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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입주민 후기
성북구 석관동 · 1998년 준공 · 1,998세대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는 1998년 준공된 약 2,000세대(1,998세대) 대단지로, 1호선·6호선 석계역이 앞동 기준 도보 1~3분 거리에 있는 더블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15년째 살아도 교통이 좋아 다른 데로 못 간다는 장기 거주자가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쌓인 입주민 실제 목소리 962건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장점
- 교통 — 단지 안에 지하철 입구가 있는 수준
- 자연·운동 — 중랑천 + 성북레포츠타운이 '단지 시설'처럼
- 관리·쾌적 — 구축인데 '준신축' 같다는 평
단점·주의
- 층간소음 — 평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지하주차장–동 엘리베이터 미연결.
- 중·고등 학군.