 0.43대에 그쳐 저녁 이후 주차가 빠듯하고 차단기 미설치가 10년 넘게 이어지며 방음은 동마다 편차가 큽니다.
“황송에 비해서 평지이고 대단지에 어린이집도 많고 주차는 둘다 헬이며 지하철은 똑같이 먼데”입주민 후기
“자금여력이 있다면 그랑메종이 주차하기는좋습니다 자리가 항상 여유있어요”입주민 후기
“근처 상대원3구역 재개발 예정이라 환경 개선 기대.”입주민 후기
정문에는 금상초 후문에는 중원초가 있어 아이 통학 거리가 짧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동마다 어린이집이 있고 정문 쪽 선경어린이집과 노인복지관 보건소까지 가까워 영유아 돌봄이 두텁습니다.
“정문에는 금상초 후문에는 중원초 있어서 아이 키우기도 좋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밖은 언덕이지만 내부는 평지라 유모차와 산책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준공 당시 동과 동 사이를 넓게 지어 사생활 보호와 채광이 좋습니다. 조경에는 사계절 꽃과 나무가 많습니다.
“단지 내가 평지라서 이동 편리하고, 최근 젊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재건축 추진하기 위해 노력중”입주민 후기
2,510세대 대단지와 소형 평형이 맞물려 관리비 부담이 작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19년부터 최근까지 반박이 없는 항목입니다.
“대단지이다 보니 관리비가 10만원 초반입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라 베란다와 현관문을 열면 맞바람이 통해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습기나 곰팡이 걱정이 적고 잠실 롯데타워와 성남 시내가 보이는 조망도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베란다와 현관문을 열어놓으면 맞바람이 쳐서 여름에 에어컨을 굳이 틀지 않아도 시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중원경찰서와 보건소가 정문 바로 앞에 있어 치안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노인복지관도 가까워 노년층 생활에도 편리합니다.
“앞에가 경찰서라서 그런지 치안걱정은 하나도안돼요”입주민 후기
수요일마다 장이 열려 값싸고 다양한 먹거리를 살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줄을 서서 사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수요일마다 장터 열림. 싸고 물건 좋고, 맛있는 음식 많음.”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0.43대에 그쳐 저녁 6~9시 이후 이중·삼중주차가 반복된다는 후기가 2016년부터 이어집니다. 2026년 입주자 일부는 동과 시간대에 따라 이중주차 없이 지낸다는 후기를 남겨 체감이 엇갈립니다.
2021년에는 하반기 예산 편성 소식이 있었으나 2025년에도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후기가 남아 있습니다. 외부 차량과 화물차 유입이 주차난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주차난이 10년전에 비해 더 심해졌다. 차단기설치, 주차장건설 등등 서명도 받고 계획도 매년 이야기가 나왔지만 하나도 이루어진게 없다”입주민 후기
옆집 통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와 벽간·층간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타납니다. 구조는 전 동이 동일하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로는 이웃과 생활 습관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도로 오수관을 타고 냄새가 심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도는 동마다 다릅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단지 내 하수구 냄새가 자주 난다.”입주민 후기
라인마다 배관이 이어져 있어 한 세대만 조심해도 막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열선과 보온재를 갖추면 10년 넘게 문제없이 지낸다는 반대 후기도 있습니다.
환기구가 1층부터 15층까지 연결돼 있어 흡연자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나 베란다 흡연도 문제로 지적됩니다.
“아랫집 누군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웁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추진위원회 관련 활동이 여러 차례 보도되지만 사업 단계와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안전진단 지연 사유를 둘러싸고도 입주민 사이에 서로 다른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