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섬자이
“한강 근처임에도 강변북로랑 조금 거리가 있어서 소음이 매우 작은편. 밤섬자이랑 비교하면 소음 아예 없는 수준”입주민 후기
마포구 현석동 · 2004년 준공 · 5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변북로 진출입이 단지에서 1분 안팎이고 현석나들목으로 한강공원까지 걸어 나갈 수 있으며 광흥창역도 도보 5~8분입니다. 반면 2004년 준공이라 층간·벽간 소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고 108동 복도식과 101·102동 지하주차장 동선, 강남권 이동이 아쉬운 점입니다.
“한강 근처임에도 강변북로랑 조금 거리가 있어서 소음이 매우 작은편. 밤섬자이랑 비교하면 소음 아예 없는 수준”입주민 후기
강변북로 양방향 진출입이 단지에서 1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서강대교와 마포대교를 지나 여의도까지 15분 이내에 닿고 광화문·상수·합정도 15~20분대입니다. 자차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의 만족이 특히 큽니다.
“특히 강변북로 접근성 엄청나고 살짝 과장해서 1분컷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후문 쪽 현석나들목을 지나면 한강공원 산책로와 밤섬공원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주변이 유흥가 없는 조용한 주택가라 실거주 만족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퇴근 후 슬리퍼 끌고 한강 나가는 게 일상이 됩니다.”입주민 후기
103동 쪽 출입구에서 6호선 광흥창역 4번 출구까지 걸어서 5~8분이 걸립니다. 평지 동선이고 6호선이 붐비지 않아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34평 기준 대지지분이 약 14.5평이라 주변 구축·신축보다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용적률이 낮아 단지 안이 넓고 차가 다니지 않는 평지 조경이 잘 관리됩니다.
“낮은 용적률 덕에 단지 안이 넓고 쾌적한데”입주민 후기
신석초등학교 배정 단지이고 108동 앞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뛰어놉니다. 신수동 CMS 교과관·입시관까지 도보 10분이라 아이들이 걸어 다닙니다. 대흥역 학원가는 셔틀로 20분 안에 닿습니다.
“학령기 두 아이 CMS 교과관, 입시관 보내는데 도보로 10분 거리라 아이들이 걸어다닙니다.”입주민 후기
2004년 준공이라 상하층과 세대 간 차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웃 간 배려가 필수인 구조입니다.
“연식이 좀 있다 보니 세대 간 층간/벽간 소음 차음이 안 좋아”입주민 후기
59형 중 유일한 복도식인 108동은 겨울철 계량기 동파 방송이 잦습니다. 계단식 동보다 추위와 소음 불만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8동은 구축 복도식이라 계량기 동파 방송이 자주 나오고 계단식동 대비 추위와 소음 불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03~110동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이어지지만 101·102동은 계단을 거쳐야 해 유모차나 아기를 안을 때 불편합니다. 주차 공간 자체는 넉넉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여의도·홍대·공항 접근성은 좋지만 강남권은 지하철도 도로도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권으로 이동할 때는 지하철이나 도로 모두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대흥역 학원가는 셔틀로 20분 안에 이용하지만 염리초·동도중·대치동 학군과 비교하며 초등 고학년 이후 옮길지 고민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강변북로 지하화나 조기 재건축을 근거로 단지의 앞날을 단정하는 주장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2004년 준공 단지라 구체적인 사업 단계는 아직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