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현대 입주민 후기
성동구 마장동 · 1998년 준공 · 1,01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성동구에서 드문 평지에 청계천이 정문 앞까지 이어집니다. 마장 축산시장 냄새는 날씨와 층에 따라 갈린다는 후기가 있고 학원가 등 사교육 인프라는 약한 편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성동구에서 드문 완전 평지
- 청계천 바로 앞 산책로 조성
- 5호선·왕십리 다역세권 교통
많이 꼽는 아쉬움
- 마장 축산시장 냄새 편차
- 대형마트까지 도보 20분
- 노후 상가로 부실한 상권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광화문으로 다니는 맞벌이 부부5호선 마장역과 왕십리역을 걸어서 오가며 30분대에 출근합니다.
- 영유아를 키우는 신혼부부단지 안팎 어린이집이 도어투도어 5분 거리에 몰려 있습니다.
- 평지·조용한 동네를 원하는 실거주자성동구에서 드문 완전 평지에 청계천이 정문 앞까지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학원가와 사교육 인프라가 약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냄새에 민감한 저층 희망자습한 날과 장마철에는 101~103동 저층에서 시장 냄새가 신경 쓰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도보 쇼핑을 원하는 가정대형마트가 도보 20분 거리라 이동이 필요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장마철·습한 날 101~103동 저층에서 냄새가 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 버스 이용 시 정류장이 우시장 앞이라 동선이 불편한지 살펴보세요.
- 탑차·오토바이 통행이 잦은 단지 내 동선의 안전을 확인하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세림아파트(현대 힐스테이트 재건축)
“5년 돈묵혀도 괜찮다면 세림ㄱㄱ”입주민 후기
옥수·금호·응봉(서울숲 인근 상급지)
“옥수금호상왕십리 가보면 아찔함(물론 거기가 더 상급지), 청계천 라인 평지가 강점”입주민 후기
성동자이 리버뷰
“이건 말 안해도 다 아시죠”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단지가 성동구에서 드문 평지에 있다
후기 5건 이상옥수·금호·응봉 같은 언덕 지형과 달리 완전한 평지라 걷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언덕진 동네에서 살아본 입주민일수록 이 차이를 강점으로 꼽습니다.
“성동구 완전 평지인 것도 엄청난 포텐셜, 언덕끼고 있는 곳에는 못살겠더라”입주민 후기
청계천이 정문 앞까지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산책로와 자전거길, 물놀이터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마장테라스 조성도 끝났습니다. 평지와 맞물려 운동과 산책 동선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계천이 바로 앞이라 산책이나 운동하기 너무 좋고 평지라 걷기 편하고 조용”입주민 후기
마장역과 왕십리역을 걸어서 오간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마장역은 도보 5~10분, 왕십리역은 도보나 마을버스 5분 거리입니다. 왕십리에서 2·5호선과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으로 환승 폭이 넓습니다.
“마장역도 도보로 이동할 정도로 가까워 5호선 이용자라면 편리”입주민 후기
강남·광화문을 30분대에 오간다
후기 4건지하철 기준 강남 30분, 여의도 40분, 광화문 30분대로 3대 업무지구 접근이 고르게 편리합니다.
“강남30분 여의도40분 광화문30분(지하철), 3대업무지구 30분컷”입주민 후기
어린이집이 단지 안팎에 몰려 있다
후기 4건단지 내 가정어린이집과 국공립 어린이집, 단지 입구 국공립까지 도어투도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등하원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 1곳, 국공립 어린이집 1곳, 단지 입구 국공립 1곳... 맞벌이 부부에게 삶의 질을 좌우”입주민 후기
단지가 조용해 신혼·노부부가 만족한다
후기 4건교통이 편리하면서도 동네 분위기가 조용해 신혼부부와 노부부 모두 정주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교통도 편해서 대만족”입주민 후기
마장초를 걸어서 다닌다
후기 4건마장초가 도보권에 있어 초품아이며 시설과 교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마장초 도보건이라 너무 좋고 초등학교 시설도 선생님들도 너무 만족”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축산시장 냄새는 날씨와 층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101동처럼 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동에서도 냄새를 맡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면 습한 날과 장마철에는 101~103동 저층 위주로 냄새가 신경 쓰인다는 의견도 있어 층과 날씨가 체감을 가릅니다.
상권이 부실해 대형마트가 멀다
후기 4건대단지치고 생활 상권 체감이 크지 않고 상가도 노후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도보 20분, 이마트는 버스로 이동해야 합니다.
“대단지의 혜택이 전혀 안 느껴짐, 상가 부실하고 홈플러스 걸어서 20분·이마트는 버스”입주민 후기
주차는 여유롭지만 외부 차량이 섞인다의견 갈림
후기 4건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자리를 못 구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우시장 관련 차량이 섞여 들어와 단지 내 주차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탑차·오토바이 통행이 잦다
후기 3건축산물 유통 특성상 단지 안팎으로 탑차와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이들 안전사고가 여러 차례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탑차와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단지 안팎 위험, 아이들 다치는 사고도 여러 차례”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입주 전 인테리어가 사실상 필요하다
후기 3건28년 구축이다 보니 인테리어를 마치고 들어오는 것을 전제로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테리어 후 입주한다는 조건으로 매우 만족하는 입지”입주민 후기
학원가가 부족해 사교육 인프라가 약하다
후기 3건상권과 함께 학원가 부족이 자주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한전부지에 학원가가 들어서야 학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제일 아쉬운데 상권과 학원가. 학군지로 만들려면 한전부지에 학원가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한전부지 개발, GTX-C, 동북선 신설 같은 개발 기대를 담은 후기가 많지만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베란다 결로·곰팡이 시공 후기는 업체가 작성한 광고성 글이라 실거주 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