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태영
“천호태영 뒤 따라가던 천호삼성”입주민 후기
강동구 천호동 · 1997년 준공 · 6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동역까지 도보 3~5분인 초역세권에 정기 방역과 엘리베이터 전면교체로 관리 상태가 준신축급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리수거는 화요일 오전으로 시간이 제한돼 있고 101·102동과 103·104동 사이 위상 차이를 짚는 후기도 있습니다.
“천호태영 뒤 따라가던 천호삼성”입주민 후기
“래미안강동팰리스와 천호태영 등 근처 아파트들이 다 천동초 배정”입주민 후기
“선사현대: 대단지, 암사역 8호선 역세권, 리모델링 추진중, 다만 학군 많이 안좋음”입주민 후기
강동역까지 걸어서 3~5분이면 닿아 지하철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강동역에서 단지까지는 좁은 골목길을 통과해야 합니다.
“강동역까지 걸어서 7분 이내에 가기 때문에 지하철 출퇴근 하기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정기 방역 덕분에 바퀴벌레를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전면 교체하고 외벽 도색도 마쳐 구축이라는 티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방역을 해줘서 (집안에도 약뿌려줍니다) 바퀴벌레는 본적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1990년대 준공 단지치고 주차 여유가 커서 자리를 못 찾고 도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1·102동 위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는 평가입니다.
“90년대 구축인점을 감안할때 주차는 아주 쾌적합니다. 못대고 도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될듯”입주민 후기
천동초까지 걸어서 7분이면 도착하고 큰길로만 이동해 횡단보도를 한 번만 건너면 됩니다. 102동 출구 기준 직선거리로는 약 200미터에 불과합니다.
“천동초가 도보 7분거리에, 큰길로만 이동하고 횡단보도 1개 건너면 학교라 통학길이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인근 천호 3-1·2·3구역이 신통기획을 확정하고 시공사 선정까지 마쳤습니다. 용적률 완화 정책으로 리모델링 가능성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천호 3-1·2·3구역: 신통기획 확정 및 시공사 선정 완료”입주민 후기
마천·상일 방면으로 나뉘기 전 구간이라 배차 간격이 짧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년 거주자도 이 점을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5호선 나눠지기 전이라 배차간격도 짧아서 확실히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재활용 쓰레기를 정해진 시간에만 버릴 수 있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026년 7월 이후로는 이 시간 제한이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특정 시간대에 버려야 한다는 게 괴로웠습니다”입주민 후기
차단기가 없어 주말마다 외부인이 주차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6년 안에 차단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차단기가 없어서 주말마다 외부인이 계속 주차하네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아 짐을 들고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자체는 여유로운 편이라 이 불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집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엘리베이터 설치가 안되어 주차후 지상으로 계단으로 올라가는게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벽식구조라 소음이 잘 전달된다는 후기가 있지만 5년을 살아도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이웃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101·102동은 30평대 이상 계단식 일반분양이고 103·104동은 25평 복도식이며 104동은 임대 세대로 구성됩니다. 근처 지나가기도 꺼려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근처 지나가기도 꺼려짐. 다들 복도앞 지나갈때 조심하시길요”입주민 후기
환기가 안 되는 지하주차장에서 아침마다 흡연하는 사람이 있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환기도 안되는데 아침마다 피워대는지 꽁초에 냄새에 아주 환장할 지경”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D 강동역 정차나 재건축 시 용적률 500% 상향 같은 이야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소문 수준입니다. 성내삼성과의 가격 격차를 근거로 한 전망성 주장도 실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