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
“푸르지오보다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8년 준공 · 49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4호선 상계역이 걸어서 5분 안쪽이고 불암산·나비정원·당현천과 도서관·중고교가 도보권이라 아이 키우는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1998년 준공 구축이라 주차 자리가 모자라 밤에 이중주차가 생기고 층간소음 체감은 세대마다 갈립니다.
“푸르지오보다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층간 소음은 과거 살았던 수유 벽산아파트보다 조금 낫습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 상계역까지 보통 걸음으로 5분 안쪽입니다. 당고개 바로 다음 역이라 출근 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하면 왕십리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4호선 상계역까지 보통의 걸음으로도 거짓없이 5분이내입니다.”입주민 후기
불암산 둘레길과 나비정원 무장애숲길과 당현천 산책로가 걸어서 5~10분 거리입니다.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불암산이 가까워 공기가 맑고, 나비정원과 당현천 산책 코스가 훌륭합니다.”입주민 후기
노원어린이도서관과 노원수학문화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삿갓봉근린공원도 담장 가까이라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나비정원은 날 좋을 때마다 찾는 산책 코스입니다.
“노원어린이도서관과 삿갓봉공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아이 키우는데 환경은 최고라고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상계제일중·재현중·재현고가 단지 뒤 300m 안이고 재현고 서울대 진학률이 높아 학부모 선호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도 걸어서 15분이면 닿아 초등 입학 때 들어와 고등까지 사는 가정이 많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도보로 15분이면 충분해요.”입주민 후기
도로에서 한 블록 안쪽이라 대로와 직접 맞닿는 면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계역 먹자골목과도 도로로 나뉘어 유흥 소음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역 가까이에 살면서 단지 안은 조용하다는 점이 이 단지의 특징입니다.
“상계역이랑 가깝지만 먹자골목이랑은 도로가 분리되어 있어서 단지 내는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1998년 준공 구축이지만 물탱크 없이 직수 방식으로 바뀌어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살수록 만족도가 올라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지만 상수도 공사를 해서 물탱크없이 직수방식이라서 녹물이 나올 걱정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구획이 좁아 밤과 주말에 칸칸이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으나 소수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넉넉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주차 구획이 좁아 칸칸이 이중주차가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쪽이 더 많고 구축 벽체라 민원 방송이 나온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체감은 위아래 이웃 성향과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갈립니다.
중계초까지 500m 정도이고 대로변 신호등을 두 번 건너야 합니다. 저학년이 혼자 다닐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계초까지 신호등을 두번 건너야 되는 불편함은 있지만 500미터 정도 거리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오르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무거운 짐을 든 날은 지상에 주차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이용해야해서”입주민 후기
동마다 지하에 정화조가 있어 저층 일부 세대는 그 위에 사는 상황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탑층은 샷시 교체 전 겨울에 춥습니다.
“구축이라 겨울에 꼭대기층은 춥습니다.”입주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