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마포구 염리동 · 1997년 준공 · 67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17건장점 — 경사·접근,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경사·접근“103동까지 올라오면서 보면 주차자리가 있어서 밤늦게나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를 못하는 정도는 아니죠.”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54건장점 — 경사·접근,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경사·접근, 주차“언덕 주변아파트에 비해 느껴지지도 않고 (제가 101동이라 더 그럴수 있지만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2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69A | +0.25% | 20건 |
| 70B | +0.00% | 51건 |
층: 1층 -8.3% · 2층 -4.9% · 저층 -1.5% · 고층 0.7% (중층 0% 기준)
57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60건장점 — 경사·접근, 시티뷰,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여름에 언덕 올라가는게 쉽지 않고(101,102동 거주민은 해당되지 않지만)”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68건장점 — 경사·접근,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경사·접근, 주차“언덕 주변아파트에 비해 느껴지지도 않고 (제가 101동이라 더 그럴수 있지만요!)” — 방문자·일반
- 3위 103동실거래 95건장점 — 경사·접근, 주차, 프라이버시·시선 · 아쉬운 점 — 경사·접근“103동까지 올라오면서 보면 주차자리가 있어서 밤늦게나 새벽에 귀가해도 주차를 못하는 정도는 아니죠.”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1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1B | +1.16% | 53건 |
| 83A | +0.00% | 170건 |
층: 1층 -7.9% · 2층 -4.0% · 저층 -2.3% · 고층 0.6% · 탑층 -1.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는 "101동 = 접근성 양호", "고층 = 한강·여의도 조망"이 로얄 기준으로 거론된다. 이를 급매캐치의 동·층·타입 프리미엄 데이터(평형별 가장 낮은 동/타입을 0%로 둔 상대값)와 대조하면 다음과 같다.
- 동 프리미엄: 49형에서는 오히려 103동이 +0.76%(n=18)로 가장 높고, 101동은 0%(n=54)인 기준동(최저동)이다 — 이 부분은 "101동 선호" 통념과 어긋난다. 57형에서는 102동이 +1.08%(n=62)로 가장 높고, 101동은 +0.68%(n=68)로 2위, 103동이 0%(n=96) 기준동이다 — 101동이 최고는 아니지만 상위권에는 들어 통념과 부분적으로 일치한다. 104~106동(임대세대)은 실거래 표본 자체가 없어 비교가 불가능하다.
- 층 프리미엄: 고층은 49형 +0.66%(n=2), 57형 +0.60%(n=3)로 중층 대비 소폭 높게 나타나 조망 선호와 방향은 일치하지만, 표본이 2~3건으로 매우 적어 참고 정도로만 활용해야 한다. 반대로 저층·1층의 감가는 저층 표본이 충분하며(20~43건) 뚜렷하게 확인된다(저층 49형 -1.49%·57형 -2.28%). 1층은 57형 -7.85%(n=12)로 확인되나, 49형 1층은 실거래 표본이 0건이라 이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
- 구조 타입: 입주민 후기에서 특정 구조(판상형/타워형 등) 선호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급매캐치 데이터상으로는 49형에서 69A +0.20%(n=19)가 70B(0%, n=53) 대비 근소하게 높고, 57형에서는 81B +1.17%(n=53)가 83A(0%, n=173) 대비 뚜렷하게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