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파크자이
“학군 다 겹치고 입지·평지 여부도 거의 동일”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2000년 준공 · 1,1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뒤 갈산공원 숲세권과 조용한 분위기, 중등부터 목동 학군에 배정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강남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신정지선이고 지하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는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학군 다 겹치고 입지·평지 여부도 거의 동일”입주민 후기
“우성2차는 양천구청역을 두고 목동12단지와 우성으로 갈라집니다”입주민 후기
“다음은 우리 차례입니다”입주민 후기
“현재 우리 단지에서 발생하는 패턴과 유사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배후에 메타세쿼이아 산책로가 있고 안양천도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새소리가 들린다는 입주민 이야기도 있습니다.
“단지 배후에 갈산공원이 위치해 공기도 좋고 조용하며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술집과 유흥가가 거의 없어 면학 분위기라는 후기가 지배적입니다. 주변 상가도 갖춰져 생활에 무리가 없습니다.
“조용한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남학생은 목일중 여학생은 봉영여중에 배정됩니다. 이 때문에 이사 왔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는 버스로 5분 거리이고 단지 앞에서 학원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보입니다.
“이거 때매 이사옴”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갈산도서관과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가까이에 양천보육타운과 어린이교통공원이 있습니다. 209동 쪽은 어린이집과 도서관이 바로 앞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양천문화원·양천보육타운·갈산도서관 등이 있어 아이들을 보육할 여건이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6638은 오목교, 6516은 신도림, 6617은 양천구청역 방면입니다. 6411은 흑석·반포·선릉까지 갑니다. 오목교까지 15분이면 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각종 다양한 버스들이 있어 엄청난 버세권”입주민 후기
샤시를 닫으면 괜찮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면 이른 아침 비행기와 랜딩기어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의견이 소수 있습니다. 계절과 예민도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지하 2~3층까지 있어 근방보다 여유롭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이중주차와 충전 자리 점유 마찰은 전기차 운전자에게 문제가 됩니다.
역까지 도보 10~15분이고 실측은 7~18분으로 편차가 있습니다. 까치산~신도림을 잇는 신정지선이라 강남·홍대로 바로 가지 못합니다. 지하철 출퇴근자는 버스로 구로·신도림에서 환승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양천구청역은 까치산~신도림으로 이어지는 신정지선으로 강남과 홍대를 지나는 메인 2호선은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구축 특성상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불편으로 꼽힙니다. 집을 알아보는 분들이 먼저 확인하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입주민 후기
외벽 누수와 녹물·엘리베이터 고장·수압 저하가 입주민 후기에 나옵니다.
“외벽 누수 관련 보상 잡음이 많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전반은 조용하다는 세대가 다수입니다. 특정 라인은 벽을 타고 오는 소음이 심해 이사를 고려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미침.. 걍 집 라인이 층간소음 매우 심한 것 같음”입주민 후기
단지 앞까지 오는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입주민은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진행이나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다룬 이야기는 아직 확정 전이고 홍보 톤이 강한 것이 섞여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분담금 수치도 이야기마다 엇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