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단지
“대치동보다 한적하나 노후화는 감수”입주민 후기
강남구 일원동 · 1993년 준공 · 4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일원역 바로 앞 초역세권에 대모초·대왕중이 도로 하나 건너에 있고 대모산 숲이 단지 뒤로 이어져 조용합니다. 다만 30년 넘은 구축이라 배관·누수 고충이 있고 엘리베이터 없는 5층 구조가 부담입니다.
“대치동보다 한적하나 노후화는 감수”입주민 후기
“상록수 아파트와 모든 면이 닮아있는 이웃단지”입주민 후기
“상록수랑 한솔상가에 아이들 다닐만한 학원 이용”입주민 후기
일원역 3·4·5번 출구가 단지 앞에 있어 도보 1~3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뛰면 2분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SRT 수서역까지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라 강남과 도심 어느 쪽으로 나가든 이동이 수월합니다.
“일원역 3,4번 출구 코앞이라 뛰어가면 2분컷, 단지 바로 앞 초초역세권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후문에서 도로만 건너면 대모초 후문이고 대왕중도 바로 옆입니다. 어린 자녀가 큰길을 오래 걷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 초등~중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대모초 후문 바로 앞이고 대왕중 바로 옆이라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대모초-대왕중-중산고·중동고로 이어지는 배정 라인이라 남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일부러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도 버스나 차량으로 15분 안팎입니다.
“남자애들 초중고 학군 전국 최고 수준”입주민 후기
대모산 산책로가 단지 바로 뒤에 붙어 있고 유해시설이 없어 공기가 맑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최고 5층 저층 단지라 수목이 울창해서 전원주택이나 콘도에 사는 느낌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조용한 숲속 콘도에 와있는 듯한 쾌적함”입주민 후기
삼성서울병원이 도보나 차량 5분 거리라 응급 상황이나 진료에 든든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원역 인근 삼성생명빌딩에 마트와 구립도서관과 다이소가 들어서면서 상권이 부족하던 불편도 크게 줄었습니다.
“삼성생명 건물에 마트, 도서관, 다이소 등이 생겨서 생활하기 매우 편해졌습니다.”입주민 후기
SRT 수서역이 차량 5분 거리이고 동부간선도로 접근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서역 SRT 1정거장, 차량 5분거리, 주요 도로 접근 편리”입주민 후기
녹물과 누수와 곰팡이와 보일러 고장을 겪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벽이 얇아 소음이 전달되고 배관 교체나 올수리를 마친 집은 쾌적해서 입주 전 수리 여부가 만족도를 가릅니다.
“아파트 오래되어 올수리 필수, 배관·누수·곰팡이 노후화 스트레스”입주민 후기
택배와 무거운 짐을 옮길 때나 배달을 받을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계단 단차가 높지 않아 다닐 만하다는 의견도 있어 연령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엘리베이터 없어 짐 옮기거나 배달 시 불편”입주민 후기
저층 단지라 지상 주차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좁아 야간이나 주말에 자리가 없다는 후기는 동 위치와 귀가 시간대에서 갈립니다.
1층은 계단이 없고 주차가 편해 4년을 살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누수와 습기와 하수구 역류를 겪었다는 후기는 조금 더 많고 배관 수리 여부가 만족도를 가릅니다.
유아와 초등 저학년 대상 미술·피아노 학원은 인접 상록수·한솔 상가나 대치동까지 나가야 합니다.
“단지 내 상가 저학년 학원 미흡”입주민 후기
막내가 대학에 가면 노후 주택 관리 부담 때문에 다른 지역이나 신축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 막내 아이 대학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이사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성남공항 활주로 선회 경로가 강남구 쪽으로 바뀐다는 소문은 확인된 공문 없이 단일 글에만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재건축 완공 시점을 장담하는 주장도 근거가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