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주공아파트
“근처 주공아파트들보다는 양호”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98년 준공 · 6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초안산이 단지 뒤편에 붙어 있어 공기가 맑고 조용하며, 버스 한 번으로 1·4·7호선 역에 닿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밤에 이중주차가 불가피한 주차난과 역세권이 아닌 데다 입구가 오르막인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근처 주공아파트들보다는 양호”입주민 후기
단지 후면이 초안산근린공원과 맞닿아 있어 공기가 맑고 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베란다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산 풍경이 보이고 둘레길 산책이 가깝습니다. 북한산 조망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안산 아래에 있어 공기 좋고 상쾌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창동·쌍문·수유·녹천역까지 10분 안팎입니다. 중계역도 15분 안쪽이며 종로 방면은 102번 간선버스가 바로 연결됩니다.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1/4/7호선 다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규모 있는 재래시장 두 곳이 도보권에 있어 식자재를 저렴하게 사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식자재 마트도 가깝습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까지도 걸어서 5분입니다.
“시장이 가까워 살기 진짜 좋아요.”입주민 후기
중앙난방 시절의 겨울 추위와 요금 부담이 개별난방 전환으로 해소되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환 이전의 추위 후기는 지금과 상황이 다릅니다.
“개별난방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너무 편해졌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어린이집과 사립어린이집이 있어 아기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7세반까지 운영되고 초안산 초입의 자연 친화형 어린이집 등 주변 보육 시설도 3~4곳입니다. 젊은 신혼부부 유입이 이어지는 배경입니다.
“단지내에 국공립어린이집외 사립어린이집들도 있어서 살기 좋네요”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일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매일 배출할 수 있습니다. 가사 동선에서 만족도가 높은 항목입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도 요일 상관없이 매일 버릴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1층 주차장이 작고 지상도 늘 부족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밤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나 평행주차를 해야 합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는 주변 주공아파트에 비하면 지하 1층이라도 있는 쪽이 낫습니다.
녹천역까지 걸으면 15분이라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나 마을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입구가 오르막이어서 여름에 땀이 나고 눈 오는 날 이동이 불리합니다.
“아파트 입구가 오르막이라서 한여름에 걸어올라올때 땀 좀 흘립니다”입주민 후기
샤시가 없는 복도 쪽 저층이나 일부 동은 겨울 방풍이 약해 중문을 달아 바람을 막는 집이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현관 중문 설치했는데 바람 들어오거나 하는 거 차단하는 데 완전 좋더라고요”입주민 후기
산에 가까운 동에서는 방구벌레와 모기가 많다는 후기가 있고 2층 저층도 벌레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 있어 산 인접 거리에 따라 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개별난방 전환 이전에 올라온 겨울철 추위 후기는 과거 상황이어서 지금의 난방 여건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