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마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남구 일원동 · 1994년 준공 · 62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1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109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대로변이여서 맨 앞동 109동,110동의 소음, 분진 좀 있을 것 같기도 한대요.” — 블로그
- 6위 110동실거래 6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10동이 대모산이 보이기 때문에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4.0% · 저층 -1.4% · 탑층 -1.4% (중층 0% 기준)
13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도 중앙값보다 0.6%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7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110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10동이 대모산이 보이기 때문에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6% · 2층 -4.7% · 저층 -1.2% · 탑층 -2.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사이에서 구체적인 동 단위 로얄 논의는 많지 않지만, 확인 가능한 주장은 "110동이 대모산이 보이기 때문에 좋아요"라는 것이다(48평/134형 기준).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 프리미엄(dong_premium,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상대값) 데이터를 보면, 134형에서 110동은 +1.66%로 5개 동 중 3위(중위권)에 위치해 있어 선호 방향과는 일부 부합하지만 최상위는 아니다.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1위는 106동 +2.12%, 2위는 101동 +2.07%).
다만 흥미로운 점은, 같은 110동이 101형(36평대 밴드)에서는 오히려 최저 기준동(0.0%)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평형에 따라 동 프리미엄 순위가 달라지는 셈인데, 101형 표본이 6건으로 얇아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대로변에 접한 109·110동은 소음·분진 우려가 있다는 임장형 블로그의 반대 관점도 있었는데, 실제 101형 데이터에서 109동은 최상위(101동 +2.07%, n=5)는 아니지만 2위(+1.75%, n=3, 표본이 얇아 참고용)로 여전히 상위권에 속해, 이 우려가 가격에는 뚜렷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건설이 지은 동이 극동건설이 지은 동보다 낫다(역세권 위치·층간소음·확장 시 구조)는 입주민 인식이 여러 차례 확인되지만, 어느 동번호가 어느 건설사 시공인지는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아 대조는 판정보류로 남긴다. 층·구조타입 선호에 대한 명시적 입주민 발언은 이 단지 리뷰군에서는 뚜렷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