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
“도곡역 건너편으로 도곡 SSG와 타워팰리스 단지가 있고”입주민 후기
강남구 대치동 · 2005년 준공 · 80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도곡역과 지하주차장이 바로 연결되고 단대부중·숙명여중고 배정이 거의 확정되는 학군지로 꼽힙니다. 다만 중대형 평수로만 구성되어 있고 카페·사우나 같은 커뮤니티 시설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도곡역 건너편으로 도곡 SSG와 타워팰리스 단지가 있고”입주민 후기
“래대팰 38평과 현재 동부 45평이 비슷한 가격대이나 실평수는 어마어마한 차이지요. 동부의 조경도 좋고 학군은 말할 것이 없이 대치동 최강이며”입주민 후기
“렉슬처럼 초품아는 아니지만 렉슬이 넘 대단지라 학교에서 상당히 멀리 배치되있는 단지에 비교하면 동부가 코앞에 초등학교,중고등학교가 있어서 넘편하네요”입주민 후기
“저지대인 대치동의 도곡역-대치역라인에 접해있지만 상대적으로 지형이 고지대에 위치해서 작년같은 큰 비가 와도 침수피해에 자유로운점도 큰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주차장에서 도곡역 승강장까지 우산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타워팰리스 식품매장과 인근 상권까지도 비를 맞지 않고 오갈 수 있어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지하철로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되는게 생각보다 매우매우 편하다. 비오거나 눈올때 그 장점은 겪어본 사람만 안다.”입주민 후기
남학생은 단대부중·고, 여학생은 숙명여중·고로 배정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두 학교 모두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단대부중, 숙명대중 거의 100프로 배정되며 두 학교가 도보로 5분거리라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육교를 건너면 바로 대도초등학교라 통학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도 도보권이라 늦은 하원길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합니다.
“육교를 통해 대도초등학교 가는 것도 큰 장점이죠. 육교로도 연결돼 있어서 등하굣길이 아주 안전해요.”입주민 후기
다른 재건축 단지들과 비교해도 세대당 배정된 주차 대수가 많아 늦은 밤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공원처럼 관리됩니다.
“물가 자재비 미친 상승으로 추후 대치동 대장들 다 재건축되어도 주차대수 2.26은 절대 못따라잡을듯 늦은 밤에 주차스트레스 없는게 진짜 큰 장점임”입주민 후기
슬라브가 두껍고 천장이 높은 기둥식 구조 덕분에 층간소음이 다른 아파트보다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 지어진 아파트들과 비교해도 소음이 가장 적은 축에 속합니다.
“기둥식 구조에 층고 높아서 조용함”입주민 후기
준공 20년이 넘었지만 조경 관리가 꾸준해 쾌적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의 양재천에서 산책과 조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지 조경이 참 아름다워요. 풀 냄새도 싱그럽고”입주민 후기
1층이 필로티로 열려 있는 각 동마다 경비 인력이 상주해 외부인 출입을 관리합니다. 택배 수거도 안전하게 이루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아저씨가 동과 라인마다 계서서 택배수거 및 외부인 출입에 대한 안전 걱정이 없어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카페, 사우나, 헬스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주변 단지에 비해 부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커뮤니티 시설이 아파트 내에 별로 없다는 점이고, 주변 아파트들과 비교해보아도 카페, 사우나, 헬스장 등의 시설 측면에서는 조금 부실하다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왕복 6차선 도로에 바로 접한 101동과 107동은 창문을 열어두면 먼지가 쉽게 쌓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4: 101,107동은 대로변 바로 앞이라 창문 열어놓으면 먼지가 금방 쌓여요”입주민 후기
대중교통은 편리하지만 한티역 방면 선릉로는 정체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진입 동선도 다소 깁니다.
“단점3: 대중교통은 너무 편한데 자가용 이용시 한티역쪽으로 가는 길(선릉로?)이 많이 막혀요”입주민 후기
대다수는 주차 공간에 만족하지만 세대당 차량 대수가 많은 만큼 늦은 밤이나 주말에는 자리를 찾아 몇 바퀴 돌아야 한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기둥식 구조 덕분에 조용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지만 인근 골프연습장의 공 치는 소리가 들린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