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아남
“고덕 아남, 배재 현대 모두 현 제도 아래에서 리모델링 진행 시 조합원 부담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네요.”입주민 후기
강동구 고덕동 · 1995년 준공 · 4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고덕역까지 도보 4분 안팎이고 묘곡초·배재중 학군과 지하3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주차장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밤마다 이중주차를 해야 하고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고덕 아남, 배재 현대 모두 현 제도 아래에서 리모델링 진행 시 조합원 부담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네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후문쪽으로 나가시면 고래힐 상가와 마트가 3분 거리에 있고”입주민 후기
“상록아파트가 올해까지 이주확정후 재건축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26층으로 예정되어 있다고하는데 조망권이 떨어질까 걱정이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에서 승강장까지 4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위치입니다.
“저희집에서 고덕역 플랫폼까지 딱 4분컷이네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도보 3~10분 거리이고 운동장이 내려다보인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등하교하는 아이 모습까지 보입니다. 다만 명덕초로 배정된다는 이야기가 한 건 있어 입주 전에 배정 학교를 확인해야 합니다.
“묘곡초 운동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여서 아이 등하교 모습도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입주민 후기
남아를 둔 집에서 배재중 배정을 선호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여아는 공학인 명일중에 배정됩니다.
“배재중(서울 상위5%), 명일중(서울 상위19%)에 배정됨.”입주민 후기
1995년 준공 단지인데도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곧장 집에 올라간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눈·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동일 시대에 지어진 아파트 대비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엘리베이터로 집에 올라갈 수 있다는 강점”입주민 후기
저학년·고학년 학원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강동경희대병원과 강동성심병원이 가깝고 이마트와 하나로마트에서 장을 봅니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아이 키우기에 안심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저학년, 고학년 학원들 걸어서 갈 수 있는점”입주민 후기
9호선이 들어오면 더블역세권이 되고 강남까지 20분대라는 기대가 후기에 많습니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28년 전후입니다.
“곧 9호선 개통되면 더블역세권 되고 급행정거장이라 강남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되어서 접근성이 더 좋아짐.”입주민 후기
배재중과 배재고가 바로 옆에 붙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재고는 서울 전역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자사고입니다.
“배재중,배재고는 옆에 붙어있구요. 살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밤늦게 귀가하면 지하3층까지 내려가도 이중주차를 해야 겨우 세운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세대당 주차 여유가 1대 남짓이라 구조적으로 빠듯합니다.
“밤늦게 오면 지하3층가도 이중주차해야 겨우 주차가능한데요”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커뮤니티 시설과 놀이터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가 작아 산책할 공간도 마땅치 않습니다. 부족분은 리모델링으로 채워지리라는 기대가 붙어 있습니다.
“단점은 주차와 놀이터 커뮤니티 등이 없다는거 리모델링으로 다 해결 되리라 봅니다”입주민 후기
이틀 간격으로 올라온 글에서 조합원 당사자는 순조롭다고 하고 외부 관찰자는 내부 갈등으로 힘들어 보인다고 합니다. 어느 쪽이 많은지는 가릴 수 없고 조합원인지 외부에서 보는지에 따라 시각이 갈립니다. 분담금은 용적률과 분양세대수가 확정되지 않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448세대 소단지라 관리비가 불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19~2020년 개별난방으로 전환된 뒤에는 관리비가 내려갔습니다.
“작은규모라 관리비에서 약간 불리함.”입주민 후기
복도 외부창이 없어 겨울철 현관 결로가 있다는 질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답변은 확인되지 않아 실제 하자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102동이나 103동 복도 외부창문 설치계획은 없는걸까요?”입주민 후기
배재중고 운동장과 붙은 저층은 야구부 운동 소리와 담배 냄새로 창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입니다.
“학교쪽 저층은 야구부 운동하는 소리에 시끄럽고”입주민 후기
인근 한영중·성덕여중과 비교해 배재중의 학업성취도 수치가 낮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배재고 진학 실적과는 별개의 지표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이야기 중 다른 단지의 추진위 해산 사례나 앞날을 점치는 발언은 배재현대 사정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리모델링 뒤 657세대가 된다는 이야기도 한 입주민의 해석일 뿐 확정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