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이전에 운정에서 합정으로 출퇴근했는데 거의 한시간20분정도걸렸어요”입주민 후기
파주시 조리읍 · 2000년 준공 · 1,75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서울문산고속도로 설문IC 덕에 자차로 서울까지 15~20분에 닿고 대형 평수와 숲 같은 조경, 단지 안 초등학교가 강점입니다. 반면 차 없이는 생활이 어렵고 실내 흡연 냄새와 중고등학교·상권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전에 운정에서 합정으로 출퇴근했는데 거의 한시간20분정도걸렸어요”입주민 후기
“동문은 시설관리라든지, 단지조성, 수요일장 등등 이런건 한라보다 좋구요”입주민 후기
“고양시 설문동 경계에 있어서 관산 삼송도 금새 갈수있는 위치고요”입주민 후기
2020년 11월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며 설문IC에서 합정·여의도까지 자차로 15~20분에 닿습니다. 운정에서 출퇴근하던 때 1시간 20분쯤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차로 달려보니 15~20분정도면 도착함”입주민 후기
32평부터 74평까지 대형 평형이 주를 이루는 1,759세대 단지입니다. 집이 넓어 쉼터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집이 넓다. 정말 휴식공간 그 자체. 집에 오면 딱 쉼터라고 느껴진다.”입주민 후기
단지 사이사이가 숲으로 착각될 만큼 나무가 많고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외관 도색과 정비를 마쳐 단지 안이 깨끗한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에서는 북한산이 보입니다.
“단지 사이사이 숲이라고 착각될 만큼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대원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 안에 있어 어린 자녀의 통학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중·고교는 봉일천에 있어 거리가 아주 멀지는 않습니다.
“초등학교가 동네 안에 있는게 진짜 장점.”입주민 후기
공기가 좋고 조용해 가족 중 출퇴근할 사람이 없는 은퇴 세대에게 맞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신혼부부가 첫 집으로 고른 사례도 있습니다. 소비문화나 문화 혜택을 바라지 않는 경우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노후에 가서 살기 좋은 곳”입주민 후기
수요일마다 단지 안에 장이 서서 먹을거리가 꽤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도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수요일 마다 장서는데 먹을꺼 꽤 있어요 관리비도 저렴해요”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까지 자차로 15~20분이고 단지 안으로 버스가 들어와도 서울·일산은 대중교통으로 30분 이상 잡아야 합니다. 대형마트는 운정까지 나가야 합니다. 차가 없으면 살기 어려운 동네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러가 아니면 절대 못 살 동네지만”입주민 후기
화장실과 베란다 환풍구 복도를 타고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호라인을 지목한 민원도 있고 문을 다 닫아도 냄새가 들어온다는 호소가 나옵니다.
“담배냄새 콧속으로 엄청 독하게 들어옴”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단지 안에 있지만 중학교는 가깝지 않아 봉일천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소아과가 가까이 없고 학원도 몇 군데 없어 일산·운정으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고교가 봉일천에 있어 거리가 아주 멀지는 않습니다.
“중학교 진학 하몀 중학교가 가까이 없다는 점...ㅠ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지 않은 동에서는 앞 주차공간이 모자라다는 불만이 더 많습니다. 반대로 자리가 아주 여유롭다는 후기는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8~9월 저녁이면 근처 축사의 소똥 냄새로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축사 반대쪽 동은 한 번도 맡은 적이 없다고 해 동 위치가 체감을 가릅니다. 계약 전 축사 방향과 동 위치를 확인할 만합니다.
배달음식이 오지 않는 곳이 있고 교통도 불편해 차를 끌고 다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병원 같은 편의시설은 운정이나 봉일천까지 나가야 합니다.
“배달음식 시켜도 안옴”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층간소음을 피하기 어렵고 매트가 없는 어르신 집은 쉬는 날 찾아오는 손주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는 집마다 복불복입니다.
“층간소음문제는 어쩔수없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입주자대표 갈등과 관리소 공사 관련 의혹은 소수 후기라 단지 관리 전반으로 넓혀 읽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