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마을1단지써니밸리
“써니벨리/효성과는 달리 길을 건너야 하는 것이 단점.”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04년 준공 · 3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전용 59㎡ 단일 평형인데도 넓은 전실과 광폭 베란다로 30평 같은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고, 동천역 평지 10분대와 정문 앞 손곡초·후문 손곡중이 강점입니다. 반면 벽식 구조의 층간소음 불만과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써니벨리/효성과는 달리 길을 건너야 하는 것이 단점.”입주민 후기
“써니 정문에서부터 이스트팰리스 앞까지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생활하기 편해요.”입주민 후기
“써니벨리/효성과는 달리 길을 건너야 하는 것이 단점.”입주민 후기
전용 59㎡ 단일 평형인데도 넓은 전실과 광폭 베란다 덕에 30평 같은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방 뒤에는 마루와 난방 배관이 들어온 보조주방이 있어 김치냉장고나 수납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26평형은 방 3개에 화장실 2개, 25평형은 방 2개에 더 넓은 거실과 주방 구성입니다.
“주변 구축 59타입 평면 중 단언코 1등 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동천역까지 평지 보행로로 출퇴근 걸음 기준 10분 안팎이고 단지 앞 정류장 두 곳에서 버스를 타면 2~3분입니다. 신분당선으로 판교까지 8분 신논현까지 22분이 걸립니다. 아이를 동반하면 15분 이상 걸린다고 느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출퇴근 걸음 기준으로 신호대기까지 포함 딱 10분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맞은편 손곡초는 도보 1분이고 등교 시간에는 교통지도가 이뤄집니다. 남측 후문은 손곡중과 닿아 있고 수지고도 약 400m 거리라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아파트 정문 바로 앞에 손곡초등학교가 위치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1층에 더해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자정이 넘어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중주차를 할 일이 없어 차량 긁힘이나 아침 차 밀기 다툼이 드뭅니다.
“12시 넘어서 들어와도 이중주차 스트레스 없어서 좋습니다 !”입주민 후기
6개 동 396세대가 모두 정남향 3베이로 배치돼 있습니다. 겨울에는 난방을 켜지 않아도 실내가 23~24도를 유지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실과 주방 창을 열면 맞통풍이 되어 여름 체감 온도도 낮은 편입니다.
“20평형대 단일평수여서 전세대 다 정남향이구”입주민 후기
토마토마트와 올마켓 같은 중형 마트가 있고 한살림·초록마을·생협 등 유기농 매장이 5곳 정도 있습니다. 써니밸리 정문부터 래미안이스트팰리스 앞까지 이어지는 상가에 병원과 카페가 들어서 있습니다.
“생협, 초록마을, 한살림 등 유기농샵이 5곳 정도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306동 뒤편 산책로가 동천체육공원으로 바로 연결되고 공원 뒤 손곡천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은 걸어서 3~5분 거리입니다.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앞 초등학교 ,뒤에는 중학교와 체육공원 산책로가 이어져있고”입주민 후기
2004년식 벽식 구조라 윗집 발망치와 화장실 물소리, 심야 대화 소리까지 들린다는 불만이 조용하다는 후기보다 많습니다. 이웃의 생활 패턴과 매트 시공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계약 전 해당 세대에서 낮과 밤에 직접 들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층간소음 노답 집을 박스로 만들었나봐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결되지 않아 지상 계단으로 올라와야 하고 눈·비 오는 날이나 무거운 짐, 유모차를 옮길 때 불편합니다. 다만 주차 여유가 더 크다고 보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호실과 지하주차장 연결은 되어있지않으나 눈 비 올때 외에는 크게 불편하지않은 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겨울에 단열이 약한 뒷베란다 배관이 얼어 세탁기를 며칠 돌리지 못했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비확장 베란다나 보조주방이 있는 세대는 단열 상태를 확인해 볼 만합니다.
“올해 진짜 너무 춥네요 혹시 지금 세탁기 급수 배관 얼은 집 있으신가요?”입주민 후기
분리수거가 일요일 오후 5시 이후에만 가능하고 금요일 오후부터 분리수거 공간으로 쓰는 지상주차 면이 막힌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 공간으로 쓰는 지상주차장 일부를 못쓰게 막아놔요”입주민 후기
야간과 새벽에 화재 감지기 사이렌이 울려 2년 동안 6~8번 들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본인은 2년동안 최소 6-8번정도 들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호재를 근거로 한 장기 전망은 일정 변동이 커서 걸러 듣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지 입지나 주차 상황을 사실과 다르게 부풀린 시공 업체의 홍보성 내용도 걸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