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마을
“통합하면 일원본동 초역세권 대장아파트”입주민 후기
강남구 일원동 · 1994년 준공 · 9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일원역 3호선이 도보 3~5분이고 왕북초·대왕중·중산고로 이어지는 학군 라인이 있어, 강남인데도 조용한 숲세권에서 아이를 키우려는 가정에 힘이 있는 단지입니다. 반면 세대 수에 비해 주차면이 부족해 밤이면 이중주차와 도로 주차가 일상이고, 구축 벽식이라 층간소음 편차가 큽니다.
“통합하면 일원본동 초역세권 대장아파트”입주민 후기
“수서 쪽 소형평수에서 살다가 이곳 20평대로 이사 오시는 분들도 많고요”입주민 후기
3호선 일원역이 도보 3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고 대중교통이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푸른상가 파리바게트 앞 정류장에는 대치 학원가행 버스가 많고 지하철로는 3정거장입니다. 일원터널이 가까워 차량 이동도 수월합니다.
“3호선 일원역 도보 3분 거리”입주민 후기
한적하고 조용하며 유해환경이 없어 아이 키우기에 적합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대모산 숲이 가까워 새소리와 바람소리를 들으며 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강남이지만 한적하고 조용합니다. 유해환경 없고 아이 키우기에는 최적”입주민 후기
왕북초·대모초에서 대왕중(여)·중동중(남)을 거쳐 중산고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학교를 보고 이사 오는 가정이 많고 애기 때 들어와 졸업까지 사는 사례도 있습니다. 한솔상가에 걸어 다니는 학원이 있고 고학년은 대치로 옮깁니다.
“왕북초-대왕중-중산고 최고의 남아 학군”입주민 후기
일원역 삼성생명빌딩에 구립도서관·롯데마트·다이소·올리브영·헬스장이 있어 커뮤니티가 아쉽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구립열린도서관, 롯데프리미엄마트, 다이소, 올리브영, 헬스장 있어 커뮤니티도 아쉽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나눌 만큼 친절한 주민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색과 아스팔트 재정비 같은 물리 관리는 양호한 편입니다.
“주민분들이 정말 친절하세요”입주민 후기
지하 1층뿐인 주차장에 세대가 많아 해가 지면 자리가 없고 이중주차를 매일 밀어야 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심하면 아파트 밖 이면도로에 세우며 주차를 둘러싼 주민 갈등 후기도 있습니다.
“주차공간 매우 부족. 맨날 밀어야 되고 심하면 아파트 밖에 주차”입주민 후기
구축 벽식이라 취약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상하층 세대와 리모델링 여부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상태에서는 좁고 삭막하다는 후기가 있고 인테리어를 하면 쾌적하다는 후기가 있어 리모델링 여부가 체감을 좌우합니다.
금연구역인데도 흡연자가 많고 저층 세대로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불만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저층 세대 담배냄새 들어와”입주민 후기
복도식 1층은 택배 분실 위험이 있고 저층은 누수와 추위 우려가 후기에 있습니다.
“복도식 아파트 1층은 택배 분실 위험”입주민 후기
배관을 교체한 세대는 녹물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있고 108동 등 미교체 동은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복도에서 바퀴벌레가 종종 보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복도에서 바퀴벌레가 종종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105동은 창문을 열면 차 소리가 많이 들린다는 후기가 2건 있습니다.
“105동은 차소리 많이 들리는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이나 용적률 상향을 다룬 최근 글과 곧 오른다는 식의 글은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 많아 거르고 읽는 편이 좋습니다. 동네 부동산 대신 다른 지역 부동산에 문의하라는 글도 중립으로 참고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