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1차 입주민 후기

광진구 자양동 · 1988년 준공 · 65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우성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우성1차(자양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우성1차 한눈에

우성1차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1988년 준공, 총 656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국토교통부 실거래 기준 등록명 '우성1'). 2019년부터 리모델링이 추진되어 왔으며, 시공사로 포스코건설이 선정된 상태입니다('더샵 엘리티아'로 명칭 변경 예정). 2026년 7월 기준 입주민 게시물에서는 건축심의 통과를 기다리는 단계로 확인됩니다. 한강, 어린이대공원, 건대입구 상권(스타시티·롯데백화점·이마트)과 가까운 입지로, 입주민 사이에서는 "초중고를 품은 몇 안 되는 아파트"로 자주 표현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1형(51.6㎡)13.30억 · 2026-05-07105건+16.69% / +12.91% / +13.67%4.95%
59형(59.9㎡)15.50억 · 2026-08-19112건+17.27% / +12.74% / +13.13%6.37%
79형(79.8㎡)17.35억 · 2026-06-0496건+15.16% / +11.18% / +12.88%2.59%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1형 — D등급 1건(평균 gap +24.7%)
  • 59형 — C등급 2건(평균 gap +5.7%) · D등급 2건(평균 gap +7.7%)
  • 79형 — A등급 2건(평균 gap +0.3%) · B등급 2건(평균 gap +3.2%) · C등급 3건(평균 gap +4.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통 접근성

입주민들은 2·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실제로는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사실 거리가 좀 있습니다"라며 도보 10~15분 정도의 다소 애매한 거리라는 점을 함께 언급합니다. 다만 정문 앞 마을버스(05번·2222번)와 잠실 방향 간선버스(2412·2415번)가 이러한 거리감을 상당 부분 보완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스타시티 지하상가를 통해 우천 시에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 강변북로 진입이 쉬워 자가용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도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꼽는 장점은 동자초·자양중·자양고가 단지 담장에 붙어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입지 덕분에 신혼부부로 유입되어 자녀가 초중고를 마칠 때까지 이탈하지 않고 거주하는 패턴이 여러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서술됩니다. 다만 학군 자체의 수준은 인접한 광장동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 내 유치원(대원유치원)이 있어 영유아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도 확인됩니다.

거주 쾌적성

입주민들은 자양동이 평지 지역이라 자전거·유모차·따릉이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 건대 상권에서 한 블록만 들어오면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 분위기라는 점을 자주 언급합니다. 밤늦게 귀가해도 불안하지 않다는 안전성 관련 의견도 다수 확인됩니다. 남향 세대의 경우 채광이 좋아 겨울철 난방비가 절감된다는 체감도 있습니다.

단점·주의사항

가장 압도적으로 반복되는 단점은 주차 문제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주차가 일상화되어 있으며, "주차 빼고 다 좋다"는 표현이 정형화될 만큼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저녁 시간대와 주말에는 특히 심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소음이 심하다는 불만이 다수이나, 일부 입주민은 이웃 운이 전부이며 10년째 층간소음을 느끼지 못했다고 반박합니다. 노후 아파트 특성상 세대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 노후 배관에서 비롯된 하수구·다용도실 악취(트랩 설치로 상당 부분 완화 가능), 과거 녹물 이슈(전체 급수관 교체 이후 개선 체감), 노후·협소한 엘리베이터(대형 가전 이동 시 사다리차 필요), 공용구역 흡연 민원 등이 확인됩니다. 재건축 가능성에 대해서는 안전진단 B등급으로 사실상 어렵다는 인식이 다수이나, 일부 동(101·102동 계단식 구조)의 경우 리모델링 실익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지적도 있어 정비사업 방식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존재합니다.

