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2차
“정면은 우성2차로 막혀있지만 양측으로 롯데타워, 남산타워 다 볼 수 있네요”입주민 후기
광진구 자양동 · 1988년 준공 · 6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자초·자양중·자양고가 단지에 붙어 있고 동네가 평지에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라는 불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정면은 우성2차로 막혀있지만 양측으로 롯데타워, 남산타워 다 볼 수 있네요”입주민 후기
“계획대로 순조롭게 리모델링 진행중인 1차가 가장 좋아보입니다”입주민 후기
“주차장 압구정현대보다 좋습니다. 거긴 헬이에요.”입주민 후기
동자초·자양중·자양고가 단지에 붙어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초등 입학부터 고등 졸업까지 통학 걱정이 적습니다. 한번 이사 오면 아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계속 사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동자초, 자양중, 자양고가 아파트랑 붙어있어서 애들키우기도 좋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건대 상권과 가깝지만 한 블록만 건너면 조용한 아파트 단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취객이 없고 밤에도 마음 놓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혼자 밤 12시에 귀가해도 길에 동네주민들 계시고 또 어둡지 않아서 마음놓고 다녀요”입주민 후기
고도차가 큰 서울에서 자양동은 평지라 생활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모차와 따릉이를 쓰기 좋고 아이들과 자전거로 뚝섬유원지까지 가기 쉽습니다. 평지라는 점이 반복해서 강조됩니다.
“자양동은 평지로 되어있어 생활의 질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마을버스와 잠실행 간선버스가 지하철 도보 거리의 아쉬움을 채워 줍니다. 건대·잠실·강남 방향 이동이 실질적으로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을버스와 잠실나가는 버스있어서 교통도 좋고요”입주민 후기
스타시티 지하상가를 지나 우천·혹서·혹한에도 건대입구역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마트와 백화점 상가를 구경하며 5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마트/백화점 상가 구경하면서 5분만 걸으면 2/7호선 탈 수 있으니”입주민 후기
강변북로 연결이 쉬워 자차 출퇴근과 팔당·양평 같은 근교 이동에 유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동차 교통 편합니다. 강변북로 연결이 쉽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삼중주차가 기본이라는 후기가 전체 후기의 3분의 1가량에서 나옵니다. 야간과 주말에 특히 심하고 전화를 받지 않는 차주와의 다툼 사례도 여럿입니다. "주차 빼고 다 좋다"는 말이 수십 건 반복될 만큼 가장 큰 불편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는 정말...힘들어요. 이중 삼중주차 기본입니다.”입주민 후기
2·7호선 더블역세권이지만 실제 도보는 900m 안팎이라 사람마다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지하상가를 지나거나 마을버스를 타는 방법으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에서 거리가 15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입주민 후기
104동은 남향이지만 대로변에 접해 새벽 오토바이와 차량 소음에 대한 불만이 집중됩니다. 이 동 거주자는 주차 전쟁도 이미 포기했다고 말합니다.
소음이 심하다는 불만이 절대다수이고 22건 넘는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소수는 윗집을 잘 만나면 10년째 못 느꼈다고 하니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누가 윗집에 사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하수구와 다용도실 악취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트랩 커버로 막아 냄새를 없앴다는 대처법도 공유됩니다.
“하수구 트랩 커버로 막았더니 다행히 냄새가 싹 없어지네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2대가 오래되고 협소해 큰 가전은 사다리차로 옮긴다는 후기가 이사 관련 글마다 나옵니다.
“무조건가전도사다리차입니다”입주민 후기
전체 급수관 교체 뒤 찬물에서는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온수는 여전히 나올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입주 전 필터를 권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체 교체하고나서부터는 찬물에서는 녹물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분담금 추정치는 후기마다 크게 다릅니다. 아직 건축심의 통과를 기다리는 단계라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