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 입주민 후기

마포구 염리동 · 1997년 준공 · 67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상록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상록아파트(마포구 염리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 안내: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임장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정리 글입니다.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며, 시세 판단은 독자 각자의 몫입니다. 아래 수치는 모두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데이터이며, 입주민 의견은 출처를 밝혀 인용했습니다.

상록아파트,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상록아파트는 1997년 준공, 총 678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이대역·아현역·신촌역(2호선), 애오개역·공덕역(5호선), 공덕역·대흥역(6호선)이 도보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주변으로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마포자이더센트리지·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신축 대단지들이 둘러싸고 있는 입지다.

평형은 49형(전용 약 49.6㎡, 20평대 소형)과 57형(전용 약 58.5㎡, 20평대 후반)으로 구성되며, 두 평형 모두 방2·화장실1 구조라는 점이 이 단지의 특징 중 하나로 입주민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49형(49.6㎡)12.00억 · 2026-08-0771건+17.72% / +10.64% / +13.85%7.53%
57형(58.5㎡)13.00억 · 2026-08-01226건+18.19% / +12.08% / +14.43%5.16%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49형 — B등급 1건(평균 gap +7.0%) · C등급 2건(평균 gap +7.5%)
  • 57형 — A등급 1건(평균 gap +2.2%) · B등급 4건(평균 gap +4.4%) · C등급 2건(평균 gap +7.2%) · D등급 4건(평균 gap +9.7%) · S등급 5건(평균 gap +1.0%) · SS등급 2건(평균 gap -4.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정리한 자료 안에서 여러 입주민·임장 후기가 공통으로 꼽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직주근접: 입주민들은 "여의도·목동 등으로 대중교통 1시간 이내 통근 가능"하다고 말한다. 지하철역까지는 도보 10~15분 정도이며,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10분 이내 도달 가능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학군 근접: "근처에 초중고 모두 있음, 숭문고 자사고 있음"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에서 공통으로 등장한다.
  • 101동의 접근성: 정문에서 가까운 101동은 상대적으로 평지에 가까워 "선호될 것"이라는 임장 후기가 있다.
  • 조망: "거실에서 여의도 불꽃축제 관람 가능"하다고 실거주 후기에서 언급된다. 고층일수록 한강·여의도 방향 조망이 좋다는 인식이 있다.
  • 신축 인프라 공유: 마포프레스티지자이·마포자이더센트리지·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주변 신축 대단지의 상가·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언급된다.
  • 가격 접근성: 마포구 아현뉴타운 내에서 7억대(과거 시점 기준)로 접근 가능한 가성비 단지라는 평가가 있다. 신혼부부·1인가구 실거주 후기에서 "여전히 추천한다", "거쳐가는 단지로서는 충분히 훌륭하다"는 의견도 확인된다. 다만 주변 신축 대단지의 인프라를 선호하는 수요층 중에는 상록아파트를 처음부터 "비쌀 것"이라 지레짐작해 후보에서 제외하는 경우도 있다는 시각이 있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에서 마포 신축 인프라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아직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단점·주의할 점

  • 방2화1 구조: 49형·57형 모두 방 2개·화장실 1개의 90년대식 구조다. 입주민들은 신혼 때는 문제가 안 되지만 자녀가 생기면 곤란해진다고 공통으로 지적한다. 실사용 후기 중 가장 많이 반복된 지적이다.
  • 단지 내 경사(언덕): "뒤로 갈수록 경사가 심하다"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정문 쪽 101동은 상대적으로 평지에 가깝고, 뒤쪽(102~106동)으로 갈수록 오르막이 심해진다는 것이 공통된 설명이다.
  • 분리수거 제한: 기본적으로 화요일 오전 한정 운영이며, 최근에는 주민 요청으로 월요일 저녁에도 일부 개방된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동별 편차가 크다는 지적도 있다.
  • 주차 — 상반된 의견 존재: 세대당 주차대수는 0.34대로 공식적으로는 적은 편이다. 다만 실제 체감에 대해서는 후기가 엇갈린다. 소유자 후기 중에는 "이중·삼중 주차가 많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실거주를 마친 다른 후기는 실제론 훨씬 여유롭다 — 갓길 주차는 통계에 잡히지 않고, 이중주차가 필요할 만큼 붐비는 경우는 적으며, 관리(게이트 개방) 문제일 뿐이라고 반박한다. 두 의견 모두 실거주 경험자의 것으로, 어느 한쪽이 명백히 맞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임대세대(104~106동): 678세대 중 178세대가 임대세대로, 104~106동에 배치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다. 임대세대 비중이 높은 단지 특유의 이슈(예: 남산타운 유사사례가 언급됨)가 함께 거론된다.
  • 리모델링 정체: 한때 논의되던 리모델링이 현재는 지지부진한 상태라는 후기가 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1평

4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3실거래 17
    장점 — 경사·접근,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103동까지 올라오면서 보면 주차자리가 있어서 밤늦게나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를 못하는 정도는 아니죠.” — 방문자·일반
  • 2101실거래 54
    장점 — 경사·접근,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경사·접근, 주차
    언덕 주변아파트에 비해 느껴지지도 않고 (제가 101동이라 더 그럴수 있지만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2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49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69A+0.25%20
70B+0.00%51

