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현대
“우리 아파트도 빨리 움직여야”입주민 후기
강동구 성내동 · 1999년 준공 · 1,2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동구청역이 도보권이고 잠실·강남이 가까운 데다 관공서와 시장이 걸어서 닿고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강합니다. 반면 층간소음은 세대 편차가 크고 중앙난방 난방비와 학군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도 빨리 움직여야”입주민 후기
“명일동 삼익멘션 재건축되는거 부럽네요”입주민 후기
“길 하나 두고 송파/강동”입주민 후기
8호선 강동구청역까지 도보 7~10분이고 잠실은 환승 없이 2정거장입니다. 삼성역도 환승 포함 5정거장이라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의 만족이 큽니다. 5호선 강동·천호역과 2호선 강변역도 버스나 도보로 이용합니다.
“잠실역 환승없이 2정거장 삼성역 환승포함 5정거장”입주민 후기
구청·경찰서·소방서 같은 관공서와 성내전통시장이 걸어서 닿습니다. 현대백화점과 메가박스 올림픽공원까지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살기 정말 편리”입주민 후기
단지 안팎이 조용해서 구축치고 살 만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아파트 부지와 주변이 모두 평지여서 산책과 유모차 이동도 편합니다. 다만 마을버스가 다니는 길 쪽 세대는 창문을 열면 소음이 들립니다.
“기본적으로 단지가 조용해서 편안하게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구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소아과가 단지 안팎 가까이 있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공원 산책을 다니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기 데리고 공원 산책”입주민 후기
세대당 1대 주차가 가능하고 가로주차가 없습니다. 1단지는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집니다. 다만 밤 시간대에는 자리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넓고 가로주차 없음”입주민 후기
래미안 브랜드 도장과 규칙적인 소독으로 구축치고 관리가 잘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형 가스열병합 발전 덕에 관리비도 다른 아파트보다 낮은 편입니다.
“구축치고 관리 잘되어 있음”입주민 후기
이웃에 따라 다르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윗집 화장실 소리 때문에 이사를 나간 사례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거실 스피커 라인으로 소리가 전달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중간 호수는 겨울에 반팔을 입을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끝집은 추위와 난방비 부담이 크고 몇 년 전 개별난방 전환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누수와 소방시설 문제로 관리소장 이슈가 10년 가까이 이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누수가 한 달째 이어진 세대도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의 잃어버린 10년”입주민 후기
학군은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초등까지 키운 뒤 송파나 고덕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학군은 아쉽다”입주민 후기
8호선 강동구청역이 그나마 가깝지만 어느 역도 딱 붙지 않고 강북과 여의도 방면 접근은 불편하다는 의견입니다.
“어느역도 가깝지 않다ㅋㅋ”입주민 후기
베란다나 싱크대 하부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고 1단지 저층에는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 1단지는 복도 쪽 방 코킹과 샷시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있습니다.
“1단지 사는데 바퀴벌레 나와서 놀랐네요”입주민 후기
일부 동은 집이 ㅁ자로 배치돼 조망과 개방감이 답답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구조 자체가 ㅁ자 형태라 답답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과 신축 입주 이후의 가치를 단정하는 이야기는 검증할 수 없어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