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코오롱이촌
“확실히 강촌 코오롱보다 이촌역에 가까워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1998년 준공 · 2,0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4호선과 경의중앙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한강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을 걸어서 오갑니다. 벽식 구조 특유의 층간소음과 28년째 교체되지 않은 엘리베이터가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확실히 강촌 코오롱보다 이촌역에 가까워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한강맨션 이주 수요(660세대), 강촌, 코오롱, 한가람 이주 시기 겹침 중재 우려”입주민 후기
“첼리투스, 자이 정도면 몰라도 한가람은 평범한 아파트 수준으로 인식도 낮음”입주민 후기
“한강대우는 다 새 엘리베이터로 교체했던데 여기는 27년째 쓰고있는게 말이 되나요”입주민 후기
이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도보 1~2분이면 닿습니다. 4호선과 경의중앙선을 함께 이용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에 30분 이내로 이동합니다. 차량 이동 시에는 강변북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촌역 초역세권. 지하철역 가깝고 생활하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슬리퍼를 신고 한강공원까지 매일 나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용산가족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까지 걸어서 오가며 주말을 보내는 가정도 눈에 띕니다.
“슬리퍼 끌고 한강공원 매일 갑니다”입주민 후기
신용산초와 용강중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등하굣길 부담이 적습니다. 이촌에서 초중학교를 모두 마치고 성인이 된 뒤에도 계속 거주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신용산초, 용강중이 단지 옆에 있어 아이 키우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동부이촌동에는 빌라와 임대 세대가 거의 없어 동네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어가도 조용하고 아이들도 순하고 예의 바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느 음식점이나 카페를 들어가도 너무나 조용하다는 겁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 골목 상권에서 외식을 자주 해결합니다. 2,036세대 대단지 규모 덕에 25평 기준 관리비가 여름 20만 원, 겨울 30만 원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단지라 관리비 저렴. 25평 인덕션사용 모두 포함 20만원 겨울 30만원”입주민 후기
차량 이동 시 강변북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편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량이동시에도 바로 강변북로를 탈 수 있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17년, 22년을 산 입주민도 윗집 물 내리는 소리가 그대로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재채기 소리와 화장실 소리까지 전달되며 동과 층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17년 살았어요 날림공사로 지어졌고 방음이 너무너무 안 좋아요 윗집 물 내리는 소리가 왜 들리는지”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1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간격이 좁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으나 엘베 연결 안되서 1층까지 걸어 올라와야 함”입주민 후기
1년에 두 번 갇혀 119가 출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정 동은 고장이 반복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28년째 한 번도 교체되지 않았다는 점이 계속 불만으로 거론됩니다.
“일년새 두번 갇혔어요. 그중한번은 119와서 열어줬구요”입주민 후기
수학학원이 5개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동과 송파, 마포, 성동에 비해서도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편입니다.
“자녀가 학원을 가야하는 경우: 학원 없음! 진짜 없음! 수학학원 5개. 말 다했음”입주민 후기
철길과 맞닿은 동은 창문을 열면 기차와 헬기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문을 닫으면 소음이 거의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12동처럼 도로와 철길에서 떨어진 안쪽 동은 이런 소음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복도식 세대는 겨울에 유독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수가 얼어 세탁기 물이 역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도식 세대는 엄청 춥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 이촌역 경유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논의 단계입니다. 리모델링 이주·입주 일정도 정해지지 않아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