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진구 자양동 · 1988년 준공 · 65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7%)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6동실거래 76건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역 거리, 한강뷰“초등학교때 104동 106동 살았고 지금은 근처 동네 사는데 동자초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음. 친구집도 아파트 단지안에있고 단지 내에 작은 상가 있어서 밖으로 왠만하면 벗어날 일 없었음.” — 방문자·일반
- 2위 105동실거래 28건장점 — 한강뷰, 시티뷰“105동 화장실 하수구 냄새 왜이렇게 심한가요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4.4% · 저층 -1.4% · 탑층 -1.3% (중층 0%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23건장점 — 한강뷰, 시티뷰“105동 화장실 하수구 냄새 왜이렇게 심한가요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90건장점 — 상가·편의, 시티뷰, 학교 거리,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104동 뷰 공유합니다~ 정면은 우성2차로 막혀있지만 양측으로 롯데타워, 남산타워 다 볼 수 있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3.7% · 저층 -1.1% · 탑층 -1.5% (중층 0% 기준)
7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2.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24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교통편리 2. 근린생활시설 이용용이 3. 초ㆍ중ㆍ고 통학편리 4. 입주민 연령대(101~103동 기준)가 높아서 조용”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51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101동은 남향이여서 유독좋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2동실거래 20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조용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101,102동 계단식 평형의 소유자는 앞동이 꽉막혀 있고 이미 계단식이라 리모델링으로 임한 재산상 혜택이 별로 없어 재건축을 선호할 것임.”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3% · 2층 -3.7% · 저층 -1.4% · 탑층 -0.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105동·106동을 고층(7층 이상, 특히 9층 이상)에서 롯데타워·한강 조망이 트인다는 이유로, 101동은 남향이 트여 있다는 이유로 선호를 표현합니다. 반면 104동은 대로변에 접해 오토바이·차량 소음이 있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덜 선호됩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별 프리미엄과 대조하면, "104동 소음 비선호"와 "101동 남향 우위"는 데이터 방향과 일치합니다(59형 기준 104동이 최저동 0.0%, 79형 기준 101동 +1.45%가 102동 0.0%보다 높게 형성). 105·106동 고층뷰 우위는 51형 기준 106동(+3.16%)에서는 뚜렷하게 확인되나, 105동은 51형에서는 최저동(0.0%)인 반면 59형에서는 최고동(+0.07%)으로 평형별로 결과가 엇갈려 부분적으로만 일치합니다. 다만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라, 동별 차이가 데이터상 유의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층수 프리미엄은 저층에서 중층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방향은 입주민 체감과 일치하나, 흥미롭게도 맨 꼭대기층(탑층)에서는 오히려 소폭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됩니다(51형 탑층 -1.24%, 59형 -1.50%, 79형 -0.36%) — 1988년 준공 저층 아파트 특유의 탑층 리스크(열손실·누수 우려 등)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나, 이를 직접 언급한 입주민 코멘트는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 기반의 참고 발견으로만 소개합니다. 복도식·계단식 등 구조 형태별 프리미엄은 이 단지의 데이터 구조상 별도로 분리되지 않아(평형별 구조 클러스터 1개) 판단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