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주공5단지
“용적률 또한 5단지보다 좋다고 하더군요..단 세대수는 5단지가 훨씬 많다는거”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1년 준공 · 6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북선 불암산역 출입구가 단지 앞에 예정돼 있고 원광초·중계중이 길 건너에 붙어 있는 조용한 소단지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가장 크고 온수 녹물 불만도 최근 후기까지 이어집니다.
“용적률 또한 5단지보다 좋다고 하더군요..단 세대수는 5단지가 훨씬 많다는거”입주민 후기
“부동산 중개소에서 중계그린과 무지개가 지하철역과 가깝기 때문에 더 좋은 집이라 말씀하시는데”입주민 후기
2021년 착공 이후 벌목과 측량과 차량기지 조성까지 공사 진행 상황이 사진과 함께 여러 후기에 올라왔습니다. 402동 앞 출입구를 짚는 후기가 반복되고 개통은 2026년 7월 예정으로 언급됩니다. 4호선 상계역도 도보 7~15분권입니다.
“길건너 바로 경전철 탈 수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입주민 후기
중학교 배정은 전부 중계중이라는 답이 2022년과 2026년 등 여러 시점에서 같게 나옵니다.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닿는 거리입니다.
“초품아, 중품아라는 말 무색하게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앞 학교.”입주민 후기
690세대 규모라 단지 안이 차분하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시기에 있습니다. 상가가 없는 소규모 단지라는 점이 이 분위기를 만듭니다. 바퀴벌레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후기도 여럿입니다.
“단지 세대수가 많지 않아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불암산과 나비정원과 당현천이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산책 환경이 실거주 만족의 핵심으로 꼽힙니다. 병원과 약국과 은행도 은행사거리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산과 가까운 만큼 계절에 따라 노린재가 나온다는 후기도 하나 있습니다.
“단지 앞 '불암산 나비정원'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교체 전에는 엘리베이터가 좁고 간간히 멈춘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완공 이후 후기는 긍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엘레베이터 공사 완공 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행사거리까지 도보 5~7분이라는 실거주 후기가 있습니다. 청구·건영·5단지가 더 가깝다는 지적에도 거의 차이가 없다는 답이 이어집니다.
“은사와의 거리는 불과 5분 안쪽 차이니 크게 신경 안썼고”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가 일을 잘한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도 업무처리 잘하셔서 살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상시적입니다. 이사 온 지 일주일 만에 주차된 차를 박았다는 연락을 받은 후기가 있습니다. 저녁 8~9시 이후에는 일렬주차가 된다고 합니다.
“주차난은 진짜 심각. 이사온지 3달째인데 와서 일주일만에 누가 주차된차 박았다고 연락옴 바로 공업사”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가르는 요인은 이웃 구성과 복도식 라인입니다.
2025~2026년 후기에서 부엌·화장실·세탁실 모두 수도필터를 사용한다고 하며 2020년의 교체 완료 이야기보다 더 최근입니다.
입주민도 강남권과는 멀어 불편하다고 인정하며 동북선 개통 뒤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강남권역과는 교통이 멀리 떨어져 불편하지만”입주민 후기
집 앞 버스로 중계역과 하계역에 나간다는 후기가 있고 401·402동 쪽은 중계역이 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계역 멂”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수시로 할 수 없고 일주일에 하루만 가능합니다.
“분리수거를 수시로 할 수없고 일주일에 하루 가능하다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이나 완공 시점을 짚는 이야기는 가정 계산이고 특정 가격 도달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전망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