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힐스테이트
“20평대는 래미안2차가 훨 넓고 30평대는 힐스가 넓어요”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장안동 · 2007년 준공 · 1,78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장평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동대문구 최대 학원가가 옆에 붙어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호선 장한평역까지 약 2km인 비역세권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층간소음과 주차 평가도 입주민 사이에서 크게 갈립니다.
“20평대는 래미안2차가 훨 넓고 30평대는 힐스가 넓어요”입주민 후기
“전용률은 래2가 좋아 실거주 평수는 래1이 1평 큼”입주민 후기
단지 쪽문을 나가면 5m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은석초 사립 선택지도 도보 10분 거리이고 단지 안 어린이집이 많아 둘째까지 다니기 수월합니다.
“장평초 1분 컷”입주민 후기
기억자 학원가와 장안사거리 학원가가 단지 곁에 이어져 오후에는 학원 버스가 줄을 섭니다. 중랑구와 답십리·전농동에서 셔틀로 오는 학생이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고등·재수 단계 인프라는 대치동이나 중계동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랑구 학생들까지 셔틀 타고 옴”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언덕이 없어 유모차와 자전거를 끌기 좋고 노약자 이동도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평지라 유모차 끌고 다니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도로명이 장안벚꽃로일 만큼 봄 벚꽃이 유명하고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눈썰매까지 계절 행사가 있습니다. 러닝과 한강 자전거 코스로 바로 이어지는 점도 만족 요인입니다. 배봉산도 가깝습니다.
“단지 옆 중랑천 산책로처럼 매일 산책”입주민 후기
동부간선도로와 용마터널로 바로 진입해 강남·잠실·성수까지 25~30분이 걸립니다. 자차 이용자의 만족이 높은 편입니다.
“차로 동부간선 1분도 안 걸리고 강남 진입 용이”입주민 후기
놀이터와 공원에 아이들이 가득하고 원주민 세대가 많아 세대 다양성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 간 정이 오가는 사람냄새 나는 단지입니다.
“보기 드문 애들 가득한 아파트”입주민 후기
판상형 3베이에 광폭 베란다를 확장하면 실사용 면적이 한 평형 위로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5평이 30평처럼 쓰인다는 입주민이 대표적입니다. 평수를 늘려 같은 단지에 다시 정착하는 가구도 있습니다.
“서비스면적으로 25평은 30평 같고, 30평은 35평 수준”입주민 후기
5호선 장한평역까지 약 2km라 걸으면 15~20분이 걸리고 입주민이 꼽는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버스 한 번으로 장한평·사가정·회기역에 닿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면목동 방면에서 이미 만석이라는 불만이 있습니다. 면목선 경전철에 기대를 거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철역이 없는 게 가장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래미안 슬래브가 취약하다는 의견과 다른 아파트보다 양호하다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윗집 생활 패턴으로 동과 세대에 따라 다릅니다.
저녁과 심야에 귀가하면 자리가 없어 먼 곳에 세운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관리 주체가 바뀌고 주차앱이 도입된 뒤에는 201~204동 지하 1·2층이 여유롭다는 의견도 있어 시점과 동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1층 주차장에 흡연자가 많고 일부 세대는 환풍기로 담배 연기가 역류합니다. 금연 아파트 지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추진된 바 있습니다.
“일부 세대는 환풍기로 담배연기 역류”입주민 후기
보일러실과 다용도실 구조상 결로가 잦고 저층과 꼭대기층에서 더 크게 체감합니다. 확장할 때 이중창을 권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용도실은 거의 1년 내내 열어둬도 결로”입주민 후기
동향 저층에서 중층까지는 나무에 가려 낮에도 어둡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221동에서 217동으로 옮긴 입주민은 남향의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동향집 대부분은 저층에서 중층까지 햇볕이 잘 안 들어서 낮에도 좀 어두움”입주민 후기
금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9시까지만 배출할 수 있어 상시 배출 단지에서 온 입주민은 적응이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면목선 경전철과 동부간선 지하화는 입주민이 기대를 걸고 자주 꺼내는 호재이지만 아직 결과가 정해진 일은 아니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