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후기 5건 이상정문과 후문에서 반월역까지 200m 안팎이라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102동 1-2호 라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서 6분, 108동은 빠른 걸음으로 2분대입니다. 4호선으로 사당역까지 30분대에 닿고 영동·서해안고속도로 진입도 가깝습니다.
“역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 2006년 준공 · 1,88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4호선 반월역까지 도보 3~5분이고 단지 바로 옆에 창촌초가 있어 출퇴근과 통학이 모두 편한 대단지입니다. 반면 궂은 날에는 지하주차장이 붐비고 주변에 대형마트·병원이 부족해 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문과 후문에서 반월역까지 200m 안팎이라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102동 1-2호 라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서 6분, 108동은 빠른 걸음으로 2분대입니다. 4호선으로 사당역까지 30분대에 닿고 영동·서해안고속도로 진입도 가깝습니다.
“역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도로를 건너지 않고 창촌초에 갈 수 있고 반월도서관과 단지 내 유치원·어린이집도 가깝습니다. 101동 거주 후기에서는 놀이터까지 이어지는 동선이 아이 키우기 좋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101동 살면서 느낀 장점은요 -유치원,초등학교, 놀이터,도서관 가까동이라 아이들 키우기 좋고”입주민 후기
1,886세대 대단지라 월 10~15만원 선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세대 규모가 커서 나눠 내는 부담이 작다는 이유가 붙습니다.
“관리비 진짜 저렴해용”입주민 후기
단지 뒤로 가칠미산과 수리산 둘레길이 이어지고 아침에 새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초역세권에 숲세권은 처음인지라 마음에 쏙드네요ㅎㅎ”입주민 후기
2006년 준공 벽식 구조인데도 생각보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인줄만 알았는데 구축과 신축 사이이다.”입주민 후기
서비스면적이 넓어 확장하면 24평형이 30평형대, 33평형이 40평형대 공간감이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일부 동은 숲조망도 열립니다.
평소에는 주차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한겨울 영하 날씨나 비·눈이 오면 지하 1층으로 차량이 몰려 이중주차와 지상 주차가 생긴다고 합니다.
“집에 손님들이 놀러오시면 주차가 널널해서 진짜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입주민 후기
식당·병원·대형마트가 단지 앞에 적어 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군포 트레이더스와 이마트는 차로 10~15분 거리입니다.
“아직 3기신도시 조성 전이라 식당,병원, 대형마트 등 주변 인프라가 부족해 집앞 전철이 있어도 자차가 없으면 은근 불편함”입주민 후기
여름철 인근 공장에서 간장 냄새가 난다는 불만과 공군 훈련기 통과 소음 후기가 있습니다. 건건동 127 부근 폐기물 소각장 신설 추진에는 반대 서명운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뛰는 소리 등 차음 성능의 한계를 아쉬워하는 후기가 일부 있습니다. 위층 이웃 성향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송전탑에 가까운 일부 세대는 전기료 할인을 받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3기 신도시와 신분당선 연장 기대를 담은 후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전망이 섞여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