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6단지
“6단지는 녹물얘기가 있어서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2,1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한가운데 원터근린공원과 당현천, 길을 건너지 않는 상수초·신상중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세대당 약 0.7대 수준의 주차난과 층간소음·겨울 난방비 편차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6단지는 녹물얘기가 있어서요”입주민 후기
“재건축 확정된 5단지 바로옆”입주민 후기
“7단지 살다 4단지로 이사와 10년 실거주”입주민 후기
원터근린공원이 단지 가운데 있고 당현천 산책로가 바로 앞에 이어집니다. 공원 시설이 깔끔하고 노원구청 녹지조경과가 관리해 조경 수준이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가운데 근린공원이 있고 당현천이 바로 앞이라 산책하기 좋음”입주민 후기
찻길을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오갈 수 있어 초·중 통학이 이어집니다. 도로를 건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닌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유아기에 들어와 평수를 늘려 장기 거주하는 가정도 눈에 띕니다.
“초등학교까지 가는 길에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 노원역과 7호선 중계역이 도보 5~10분이며 가까운 동은 5분 먼 동은 10분까지 걸립니다. 7호선으로 논현·청담·강남구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4호선 노원역 7호선 중계역 더블역세권으로 이동하기 편해요”입주민 후기
2016년경 수도관 전면 교체 공사를 거쳐 구축인데도 녹물이 없습니다. 물이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접한 6단지는 녹물 이야기가 있어 대비됩니다.
“몇년 전 대대적인 수도관 교체 공사로 녹물없이 아주 깨끗”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일이 따로 없어 매일 버릴 수 있고 음식물쓰레기도 카드 없이 배출합니다. 생활 편의로 자주 꼽히는 항목입니다.
“분리수거 24시간 너무 편함”입주민 후기
도보 20분·차로 5분 거리이고 셔틀은 5~10분 안에 닿습니다. 상계주공 단지 중 접근성이 가장 높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상계주공 단지 중 4단지가 은사학원거리 제일 가까워요”입주민 후기
응급상황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종합병원이 있습니다. 위급할 때 가깝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저층은 앰뷸런스 소리가 들립니다.
“도보 3분거리에 상계백병원 있어 응급상황에서 걸어갈 수 있음”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약 0.7대라 저녁 6시 이후에는 자리를 찾기 어렵고 이중주차와 외부 차량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밤 12시에도 자리가 있다는 반론은 412동처럼 동에 따라 사정이 다르다는 후기입니다. 어느 쪽이든 절대 물량이 모자란 점은 같습니다.
방음이 약해 의자 끄는 소리와 발망치가 그대로 전해진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9년을 살아도 소음이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고 수리한 집은 괜찮다는 조건부 이야기가 이어져 세대·동·수리 여부가 가릅니다.
중앙·지역난방에 오래된 복도식이라 겨울 웃풍이 강하고 관리비 부담도 큽니다. 난방을 24도로 고정해도 관리비가 크게 나왔습니다. 샷시를 교체하거나 중문을 단 세대는 완화되는 편입니다.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라 겨울이 너무 추움”입주민 후기
비상계단과 맞닿은 세대는 베란다 벽에 결로와 곰팡이가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 교체로 완화되는 구조적 한계입니다.
“비상계단과 맞닿은 세대의 경우 결로 및 곰팡이 문제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백병원 앞이라 저층은 앰뷸런스 소리와 매연으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백병원이 바로 앞에 있어 위급시 좋고 평소엔 앰뷸런스 소리 때문에 시끄러움”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 사생활이 드러나고 공용 현관에 비밀번호가 없어 아무나 출입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관이 열린 구조라 보안이 아쉽습니다.
“공용 현관의 비밀번호가 없어 아무나 출입 가능”입주민 후기
비상계단 흡연으로 담배 냄새가 복도까지 퍼지는데 안내문 부착 외에는 대응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부 입주민의 흡연으로 담배 냄새가 복도까지 퍼지며 호흡기에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속도나 사업성 이야기는 단지마다 전망이 갈리니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