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청솔
“동아청솔에서 점프뛰어서 북한산아이파크 살고있는 주민으로써, 살기 편한 아파트”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2004년 준공 · 2,06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조경이 좋은 차 없는 지상과 넉넉한 지하 주차, 34평이 40평대처럼 넓은 광폭베란다 구조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중학교 배정이 불안해 초등 고학년 무렵 노원·중계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하고 강남·여의도 접근이 약한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동아청솔에서 점프뛰어서 북한산아이파크 살고있는 주민으로써, 살기 편한 아파트”입주민 후기
“창동 주공하고 같은 가격대는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들어올땐 분명 신도브래뉴보다 가격 높았는데 역세권이 아니라 그런지 호재 기대는 어려워요”입주민 후기
1km 산책로에 분수·정원·연못이 있어 사계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가 중심부로 들어오지 못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닙니다. 분위기가 콘도에 가깝습니다.
“단지 조경이 정말 훌륭해서 사계절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산책로도 잘되어 있고”입주민 후기
세대당 약 1.55대라 주차로 고민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정문 쪽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단 한 번도 주차 문제로 고민한 적 없는 최고의 아파트”입주민 후기
광폭베란다가 2미터 가까이라 올확장하면 지인들이 40평대로 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납과 통풍도 좋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59㎡가 없고 34평이 가장 작은 평형입니다.
“광폭베란다가 2미터 가까이입니다 34평이라고 해도 안믿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 3곳과 테마별 놀이터가 있고 정문 길 건너에 가인초가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안심하고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현대어린이집 - 삼풍유치원 - 가인초 까지 안심하고 다녀도 좋은 조건”입주민 후기
헬스와 골프연습장에 도봉·노원 유일의 스쿼시장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서관과 독서실도 단지 안에 있습니다.
“체육센터에 골프연습장이랑 도봉•노원 유일의 스쿼시장 있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20년이 넘었어도 낡은 느낌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년 넘었지만 아직도 관리 잘되고 낡은느낌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1·4호선 창동역까지 후문 쪽 동은 5~7분 정문 쪽은 10~1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앞 중앙버스차로에서 종로·강남·여의도로 환승 없이 갈 수 있고 GTX-C 기대도 이어집니다.
“중앙차선으로 도보 5분이고 종로,강남역,여의도 다 한번에 가능”입주민 후기
주변에 마땅한 중학교가 없어 해마다 어느 학교로 배정될지 알 수 없습니다. 초등 고학년~중등 무렵 중계 쪽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중계동 학원 셔틀로 메우는 집도 있습니다.
“주변에 좋은 중학교가 없고, 해마다 어느 중학교로 배정될지 아무도 모른다”입주민 후기
종로·광화문·용산은 괜찮지만 여의도와 강남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GTX 개통 전까지는 한계입니다.
“강남 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림”입주민 후기
어르신이 많은 라인은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윗집 발망치 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한 경우도 있어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단지 안쪽과 504·509동은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쪽 철길 쪽 동은 창문을 열면 시끄럽고 분진도 있습니다. 같은 단지여도 동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 계약 전에 동을 확인해야 합니다.
“동쪽에 위치한 동들은 1호선 소음 꼭 확인해봐야할듯”입주민 후기
501·502·504·512·513·525동만 연결되지 않아 정문 쪽 라인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01동, 502동, 504동, 512동, 513동, 525동만 연결 안되어있고”입주민 후기
금연아파트가 아니라 단지·지하주차장·화장실 흡연 냄새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캣맘과 길고양이 마찰도 있습니다.
“집안 화장실에서 피면서 올라오는 그 냄새는 사람 환장하게 함”입주민 후기
1층은 조경에 햇빛이 잘 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고 남향 고층이 낫다고 합니다.
“저층은 옆동에 햇빛가리는 경우가 많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이 곧 오른다는 식의 개인 전망이나 인테리어 업체 홍보 성격의 글은 거주 평판이 아니므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