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럭키
“단지내 평지라는건 옆 럭키에 대적할만한 장점”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북아현동 · 1999년 준공 · 9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대역·아현역 도보권 직주근접과 북성초가 붙어 있는 초품아, 단지 안 평지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진입 언덕이 가파르고 복도 조명·CCTV 같은 관리 불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단지내 평지라는건 옆 럭키에 대적할만한 장점”입주민 후기
“리모델링시 이편신의 서브단지로 취급받기 쉽다”입주민 후기
“사실상 마포인 북아현”입주민 후기
“동네 분위기가 너무 좋아졌어요”입주민 후기
이대역·아현역까지 도보 7~10분이고 광화문·시청·을지로는 지하철로 6~10분입니다. 여의도·공덕·용산도 2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은 2호선으로 40분대라 약점으로 꼽힙니다.
“2호선이 바로라 출퇴근길 용이하고”입주민 후기
북성초와 북성유치원이 도보 1분이라 등하교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단지 안 어린이집도 2개입니다.
“북성초 초품아(초등학교가 그냥 단지랑 붙어있음 아이들 등하교 걱정 무)”입주민 후기
언덕 위 단지이지만 안쪽은 평평해 저녁 산책과 러닝이 편합니다. 이대역 인근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완만한 우회로로 언덕 부담을 덜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대가 높아 여름에도 바람이 시원합니다.
“단지가 평탄화되어있어 저녁먹고 산책하기 너무좋음”입주민 후기
서울역 도심공항에서 체크인하고 공항직통열차를 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을버스로 서울역까지 12분 안팎입니다.
“서울역 도심공항에서 체크인하고 공항직통열차 타는거 너무 편하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가 종점이라 앉아서 탈 수 있고 배차 간격도 짧습니다. 언덕을 보완하는 수단이 됩니다.
“두산아파트가 종점이라 바로앉을수있고”입주민 후기
단지 밖 진입 경사가 심해 유모차 통행이 어렵습니다.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완만한 우회로로 감당할 만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고장 나면 여름에 힘들다고 합니다. 차량 유무와 오르내리는 동선이 체감을 가릅니다.
복도 전등을 내려놓아 어두운데 CCTV도 없어 보안이 불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색 노후와 분리수거 주 1회도 불만으로 나옵니다.
“분리수거 주1회 토요일 온동네 장마당”입주민 후기
106동은 늦은 밤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지하는 칸이 좁고 심야에 협소합니다. 어느 동에 살고 몇 시에 들어오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단지 자체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복도식 구축이라 윗집에 따라 발망치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저층에서 바퀴·곱등이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고층까지 올라오고 방역한 세대는 덜하다고 합니다.
“바퀴벌레는 기본이고 거미, 곱등이까지 많으며”입주민 후기
비상계단 흡연과 단지 곳곳의 재떨이 탓에 저층은 냄새가 유입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이면 담배냄새 다 들어와요”입주민 후기
매물에는 남향·동향으로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남동향과 북동향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북동향 및 저층은 해 안듭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추진 기대와 신고가 이야기는 전망에 가까워 실거주 판단 근거로 바로 삼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