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빌
“탑스빌 살았을 때 보다 층간 소음은 덜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검단구 마전동 · 1999년 준공 · 1,35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완정역과 마전역이 모두 도보권이고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어 영유아~초등 육아 환경이 강한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계단을 써야 하고 구축이라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크게 갈립니다.
“탑스빌 살았을 때 보다 층간 소음은 덜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옆에 영남은 언덕이라 상대적으로 평지인 동아로 많이들 이사오십니다.”입주민 후기
역까지 도보 시간은 후기마다 3~15분으로 다릅니다. 앞동에서 출발하면 완정역까지 7분 정도이고 116·117동은 뒷길로 마전역에 더 가깝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거리가 다소 있다는 후기도 있어 동별 체감 차이는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초품아에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진 완정역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아파트 동아~”입주민 후기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고 어린이집도 많습니다. 메인 학원가가 가까워 맞벌이 가정에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고등학교는 도보권 밖이라 대중교통이 필요합니다.
“아이 키우기 너무 좋은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구축이어도 월 부담은 낮은 편입니다.
“비교적 대단지라 관리비도 저렴해요.”입주민 후기
대형마트와 종합병원, 영화관, 카페를 도보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립도서관 두 곳도 도보권이고 단지 관리가 체계적이라 깨끗하고 안전합니다.
“학교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스타벅스 등도 다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입주민 후기
여러 시점의 후기에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 전체 리모델링 이야기가 나옵니다. 노후 구축이어도 설비는 계속 손보고 있습니다.
“아파트 외벽 도색도 하고 엘리베이터도 바뀌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단지로 가려면 계단을 써야 한다는 후기가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나옵니다. 서로 다른 입주민이 같은 불편을 짚은 구조적 문제입니다.
“주차장 엘베 연결이 안되어 계단으로 다녀야 하네요”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후기가 조용하다는 후기보다 근소하게 많습니다. 가장 상세한 후기는 현관문을 세게 닫으면 위아래 2~3층까지 울린다고 합니다. 1층에서 아이들이 뛰어도 스트레스 없이 지낸다는 의견도 있어 층과 세대에 따른 차이가 큽니다.
보안 설비가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주민투표가 반복해서 부결돼 왔다고 하며 2025년에 다시 찬반투표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2025년에 출입 차단기 설치기 , 찬반투표 한다고 합니다.”입주민 후기
넉넉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반면 야간에 지하주차장이 가득 차 15분을 헤맸다는 후기도 있고 2대부터는 관리비가 추가로 차감됩니다.
2025년 후기는 결로가 심한 편이라 매수 전 중개사가 미리 알려 줬다고 합니다. 2017년 후기는 결로가 없다고 해 8년 사이 체감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배관에서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와 비상계단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관에서 냄새가올라오는게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2022년과 2025년 후기가 각각 맥도날드 부재와 배달 사각지대를 아쉬움으로 꼽습니다.
“맥도날드가 없음 심지어 배달도 안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GTX·5호선 연장 호재를 근거로 한 기대 섞인 이야기는 확정된 사업이 아니라 입주민 개인의 바람이라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 11년 거주 후 떠나는 한 입주민의 감성적인 후기도 단지 전체의 의견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