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이 바로 산책로다
후기 3건만수산과 만월산이 단지 뒤에 있어 공기가 상쾌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뒷산에 도롱뇽무장애나눔길이 생겼고 도롱뇽도시생태공원도 가깝습니다. 언덕 위 단지라 아래가 내려다보이는 조망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뒤에 만월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언덕위에있어서 아래가 내려다보이는게 좋아요”입주민 후기
남동구 만수동 · 2000년 준공 · 2,07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후문 바로 옆 인동초등학교와 뒷산 산책로, 2,000세대 대단지의 낮은 관리비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점과 일부 동의 이중주차, 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는 점은 아쉽습니다.
만수산과 만월산이 단지 뒤에 있어 공기가 상쾌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뒷산에 도롱뇽무장애나눔길이 생겼고 도롱뇽도시생태공원도 가깝습니다. 언덕 위 단지라 아래가 내려다보이는 조망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뒤에 만월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언덕위에있어서 아래가 내려다보이는게 좋아요”입주민 후기
후문으로 나가면 3~5분 안에 학교에 닿아 저학년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단지 상가에 학원과 병원이 있어 저학년 자녀를 관리하기에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동초 바로단지옆 초품아 입니다.”입주민 후기
2,073세대가 나눠 내는 구조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원분들의 단지 관리도 깔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000세대의 대단지라 평수 대비 관리비가 저렴”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에 병원·치과·한의원·마트가 있고 매주 목요일 단지 안에서 알뜰장터가 열립니다.
지하 3층까지 주차 공간이 있어 밤늦게 들어와도 차를 댈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아 계단으로 걸어 올라와야 합니다.
“단점은 지하3층에 차대고 올라오기가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106동과 107동 지하주차장은 아침 출차 때 차를 밀어야 할 만큼 이중주차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과 105동 지하주차장은 이중주차가 없습니다. 지상 주차선 밖 갓길 주차 관리도 아쉽습니다.
“102,105동 지하주차장은 이중주차도 없고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보로 갈 수 있는 전철역이 없어 간석오거리·모래내시장·부평 등 역까지 버스로 이동합니다.
공동현관 자동문이 없고 재활용 수거는 주 1회입니다.
구축이라 층간소음이 불편하다는 세대가 있습니다. 104동 4호라인은 층간소음이 없다는 제보가 있어 라인별 차이가 있습니다.
“104동 4호라인인데 층소 없어요”입주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