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앞에 한남더힐이 있긴한데 층이 높지 않아서 조망에 방해가 되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용산구 한남동 · 2004년 준공 · 37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한남오거리 한복판이라 버스 노선이 많고 경비 데스크 중심의 관리·보안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층간·옆집 소음과 화장실로 올라오는 담배냄새, 대로변 차량 소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앞에 한남더힐이 있긴한데 층이 높지 않아서 조망에 방해가 되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주변에 큰마트는 없고 유엔빌리지쪽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있는데”입주민 후기
“더 모아서 트리마제를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네요”입주민 후기
바로 앞에서 강남·강북 방향 버스를 많은 노선으로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공항버스와 사립초 통학버스 노선이 도보 1분 안에 있고 정류장이 양쪽 50미터쯤이라 정차 소음도 거의 없습니다. 어디든 버스로 30분 내외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교통은 바로 앞에서 아주 많은 노선의 버스를 강남, 강북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청소와 시설 유지와 경비 응대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관리실에 연락하면 바로 처리돼 사설 업체를 부를 일이 적습니다.
“그런데 관리가 이렇게 잘 되는 아파트는 첨이다”입주민 후기
1층 경비 데스크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어 항상 안전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택배가 관리되고 여성 1인 거주자도 안심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로비가 어둡고 구조가 복잡하다는 이야기는 한 건뿐입니다.
“1층 경비 데스크를 통해 집에 들어와서 항상 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입주민 후기
맛집·카페·빵집이 걸어서 닿고 산책하기 좋은 동네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1층 상가에 편의점·세탁소·카페·꽃집·파스타집이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 맛집이 많고 산책하기 좋은 동네에요”입주민 후기
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로 이어지고 압구정까지 차로 5~1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화문·여의도·강남역도 20~30분 이내입니다. 다만 자차 이용자 기준이고 대중교통은 지하철역이 애매합니다.
“압구정까지 차로 5분-10분이면 도착”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항상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있고 주차가 넉넉하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칸 폭이 좁다는 불만은 총량이 아니라 칸 크기 쪽입니다.
“주차자리 지하2층내려가면 항상여유있고”입주민 후기
2018년 전후로 전 세대 시스템 에어컨 교체 공사가 있었다는 후기가 시간순으로 맞아떨어집니다. 그 전에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작년인가에 전세대 시스템에어컨으로 교체해서 쾌적해졌어요”입주민 후기
윗집 사람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소리까지 들리고 옆집 TV 소리와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사 사유로 이어진 사례도 있고 2022년 상반기에 부정 후기가 몰려 있습니다. 소음이 거의 없다는 의견은 소수이며 동·층·윗집에 따라 갈립니다.
다른 세대에서 담배를 피우면 화장실로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지 않은 점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른 세대에서 담배를 피면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난답니다”입주민 후기
창문을 닫아도 한남고가 주변 소음이 들리고 스포츠카·오토바이·사이렌 소리가 이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도는 대로·고가 쪽인지 안쪽인지와 층과 창호에 따라 갈리고 이중창을 시공한 세대는 소음이 크게 줄었습니다. 금토 저녁에는 취객 소리도 있습니다.
한남역(경의중앙)은 도보 10분 한강진역(6호선)은 도보 15분이라 두 역 모두 애매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버스로 두 정거장을 이동해 지하철을 탄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경의중앙선은 배차 간격이 길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한강진역, 한남역 애매하게 둘다 걷기에는 멀어서 버스를 타고(두정거장) 지하철로 이동합니다”입주민 후기
평수 대비 비싸다는 후기가 가장 흔합니다. 너무한 수준은 아니라고 감수하는 의견도 소수 있습니다.
“평수 대비 관리비가 비쌈”입주민 후기
오갈 때 날씨에 따라 덥거나 춥거나 비를 맞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 문답은 C동만 계단식이고 A·B동은 복도식이라고 답했습니다.
“개방형 복도식이다보니 집을 오고갈 때 날씨에 따라 덥거나 춥거나 비를 맞을 수 있다”입주민 후기
유아~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야외 놀이터가 없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고 한강시민공원 이용이 보완책입니다.
“야외 놀이터가 없는 점 때문에 유아~초등생 키우기에는 단점이 있지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었다는 후기 중에는 '호실' 표기와 준공연도가 달라 오피스텔 호실 기준일 수 있는 글이 있어 단지 귀속이 불분명합니다. 한남 재개발 기대나 한남고가 철거 이야기는 한두 명의 전언이라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