※ 검증이 어려운 리모델링 분담금 추정치나 리모델링 후 예상 시세, 개발 호재에 따른 단정적 시세 전망은 게시물마다 편차가 크고 실거래에 근거하지 않아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1평

5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7%)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6실거래 76
    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역 거리, 한강뷰
    초등학교때 104동 106동 살았고 지금은 근처 동네 사는데 동자초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음. 친구집도 아파트 단지안에있고 단지 내에 작은 상가 있어서 밖으로 왠만하면 벗어날 일 없었음.” — 방문자·일반
  • 2105실거래 28
    장점 — 한강뷰, 시티뷰
    105동 화장실 하수구 냄새 왜이렇게 심한가요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4.4% · 저층 -1.4% · 탑층 -1.3% (중층 0% 기준)

24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5실거래 23
    장점 — 한강뷰, 시티뷰
    105동 화장실 하수구 냄새 왜이렇게 심한가요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 — 방문자·일반
  • 2104실거래 90
    장점 — 상가·편의, 시티뷰, 학교 거리,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
    104동 뷰 공유합니다~ 정면은 우성2차로 막혀있지만 양측으로 롯데타워, 남산타워 다 볼 수 있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3.7% · 저층 -1.1% · 탑층 -1.5% (중층 0% 기준)

29평

7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2.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3실거래 24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
    교통편리 2. 근린생활시설 이용용이 3. 초ㆍ중ㆍ고 통학편리 4. 입주민 연령대(101~103동 기준)가 높아서 조용” — 방문자·일반
  • 2101실거래 51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
    101동은 남향이여서 유독좋네요” — 방문자·일반
  • 3102실거래 20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
    101,102동 계단식 평형의 소유자는 앞동이 꽉막혀 있고 이미 계단식이라 리모델링으로 임한 재산상 혜택이 별로 없어 재건축을 선호할 것임.”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3% · 2층 -3.7% · 저층 -1.4% · 탑층 -0.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105동·106동을 고층(7층 이상, 특히 9층 이상)에서 롯데타워·한강 조망이 트인다는 이유로, 101동은 남향이 트여 있다는 이유로 선호를 표현합니다. 반면 104동은 대로변에 접해 오토바이·차량 소음이 있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덜 선호됩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별 프리미엄과 대조하면, "104동 소음 비선호"와 "101동 남향 우위"는 데이터 방향과 일치합니다(59형 기준 104동이 최저동 0.0%, 79형 기준 101동 +1.45%가 102동 0.0%보다 높게 형성). 105·106동 고층뷰 우위는 51형 기준 106동(+3.16%)에서는 뚜렷하게 확인되나, 105동은 51형에서는 최저동(0.0%)인 반면 59형에서는 최고동(+0.07%)으로 평형별로 결과가 엇갈려 부분적으로만 일치합니다. 다만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라, 동별 차이가 데이터상 유의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층수 프리미엄은 저층에서 중층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방향은 입주민 체감과 일치하나, 흥미롭게도 맨 꼭대기층(탑층)에서는 오히려 소폭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됩니다(51형 탑층 -1.24%, 59형 -1.50%, 79형 -0.36%) — 1988년 준공 저층 아파트 특유의 탑층 리스크(열손실·누수 우려 등)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나, 이를 직접 언급한 입주민 코멘트는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 기반의 참고 발견으로만 소개합니다. 복도식·계단식 등 구조 형태별 프리미엄은 이 단지의 데이터 구조상 별도로 분리되지 않아(평형별 구조 클러스터 1개) 판단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게시물에서는 인접한 우성2차가 시세·조망 비교 대상으로 가장 자주 등장하며, 신혼부부가 우성1차와 2차 중 어디를 택할지 고민하는 질문도 확인됩니다. 같은 자양동 우성 시리즈인 우성3~7차 중에서는 우성1차가 정비사업 속도 면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포스코건설 리모델링 선례인 분당 티에르원은 벤치마크로 자주 인용되나, 정자동은 강남급 최상급지이고 자양동은 그렇지 않다는 반박도 함께 확인되어 단순 비교에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이 외 노원 포레나, 둔촌현대2차, 압구정현대 등이 가격·분담금·주차 여건 비교 사례로 산발적으로 언급됩니다. (실거래 근거 없는 시세 비교 발언은 참고용으로만 소개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우성1차는 자녀의 초중고 통학 편의를 중시하고 평지·한강 인접 생활 인프라를 선호하며, 자가용 주차 불편을 감수할 수 있는 가구에게 특히 언급이 많은 단지로 보입니다. 반대로 자가용을 상시 이용하며 주차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우, 또는 지하철 도보 접근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는 입주민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제약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모델링 진행 상황과 완료 시점은 유동적이므로, 실거주 목적이라면 현재 시점의 최신 진행 단계를 별도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우성1차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