층: 1층 -8.3% · 2층 -4.9% · 저층 -1.5% · 고층 0.7% (중층 0% 기준)

25평

57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2실거래 60
    장점 — 경사·접근, 시티뷰,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
    여름에 언덕 올라가는게 쉽지 않고(101,102동 거주민은 해당되지 않지만)” — 방문자·일반
  • 2101실거래 68
    장점 — 경사·접근,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경사·접근, 주차
    언덕 주변아파트에 비해 느껴지지도 않고 (제가 101동이라 더 그럴수 있지만요!)” — 방문자·일반
  • 3103실거래 95
    장점 — 경사·접근,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103동까지 올라오면서 보면 주차자리가 있어서 밤늦게나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를 못하는 정도는 아니죠.”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1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57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81B+1.16%53
83A+0.00%170

층: 1층 -7.9% · 2층 -4.0% · 저층 -2.3% · 고층 0.6% · 탑층 -1.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후기에서는 "101동 = 접근성 양호", "고층 = 한강·여의도 조망"이 로얄 기준으로 거론된다. 이를 급매캐치의 동·층·타입 프리미엄 데이터(평형별 가장 낮은 동/타입을 0%로 둔 상대값)와 대조하면 다음과 같다.

  • 동 프리미엄: 49형에서는 오히려 103동이 +0.76%(n=18)로 가장 높고, 101동은 0%(n=54)인 기준동(최저동)이다 — 이 부분은 "101동 선호" 통념과 어긋난다. 57형에서는 102동이 +1.08%(n=62)로 가장 높고, 101동은 +0.68%(n=68)로 2위, 103동이 0%(n=96) 기준동이다 — 101동이 최고는 아니지만 상위권에는 들어 통념과 부분적으로 일치한다. 104~106동(임대세대)은 실거래 표본 자체가 없어 비교가 불가능하다.
  • 층 프리미엄: 고층은 49형 +0.66%(n=2), 57형 +0.60%(n=3)로 중층 대비 소폭 높게 나타나 조망 선호와 방향은 일치하지만, 표본이 2~3건으로 매우 적어 참고 정도로만 활용해야 한다. 반대로 저층·1층의 감가는 저층 표본이 충분하며(20~43건) 뚜렷하게 확인된다(저층 49형 -1.49%·57형 -2.28%). 1층은 57형 -7.85%(n=12)로 확인되나, 49형 1층은 실거래 표본이 0건이라 이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
  • 구조 타입: 입주민 후기에서 특정 구조(판상형/타워형 등) 선호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급매캐치 데이터상으로는 49형에서 69A +0.20%(n=19)가 70B(0%, n=53) 대비 근소하게 높고, 57형에서는 81B +1.17%(n=53)가 83A(0%, n=173) 대비 뚜렷하게 높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임장 후기에서 상록아파트와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다음과 같다.

  • 마포프레스티지자이·마포자이더센트리지·마포래미안푸르지오: 신축 대단지들 사이에 낀 구축이라는 구도로 가장 자주 언급된다. 가격 면에서는 열위로, 인프라 공유 면에서는 이점으로 함께 서술된다. 최근 이들 신축 대단지가 잇달아 신고가를 경신하는 흐름 속에서, 상록아파트는 이 일대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구축 소형 단지라는 위치가 한층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 남산타운: 임대세대 비중이 높은 단지의 유사 사례로 한 실거주 후기에서 인용된다.
  • 마포현대: 비강남권 소규모 단지의 상승 사례를 다룬 뉴스 기사가 한 후기에서 인용됐다. 상록아파트 자체를 직접 겨냥한 비교는 아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정리한 후기들을 종합하면, 상록아파트는 신혼부부나 1~2인 가구가 마포권 신축 인프라를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누리며 거쳐가는 단지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방2화1 구조와 언덕 지형 때문에 자녀가 있는 가구에게는 불편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주차 체감도 후기마다 엇갈리므로 직접 방문해 확인해보는 것을 권한다.

예산대 안에서 본 상록아파트의 위치

  • 상록아파트는 10억 안팎의 예산으로 서울 내 진입을 고려하는 실수요·투자 수요층 사이에서, 언덕 지형의 구축 소형 단지 유형으로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있다. 비슷한 가격대·특성(구축·경사지)을 가진 단지들을 놓고 비교하는 과정에서 상록아파트가 예시로 언급되는 편이다.
  • 이런 맥락에서 상록아파트는 가격대는 맞지만 언덕이 있는 구축이라는 카테고리로 소개되며, 마포 신축 인프라에 근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라는 점이 반복해서 강조된다. 다만 지역이 다른 단지 간의 직접적인 시세 비교는 각 단지의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 글에서는 구체적인 비교 대상 단지명은 특정하지 않았다.

※ 이 글에 인용된 입주민 의견은 각 출처(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에 게재된 공개 후기를 요약·인용한 것이며, 특정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세·등급 데이터는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가를 단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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