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 프레미어스엠코
“확장한 30평이 옆단지 엠코 40평대보다 넓게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중랑구 상봉동 · 2003년 준공 · 50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코스트코·이마트·홈플러스가 도보 1~3분이고 망우역·상봉역 더블역세권이라 생활 편의가 아주 강한 단지입니다. 다만 주말 코스트코 대기 차량 때문에 단지 진출입이 막히고 초등 입학 무렵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확장한 30평이 옆단지 엠코 40평대보다 넓게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듀오트리스 가까워 영화관, 서점, 스벅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교통과 마세권 편의성은 상봉동 중심지가 단연 뛰어납니다.”입주민 후기
코스트코 상봉점이 단지 바로 옆이고 홈플러스와 이마트 CGV 엔터식스 교보문고가 도보 1~3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 후기에서 슬리퍼 차림으로 장보고 영화 보는 생활을 가장 큰 장점으로 듭니다. 상권이 이렇게 가까운 단지는 드물다는 반응입니다.
“카트 끌고 1분 만에 코스트코 가고, 얇은 점퍼 입고 이마트와 영화관 다녀올 수 있는 미친 입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망우역까지 도보 3분이고 7호선과 KTX가 서는 상봉역까지 도보 7분입니다. 단지 앞 중앙버스차로와 공항버스 정류장으로 강남과 동대문 광화문 방향 이동도 수월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망우역 3분, 상봉역 7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과 공항버스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2003년 준공 당시의 넓은 베란다 서비스면적 덕분에 31평 세대도 거실을 확장하면 34~35평 이상으로 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3층까지 이어진 주차 엘리베이터와 저렴한 관리비도 만족 요인입니다.
“구조가 잘 빠져 베란다 확장하면 40평대 못지않게 넓고”입주민 후기
유모차를 끌고 마트와 병원 약국을 도보 3분 안에 오갈 수 있어 신혼부부와 영유아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맞벌이 부부에게도 생활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 어릴 땐 마트·병원 가깝고 살기 너무 좋지만”입주민 후기
주말과 금요일 오전에는 코스트코로 들어가려는 차량 줄이 아파트 입구 근처까지 늘어섭니다. 단지 안 주차 공간은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밖으로 나가는 길이 막혀 출차에 애를 먹는다는 불만이 꾸준합니다. 평일에는 크게 문제 삼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주말만 되면 코스트코 줄 때문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출차하기 힘들 정도로 차가 막히는 점은 확실한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도보권 초등학교가 멀고 면목초 등으로 가려면 대로를 건너야 합니다. 터미널 주변 유흥 상권 탓에 입학 전에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등학교가 멀고 주변 환경 때문에 초등 진학 전 이사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주상복합이라 단지 내부 녹지와 산책로가 없고 놀이터도 작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대로변에 붙은 동은 도로 차량 소음이 늘 있습니다.
벽을 타고 내려오는 층간·옆집 소음과 진동이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빔 구조와 튼튼한 골조 덕에 조용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와 윗집·옆집 세대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남향 세대는 단열이 좋아 겨울에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통유리창이 큰 세대와 동향·북향 세대는 춥고 난방비 부담이 큽니다.
재활용 분리수거가 목요일 오전 4:30~9:00 사이 주 1회로 정해져 있어 직장인은 내놓기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새벽 화재 경보기 오작동을 들어 단지 전체를 나쁘게 말하는 글은 특정 동이나 장비의 일시적 문제일 수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