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5단지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7년 준공 · 8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노원역 4·7호선 더블역세권이면서 단지 안쪽은 조용하고 관리비도 가구당 3만원대로 낮은 편입니다. 반면 5층 저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고 11평 단일평형이라 좁으며 주차난과 녹물도 반복되는 불편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노원역 4·7호선 더블역세권
- 번화가 옆인데 단지 안은 조용함
- 저렴한 관리비와 벚꽃길 조경
많이 꼽는 아쉬움
-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저층 구조
- 세대당 주차 여유가 없는 주차난
- 11평 원룸형이라 좁은 실내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1~2인 가구7호선으로 노원에서 강남까지 30분대라는 후기가 있고 광역버스도 정차합니다.
- 신혼부부역과 백화점·구청이 가까워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역세권이면서 조용한 주거지를 원하는 분노원역 근처는 붐벼도 단지 주변은 딴세상 같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자녀 계획이 있거나 짐이 많은 가정방이 하나라 아이가 생기고 짐이 늘면 공간이 부족해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무릎이 불편하거나 유모차를 쓰는 가구5층 전체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4~5층은 오르내림이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차량을 두 대 이상 쓰는 가구세대당 주차대수가 0.4대 수준이라 주차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보려는 집이 몇 층인지 확인하고 계단을 직접 오르내려 볼 것
- 1층이라면 생활소음과 겨울 외풍이 어떤지 확인할 것
- 수도에서 녹물이 나오는지와 수도관 교체 여부를 물어볼 것
- 저녁 시간대 단지 내 주차 상황을 직접 볼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상계주공6단지
상계중앙하이츠2차
“노원역 상권, 문화의 거리와 좀 떨어져 있어서 조용한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께 더 선호되는 단지”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노원역 4·7호선을 함께 쓸 수 있다
후기 5건 이상도보 3~10분 안에 4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노원역 초역세권이라는 후기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입지 장점으로 가장 자주 꼽힙니다.
“상계주공 5단지는 노원역 4호선, 7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입니다”입주민 후기
번화가 옆인데 단지 안은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노원역 주변은 시끄럽고 사람이 많아도 5단지 안쪽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대로변에 바로 붙지 않아 상권을 누리면서 조용한 주거지로 지낼 수 있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다만 세대별 층간소음은 편차가 있습니다.
“5단지 주변은 딴세상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가구당 3만원대다
후기 5건 이상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꾸준히 나옵니다. 노후 단지의 불편을 감수하는 대가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장점입니다.
“관리비는 가구당 3만원정도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나무와 벚꽃길이 잘 자라 있다
후기 5건 이상역에서 가까운데도 벚꽃길이 예술이라는 후기가 있고 조경수가 크게 자라 좋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저층 저밀도 배치라 녹지가 넉넉합니다.
“진짜 벚꽃길이 예술입니다”입주민 후기
7호선으로 강남까지 30분대다
후기 3건노원에서 강남까지 7호선으로 30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6단지 다이소 앞에 광역버스가 서서 강남에서 돌아올 때 편합니다.
“7호선을 이용하면 노원에서 강남까지 30분 컷이네요”입주민 후기
신상초와 신상중이 가깝다
후기 3건초등학교와 중학교가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초품아이면서 중품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계주공5단지는 신상초 초품아이면서 신상중 중품아이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1개
단점과 주의할 점
엘리베이터가 없다
후기 5건 이상19개동이 모두 5층 저층이라 어느 동을 골라도 계단을 써야 합니다. 3층 이상 고층에 살면 오르내리기 힘들고 4층부터는 다리가 아프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단일 불만입니다. 짐이나 유모차를 들 때 부담이 커집니다.
“EV없어서 4층은 다리 아파요”입주민 후기
주차 자리가 모자란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세대당 주차대수가 0.4대 수준이라 스트레스가 크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른 주공단지보다는 낫다는 의견도 있어 비교 대상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녹물이 나온다
후기 5건 이상배관이 낡아 수도에 정수필터를 끼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수도관을 일부 교체해 녹물이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어 세대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끔 녹물이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벌레가 잘 들어온다
후기 5건 이상바퀴벌레·개미·모기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저층 구조와 노후 배관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저층이고 오래된 아파트라 벌레도 많고”입주민 후기
11평 원룸형이라 아이가 생기면 좁다
후기 4건단일 평형이 11평이라 신혼부부까지만 무난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학교 문제가 아니라 면적 자체가 가족이 늘 때 이사를 나가는 이유가 됩니다.
“방이 하나라서 아이생기고 짐이늘면 공간이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튼튼하게 지어져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와 낡아서 심하다는 후기가 두 건씩 나옵니다. 1층은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고 옆 라인의 TV 소리가 가끔 들린다는 의견도 있어 라인과 층에 따라 달라집니다.
겨울 외풍과 난방이 세대별로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외풍이 있어 춥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모서리 세대나 1층처럼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과 완공 후 전망에 관한 이야기는 시점마다 크게 달라지고 조합원 사이 이해관계도 엇갈려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