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3단지
“입지(상계367)는 거의 동일하다고 봄”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2,64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노원역이 도보 5분 이내이고 롯데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가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이후 주차가 어렵고 배관교체공사 여부에 따라 녹물 체감이 동마다 다릅니다.
“입지(상계367)는 거의 동일하다고 봄”입주민 후기
“너무 번화한 7단지보다 횡단보도 하나 차이로 같은 노원역 역세권이라면 6단지가 더 조용하고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현재 거주에 초점을 맞추면 상계주공6단지, 금방 건물이 사라지고 토지만 남아 재건축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 5단지”입주민 후기
“8단지보다 6단지가 역과 약간 더 가깝고 4호선 이용 가능”입주민 후기
4호선과 7호선을 동시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 동에서도 역까지 5분 이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4호선 쪽과 7호선 쪽 출구 거리는 동마다 다릅니다.
“제일 먼 곳에서도 5분 이내에 역까지 도달”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상계백병원·을지병원·마트가 모두 도보권에 있습니다. 병원과 쇼핑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병원·약국·백화점·맛집 다 도보 10~15분 내”입주민 후기
실거주하며 자산을 키우려는 2030 신혼부부가 꾸준히 유입됩니다. 부동산 방문객 중에도 젊은 층이 눈에 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부동산에 젊은 사람들 많네요. 신혼부부, 젊은 청년 집보러 오는 수요가 많은 게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청담·논현까지 30분대로 이동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번출구와 가까운 동은 강남 출근이 1시간 내외지만 안쪽 동은 10분 이상 더 걸립니다.
“7호선 5번출구가 바로 앞이어서 강남쪽 출근에 한시간 내외가 됩니다. 조금만 안쪽으로 가도 10분 이상 추가”입주민 후기
4호선으로 한 정거장인 창동역에서 GTX-C를 타면 삼성역이 가까워진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상계동 단지 중 4호선을 가장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로 꼽힙니다.
“GTX-C 4월말 착공 예정. 상계동에서 4호선을 가장 빠르게 탈 수 있는 아파트가 6단지”입주민 후기
5단지를 거쳐 상수초까지 도보로 등하교합니다. 단지 안에 또래가 많아 같은 학교 친구를 사귀기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수초, 신상중이 바로 옆에 있어 학령기 자녀 키우기 안전하고 교육수준 높은 학교”입주민 후기
벚꽃나무와 당현천·중랑천 산책로가 가깝습니다. 공원 쪽을 향한 동은 뒤편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원이 중간을 관통하고 있어 집 뒤쪽이 공원을 향하고 있으면 조용하고 좋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1988년 준공 단지라 세대당 주차대수가 0.31대에 그칩니다.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문콕이나 물피도주도 반복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가 어렵습니다. 오후 5시 이후로는 이중주차할 생각”입주민 후기
배관교체공사가 끝난 동에서는 녹물 불만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아직 공사가 안 된 동·세대에서는 필터를 자주 갈아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매물을 볼 때 해당 동의 공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복도 끝집이나 탑층은 외벽과 맞닿아 찬바람이 든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난방배관이 막혀 방 온도가 16~18도에 머문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복도 끝집으로 외벽과 맞닿아 한기를 넘어 찬바람이 숭숭”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라 소음 체감이 이웃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조용하다는 후기와 벽 너머 소리가 신경 쓰인다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겨울철 난방비와 경비비가 세대당 5만원 수준으로 부담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보도가 울퉁불퉁해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겨울철 난방비 어마어마. 경비용역비용이 비싸 세대당 5만원 정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동의율·시세 전망 글은 시점마다 내용이 달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인테리어·청소 업체의 광고성 후기도 섞여 있어 거주 사실 위주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