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현마을아이파크
“똑같은 신촌중학군에 똑같은 상권 똑같은 인프라를 누리고 있는 죽현마을”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2004년 준공 · 7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주차장에서 세대 엘리베이터까지 바로 이어지고 신촌초 후문이 횡단보도 없이 연결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언덕 지형과 야간 이중주차, 층간소음 편차는 입주민 대부분이 아쉬움으로 꼽습니다.
“똑같은 신촌중학군에 똑같은 상권 똑같은 인프라를 누리고 있는 죽현마을”입주민 후기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가장 먼저 꼽힌 장점입니다. 비 오는 날 짐을 들고도 젖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고 지하주차장이 이어지지 않은 단지에서 옮겨온 입주민이 특히 만족합니다. 2004년식 구축에서는 드문 구조입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후문에서 샛길로 신촌초 후문까지 건너는 길 없이 닿는다는 후기가 8건 이상입니다. 신촌초에 입학하는 단지 중 770세대로 규모가 가장 커 또래가 제일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신촌초가 횡단보도 없이 후문으로 이어지는 게 제일 좋아요”입주민 후기
은행·주민센터·병원이 밀집한 상가까지 도보 3~5분이고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은 도보 10~15분이라는 후기가 9건 이상입니다.
“3-5분만 걸으면 상가들이 많고 은행, 주민센터 여러 편의시설들 있음”입주민 후기
운동과 산책을 하기 좋고 경관까지 훌륭해 삶의 만족감이 높다는 후기가 8건 이상입니다. 카페거리가 생활권 안에 있어 주말 여가를 단지 밖에서 해결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탄천로 운동하기 좋고 경관도 좋으며 삶의 만족감 높이는데 더할 나위없음”입주민 후기
강남·서울역·광화문 방면 광역버스가 단지 앞을 지납니다. 노선 기점 부근이라 출근 시간대에도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기업 통근 셔틀이 정문 인근에 정차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앞에 강남, 광화문쪽 가는 광역버스 지나감”입주민 후기
용인외고 등 특목고 진학 사례를 근거로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후기가 5건 이상입니다. 다만 신촌중 배정에는 초등 2학년 이전 전입이 조건이라는 안내가 반복되므로 전입 시기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용인외고는 전국 TOP5 안에 들어가는 명문고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고 평형이 하나뿐이어서 기본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세대수가 많아 기본관리비도 저렴한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언덕 위에 자리한 점을 아쉬움으로 꼽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후문 쪽이 특히 가파르고 정문 쪽은 완만해 어느 출입구를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차량을 두 대 이상 가진 세대가 늘면서 야간 이중주차가 상시화됐다는 후기가 4건 이상입니다. 세대당 주차 여유가 넉넉하지 않아 늦게 귀가하면 자리 찾기가 어렵습니다.
“밤에 늦게오면 이중주차는 각오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복불복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되풀이됩니다. 탑층을 고민하는 입주민의 질문에서도 소음이 핵심 걱정으로 나옵니다.
“층간소음은 아주 심해요..”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 대형 교회의 방문객이 몰리는 일요일 오전에 도로가 혼잡하고 주차도 빠듯하다는 후기가 3건 있습니다.
“바로 앞에 큰 교회가 있어서 일요일 아침에는 그 앞 도로가 좀 혼잡하다는거 정도”입주민 후기
도보로 10~20분이고 마을버스로는 5분 거리입니다. 성인 남성 12분에 여성 13~14분이라는 구체적인 후기가 있어 걸음 속도와 오솔길 이용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처음엔 역세권이 좀아쉬웠지만”입주민 후기
같은 시기에 입주한 다른 단지의 엘리베이터보다 상태가 나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7년경 교체가 예정돼 있어 교체 전까지의 불편과 공사 기간을 걱정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오래되었는데 현대엘레베이터가 안좋은 건지 비슷한시기 입주한 다른 아파트 lg엘베에 비해서 너무 안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신촌중까지의 평판에 비해 고등학교 이후에는 분당·수지 학원가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학군 어중간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A·동천~언남선·용인플랫폼시티 같은 교통 호재는 모두 계획·예정 단계라 개통 시점이 불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