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삼성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천호동 · 1997년 준공 · 64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43건장점 — 주차, 구조(판상·타워), 엘리베이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102동 큰평수 쪽은 널널하고, 103동쪽은 부족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구조(판상·타워), 엘리베이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102동 큰평수 쪽은 널널하고, 103동쪽은 부족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2·101동은 이 평형 1·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9% · 2층 -3.1% · 저층 -1.3% · 고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과 임장 블로그가 공통으로 확인하는 구도는 101·102동(33평·42평, 계단식, 전량 일반분양)이 103·104동(25평, 복도식, 104동은 임대 247세대)보다 선호된다는 것이다. "101, 102동과 103,104동은 그냥 다른 아파트임"이라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인식 격차가 뚜렷하다.
급매캐치 데이터를 보면, 84형(33평) 동 프리미엄은 102동 +1.76%(관측 44건), 101동 0.0%(관측 13건, 기준동)로 나타난다. 흥미로운 지점은 84형 동 프리미엄 데이터 자체가 101·102동에서만 산출되고 103·104동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는 84형(33평)은 101·102동에만 있다는 입주민 서술을 표본 구성 자체가 뒷받침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반대로 59형(25평)·114형(42평)은 유효 동이 2개 미만이라 동 프리미엄이 산출되지 않아 직접 비교는 어렵다. 입주민들은 101동과 102동 사이에 별도로 우열을 두지 않는데, 데이터상 두 동의 프리미엄 격차도 1.76%포인트로 크지 않아 이 부분도 대체로 부합한다(다만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으로 나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다).
층·구조 타입 선호에 대해서는 입주민 리뷰에서 명시적인 발화가 확인되지 않아, 급매캐치의 층별 프리미엄(1층 -6.22%~-10.12%, 중층 기준 0%대) 방향성만 참고로 제시하며 직접 대조는 판정을 보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